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Big deal로 간다. 문재인 도움안돼!--(4.11 회담 vow)

Janne Pak(박금자) Janne Pak(박금자)
게시일 2019-04-2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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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백악관 oval office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은 역대 초 스피드 단독회담을 가지면서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기지전 부부동반을 한 양국정상간의 환담에 지나지 않았다. 3차 미.북회담 서둘지 않겠다.

[핵심을 분석해 보면 ]

- 미국이 원하는 북한 비핵화에 대한 FFVD를 한국정부에 재확인 시켜준 자리였다.
- 문재인 정부가 원하는 Good enough deal이나 톱다운 형식의 협상에 대해서는
일축해 버렸다.
여전히 '북한에 대해 대화의 문이 열렸다.'고로 일축.

-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재개에 대해서는 부정적입장을 표명하는 이유를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문재인 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미국의 입장 = " 제재에 대한 정면도전을 하지 말라는 경고성 메시지 였다."

- 3자 (남.북.미) 정상회담은 전적으로 김정은에 달려 있다." 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데 대한 의미
를 잘 파악해야 한다. -- 한국정부의 오판이 있을수 있다. 미국의 입장은 , 김정은이가 반드시 원하는 방향으로 핵을 폐기하고 나온다면!, 하는 단서
가 붙어 있다는 것을 문재인 정부는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