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한.미 정상회담 성공적이지 못해!

Janne Pak(박금자) Janne Pak(박금자)
게시일 2019-04-14 14:05
조회수 176
4.11 백악관에서의 정상회담이 끝난후 곧바로 미 국무부에서의 브리핑이 열렸다.
미 국무부 대변인이 필자의 질문에 답변:

질문: 폼페이오 국무장관 문재인과 아침에 만났는데 대해
어떤 대화가 오갔는가?

답변 (Palladino 부대변인): 오늘 아침 폼페이오 장관과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 브레이어하우스(숙소)
에서 문재인대통령과 만나 FFDV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재 천명하고 확고히 다짐했다.


질문: 미국은 문재인 대통령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아니면 전혀 도움이 안돼는가요?

답변 (Palladino 부대변인): 그래서 우리는 오늘 문대통령에게 우리가 북한을 비핵화하는데
동맹관계가 돈독해야 하며 그것을 위해 필요성으르 느낄것을 설명했다.

*. 그동안 문재인이 국제사회를 돌아다니면 북한을 제재에서 이완시키기 위해 부단히 행동하고 다닌데 대해
미국이 이번에 반드시 북한편이 아니라 미국편에서서 비핵화를 확실히 할것을 강조했다. 한.미동맹이 중요하다는걸 느끼제 해 준것이다.
그동안 문재인의 행동은 제재를 이행하는데 있어서 미국과 국제사회에 아무도움이 안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