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러슨 장관의 북한과 조건없는 대화의 발언에 대해 / 미국의 정책은 변함없다.

Janne Pak(박금자) Janne Pak(박금자)
게시일 2017-12-14 22:38
조회수 208
틸러슨 장관의 어제 아트렌틱 카운설 에서의 북한 대화론 발언에 대해 기자들의 질문이 폭주했다.
조건없는 북한과의 대화는 한반도의 비핵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미국의 목적에 어긋난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Nauert 대변인은 , Our position is very clear 라고 대답하면서, 조건없이 북한이 대화에 나와서 얘기를 시작하는
것에 의미를 누고있지만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정책은 변함없다고 말했다.

질문: 미국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 하는가?
(Will the United States recognize North Korea as a nuclear state?)
답변: NO, We will not recognize North Korea as a nuclear state.
(아니다, 우리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틸러슨 장관의 전제조건 없는 대화 제의가 백악관과의 엇박자 라고 보는가
답변: 우리의 정책은 여전히 일관성있게 하고 있다. 우리는 북한이 비핵화를 위해 진정성있게 대화를 하고자 한다면
대화의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지금은 대화할 시점이 아니다. " Now, not time for talks"...이는 백악관과 같은 맥락이라 볼수 있다.

틸러슨 장관이 타운 미팅에서 언급했듯이 미국과 중국이 유사시 난민문제를 의논했고 또한 한반도에 비상 사태가 발생한다면 미군은 북한으로 진격할 것이지만 임무만 끝나면 곧바로 DMZ 이남으로 복귀할 것이다. 이는 중국과 미국이 합의된 사항이다. 다만 우리의 목적은 한반도의 비핵화이다.
Remember, Our goal is denuclearization of Korean Penins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