State Department Press Briefing by Morgan Ortagus on 7-09-2019

Janne Pak Janne Pak
게시일 2019-07-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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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2019)

Trump 대통령의 한국방문을 마치고 워싱톤으로 귀국후
첫번째 가진 미국무성 브리핑이다.


질문(제니 박): Q1: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판문점에서의 김정은과의 만남에 대해서
언론들의 여러가지 견해가 있다. 미국의 입장은 무엇인가?

Q2: 비건 한반도 협상대표가 발언한 북한 핵동결에 대한 미국의
진위는 무엇인가?

답변(Ortagus 대변인): A1: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판문점 만남에 대해서는
양국 정상의 판문점의 만남일뿐 3차 정상회담이라고는 볼수없다.
앞으로 실무협상을 통해 더 많은 협상이 이루어 질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듯이 이미 실무협상의 주장인 폼페이오 장관에게
일임을 넘겨서 진행이 될것이다.

A2: 북핵동결에 대해서는 협상의 입구이자 첫 스텝일뿐 비핵화 과정의 일환이지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미국이 마치 핵동결로 비핵화를 마감하려는 운을 띠우고 있는 언론들에 일침을 가했다.

미국이 원하는 비핵화의 최종적인 목적지는 WMD(대량살상무기)를 완전 제거하는 일이다.
우리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FFVD를 쓰던 CVID를 쓰던 용어에 대해서는 각자가 미국의 의지가 어디에 있다는 것만을 알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