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바로서지 않으면 국제적 망신 당한다”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5-18 23:18
-언론에 난타 당해 홀로서기에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 한국 박근혜대통령과 닮은꼴 많아!
 

승인 2016.11.11

지난 8일 45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는 그의 당선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한마디로 “격전지에서 지원사격 하나 없이 홀로 싸워 이겼다”고 말했다. 그는 언론이 한 인간을 처참하게 매도하고 죽이기로 작정하려는 순간들을 홀로 정면돌파해 승리를 이루었다고 고뇌를 토로했다. 외로운 전쟁터에서 도와주는 사람 없이 홀로 싸워 승리 했을 때 비로소 등을 돌린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며, 언론의 행태를 반드시 바로 잡아 놓겠다고 말한다. Fact도 없이 일단 언론의 난도질이 시작되면, 작은 가시에도 찔려 상처투성이가 되어 버리면, 진실을 가리고 수습하는데 소모적인 시간과 엄청난 데메지를 감수해야 한다. 미 CNN의 기득권적인 편파방송의 오류로 인해 갤럽의 조사기관의 신뢰성에 대해 의문이 많다. 대선 초기부터 민주당을 몰고 가면서 95%로의 힐러리 승리의 신드롬에 빠져있다가. 뒤통수를 맞은 CNN은 미국민들의 숨은 민심을 헤아리지 못했던 것이라 사과했다.

사실 필자는 대선 초기부터 트럼프의 상대가 힐러리임을 볼 때 트럼프가 당선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을 해 왔다. 트럼프의 막말 소동은 오리지널 미국민들의 마음을 긁어 주었던 것이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내뱉은 말은 그냥 한 소리가 아니라, 미국민들의 불만이었다. 미국민들은 노련한 정치인이 미 대통령이 되는걸 원하기 보다 사업가이며, 단순하고 우직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는 걸 원했다. 정치적 술수에 피곤을 느낀 미국민들이 어쩌면 정치적 배경이 하나 없는 트럼프를 선택함으로 새로운 미국을 다시 재건하자는 뜻일 수도 있다고 본다.

지금 한국엔 ‘최순실사건’으로 나라가 혼란 속에 빠져있다. 매스컴은 2주일이 넘게 이 사건으로 인해 한국 정부를 페닉상태로 몰고 가고 있다. 대통령 이하 최순실에 관련된 모든 인사들이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심판을 받아 법대로 하면 되는 것이고, 또한 법치에 따라 탄핵을 요구하면 되는 것이다. 언론이 나서서 심판을 먼저하고 법적인 절차를 무시하는 비상식적인 작태가 만연해 있다. 나라의 수치다!. 검찰에 일단 송환되어 조사를 받고 죗값을 치르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언론은 하룻밤 사이에 당장 죗값을 밝히라고 하니 얼마나 황당 무례한 일인가? 검찰이 시간을 가지고 심도 있게 조사해서 발표해야 하는데, 언론이 다 판단하고 언론이 재판하고 언론이 시나리오를 다 써 버리고는 무능력한 검찰이라고 낙인을 찍혀 버린다. 미국의 경우를 보면 photo line을 철저히 지키는 기자의 정신이 베어 있다. 또한 검찰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하는 사람 곁에 기자가 접근하는 것을 허용치 않는다. 아니 절대로 검찰에 출두하는 자를 밖에서 인터뷰는 금기사항이다. 한국의 세련되지 못한 언론사 기자들의 TV에 비춰진 모습이 국제적으로 망신을 시키고 있다. 멘트하나 따려고 엉키고 설켜서 몸싸움까지 하는 볼상스런 행동이 고쳐 져야 함이 마땅하다고 본다.

언론의 난도질에도 정면돌파 미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가 오늘(10일) 백악관을 방문 정권인수를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오바마 대통령과 마주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는 우선 미국의 최우선 정책에 관한 정보계통의 브리핑을 오바마로부터 들은 후 즉각적인 인수위를 조직 가동하기로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트럼프에게 본인 임기 2개월까지 매일 아침 대통령 브리핑을 같이 share할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과 트럼프 당선자가 만나는 동안 백악관 밖에서는 시위대가 “Trump is not my president"라고 플랭카드를 들고 외쳤다. 그러나 많은 미국민들은 ”당신이 선택한 대통령이 아니기 때문에 당신은 트럼프를 부정하지만 내가 뽑은 대통령이 트럼프이기에 그는 나의 대통령임이 틀림없다. 단 0.1%로가 앞선 다수로 당선된 대통령이기에 이를 수용해야 된다.“고 말한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앞으로 한국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 보면 우선 트럼프가 막말처럼 내뱉는 말의 의중을 잘 살펴보고 분석해 봐야 한다.
첫째, 그의 대선 공약에서 한국의 방위비 분담에 관해 언급했다.
앞으로 북한이 핵과 미사일로 한국을 위협해 올 때, 미국이 한반도에 전략적 자산을 동원해야 할 때가 많아질 것이다. 아무리 동맹이라고 하지만 만만찮은 비용을 미국이 다 감당하기란 벅찰 수밖에 없다. 우선 미국민들의 정서가 이를 허락하지 않는다. 미국민들이 내는 세금이 다른 나라를 위한 방어비로 사용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미국민들의 입맛을 트럼프는 적절히 알아차리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한국이 원하는 ‘전시작전 통제권 이양’이다. 미국은 언제든 한국이 원한다면 전작권을 이양해 줄 수 있다. 단, 한국이 자주국방 태세가 확실히 되어 있을 때이다. 그러자면 한국이 북한의 어떠한 대량살상 무기의 위협에도 미국의 도움없이 홀로 설 수 있을 정도의 자생력을 갖추어 있어야 한다. 자국의 국방비를 늘려서라도 자주국방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동맹국인 미국의 힘도 덜 들기 때문이다. 현재로써는 어쩔 수 없이 미국에 방어를 의존할 수밖에 없는 처지이기 때문에 미국은 어느 정도 한국이 주한미군에 방위비를 더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어쩌면 한국이 떳떳하게 미국에 방위비를 더 내고 버팀목이 될 수 있는 미국의 동맹관계를 유지해 나갈 때 우리의 위치가 꿀림 없이 더 자유로워질 수 있지 않는가 생각을 해 본다.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셋째, 트럼프 당선자는 북한 김정은을 만나 대화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지만, 이는 결코 김정은에게 청신호가 될 수 없다. 만약에 미국과 북한이 대화를 하드라도 6자회담과는 정반대의 양상을 뛴 대화가 될 것이며 이는 북한에게 먼저 핵 폐기를 요구할 것이다. 트럼프의 기질로 봐서 북한에 “먼저 한 대 맞고 핵을 내놓을 것이냐? 아니면 자진해서 핵을 내놓을 것이냐?” 를 묻기 위한 대화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상·하원, 주지사등 지금의 오바마 정권의 10배의 power를 갖고 있는 트럼프로서는 못할게 없다. 보수공화당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공격의 설계도가 지금도 유효하다는 전망이다. 22명의 전·현직 군 장성들이 포진되어 트럼프의 국방정책을 컨설팅하고 있다.

트럼프는 한국의 국가권력의 공백 상태를 원치 않고 있다. 내년 1월 20일 대통령취임식이 끝나면 곧바로 다른 나라들과 정상회담을 해야 한다. 일본은 첫 번째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한국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무엇보다 빨리 서둘러야 함이 좋을 것 같다. 독재 보다 무서운 것은 무정부 상태인데, 한국언론에 부탁하고 싶다. 국가안위를 위해서라도 법치에 따라 다루어야 할 것은 법에 맡겨 놓고, 이쯤 되어서라도 국가 안보를 위해, 국익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랄 뿐이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10-11-2020) [美 대선 분석] by: Janne Pak @ 미 대통령 후보 첫 TV토론회를 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9-29-2020). 미국의 대통령선거를 두고 제각기 다른 여론조사들이 판을 치고 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미국에서도 언론들의 정확한 분석을 찾아 볼수 없다. 자신들이 선호하는 대통령후보에만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반대편 후보는 무조건 죽인다. 지난 9월 29일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의 TV토론을 지켜본후 미국민들은 확실한 후보에 대한 지지를 결정하고 나섰다. 백인 노동자, 기독교인들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월등히 단결된 모습이다. 2016년 첫 선거때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던 민주당 텃밭이었던 백인 노동자들이 대거 공화당인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016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던진 81%의 기독교인들이 오는 11월 3일 재선을 위해 90%가 넘는 표를 던지겠다는 여론이 트럼프 대통령을 앞승으로 이끌고 있는 분위기다. 미국의 일부 언론에 나오는 부정적 여론발표를 그대로 믿었다간 큰 코 다친다. 2016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전 미 언론들은 힐러리 92% 트럼프 8%로라는 엄청난 갭을 선언했지만 판세가 뒤집어지는 현상을 보았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확진으로 3일간의 병원신세를 진후 미국의 유권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동정의 표를 보내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전쟁을 확실히 끝내기 위해 꼭 필요한 군통수권자라면서 오히려 재평가를 시작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위복이 되었다. 퇴원후 트럼프 대통령은 “위대한 장군들은 뒤에 숨어있는 것보다 먼저 총을 맞고 쓰려지는 한이 있어도 앞에 나서서 싸움을 해야 한다.”며 “여러분들은...
Janne Pak 2020.10.12
(8-22-2020) by: Janne Pak [벼랑끝에 서있는 문재인 정권 미국이냐 중국이냐 선택해야 할 때!] 작금의 한국은 아무나 흔들 수 있는 나라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문재인이 “아무나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모두 거짓이다. 국가가 힘이 있어야 국제사회도 함부로 흔들지 못하고 국가 같지 않는 나라도 힘센 강국에게는 우습게 넘보지도 않는다. 문재인이 나라를 눈 깜짝할 사이에 망쳐버렸다. 강국을 만들기는커녕 아무나 대통령을 욕하고 저주해도 된다. 특히 독재자 김정은은 문재인을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해대고 있어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대응도 못하고 있다. 중국 시진핑에게는 더욱 과간이다. 동맹국도 아닌 중국의 시진핑에게는 종처럼 굽실거리며 행동하고 있다. 진정한 동맹국인 미국에는 무슨 배짱으로 사사건건 청개구리같은 짓거리를 해대며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 @연설중"중국 시진핑이 친구였지만 이제는 친구가 아니다."고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사태로 인해 우한페렴이 미국전역을 강타한후 미.중전쟁이 사실상 진행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외교사령탑인 양제츠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를 두고 미국의 정책가들은 별로 좋은 그림이 아니라는 것이 지배적인 입장이다. 미국과 중국은 우한 코로나사건을 두고 이미 전쟁중 이라는 걸 한국이 무엇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양제츠를 불러들여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는 것에 대해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임이 불을 보듯 뻔하다.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문재인이 줄타기 곡예를 하다가 언젠가는 줄이 끊어질 날엔 곧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게된다. 바로 이 줄타기 곡예사 노릇을 하게 만든 중국의 고단수 공작이 문재인에게 먹혀들어가고 있다....
Janne Pak 2020.08.23
(7-30-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미국과 동맹인 국가는 살고 동맹이 아닌 나라는 각오해야 된다. 북한,이란등을 불량국가로 분류하고 있는 미국은 대화와 압박을 명백히 하고있다. 구 소련이 무너졌을 때 맨 처음 KGB(구 소련 정보국)가 먼저 힘을 상실하고 무너졌다. 공산국가의 허망한 Collapse를 보면서 적어도 국가정보기관의 수장만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념적 사상을 지닌 자가 아닌 투철한 애국자(국가와 국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를 자리에 앉혀야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최근 한국의 새국정원장(박지원) 임명을 놓고 워싱턴 정가와 외신들 모두 의아해 하고 있다. 미국의 정보기관 수장의 임명을 놓고 미의회가 청문회를 통해 숨통막힌 사상검증을 하는 것에 비해 한국의 이번 국정원장 수장 임명은 지나가는 소가 웃다가 기절할 지경이다. 작금의 한국의 청와대와 국가정보원등 정부요직에는 과거 국가에 죄를 범했던 범죄자들이 장악하고 있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최근 국정원 원장자리를 놓고 국회청문회에서 엄청난 자료를 가지고 자격에 대한 현저한 논란이 있었건만 문재인은 결국 빨간경고를 무시하고 질주해 버렸다. 문재인의 빨간 신호등 패스는 앞으로 국민들로 부터 받을 엄청난 비난의 티켓만이 기다리고 있다. 참여정부시절(김대중) 불법대북송금으로 실형을 받은 범죄자를 대한민국 국정원장으로 앉혀 놨으니 온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수 밖에 없다. 결국 문재인의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나게 했다. 국가파괴세력이 청와대와 국정원등 중요한 국가기관에 배치되면서 사실상 한국은 사회주의 공산화의 과정을 가고 있다. 국민보다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데 여념이 없는 문재인 정부를 국제사회는 따가운 시선으로 주시하며 지켜보고 있어도 안하무인이다. 그들만의 잔치가 오래가지 않을것이라...
Janne Pak 2020.07.31
(7-26-2020) by: Janne Pak [중국의 역대급 스파이 활동에 분노한 미국, 중국 공산당 체제를 바꾸는데 한국이 역할을 다해야 할때다.] @Wray FBI 국장이 허드슨 연구소에서 중국공산당의 미국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신분위조등으로 스파이 활동에 대해 분노하며 낱낱이 색출할 것을 밝히고 있다. 미국이 중국 공산당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이미 지난 21일 휴스턴의 중국 영사관을 폐쇄하였고, 미국에서 신분을 위조하여 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는 유학생, 연구소 전문가, 군인등을 색출하는 작업을 가속화 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을 경제적,군사적으로 앞지르려는 세계 패권전쟁에서 승리를 하려는 엄청난 공작을 시작했고 미국은 이미 중국의 음모를 낱낱이 알고 있는한 중국의 희망사항은 물거품이 될 것이 뻔하다.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FBI, Wray 국장)은 지난 7일 Hudson 연구소에서의 연설에서 미국은 중국공산당의 정체를 이미 파악하고 분석을 마쳤으며, 중국이 미국에 대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미국을 파괴하려는 세력을 철저히 감시 색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중국공산당들이 암약하는 일을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5천건의 사례중에 절반이상이 중국관련의 일이며 현재 중국은 미국의 의료기관, 제약회사 및 학술기관, 군사연구소등 특히 COVID-19 연구등 이미 미국인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Pompeo 국무장관이 닉슨 대통령의 라이브럴리에서 중국공산당에 대한 전면전을 선언하고 있다. (7-23-2020). Pompeo(폼페이오) 美국무장관도 지난 23일 캘리포니아에 있는 전 닉슨 대통령의 라이브럴리를 방문한 가운데 특별연설을 통해 중국에 대한 미국의 공산당 체제 해체의지를 분명히 천명했다. 레이건 前대통령이 구소련과의 관계에서 “믿어라 그리고 검증하라”고 한데 대해, 폼페이로...
Janne Pak 2020.07.27
(2-11-2020) [Politics 논단] by: Janne Pak [한국의 정치 상황과 미국의 정치] @한국 국회의사당 전경. Seoul Korea. 최근 한국 정치인들이 헤쳐모여를 반복하면서, 정치인 본연의 자세를 잃어버린 것 같아 씁쓸하다. 나라의 경제와 안보는 밑바닥으로 추락해 있는데 밥그릇 싸움에 정신줄을 놓고 있다. 자고나면 당이 하나씩 생기고 있는 언론보도에 환멸을 느껴 TV뉴스와 신문을 아예 끊어버렸다는 사람들이 많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어떻게 보호하고 봉사하며 다스려 나갈것인가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정치인이 보이지 않는다. 국가와 국민이야 어떻게 되든 본인들의 가슴에 국회의원 뱃지를 다는 것에 미쳐있고 그것을 향해서는 온갖 꼼수와 감언이설이 난무하고 있다. 국회의원의 자질과 책임이 무엇보다 위중한 시기에 한국의 현재 국회의원 선거의 제도를 완전 바꿔버려야 한다. 민초들이 직접 추천해 국민의 대표를 뽑아 그들로 하여금 입법을 결정하는 새로운 제도가 시급하다. 국가적 재앙이 닥쳐와도 현 정권에 말 한마디 못하고 위기가 올때마다. 외국에 피해 나가서 세월을 보내다가 선거때만 되면 철새처럼 돌아와 뻔뻔스럽게 국민앞에 나서는 해바라기성 정치인은 싹부터 잘라버려야 한다. 정치구상을 국민과 함께 현장에서 해야지 외국에서 한다는건 국민의 정서를 무시하는 처사다. 특히 최근 안철수씨가 D신문에 발표한 내용을 보면“외국에 있다 한국에 돌아와 보니 내전 상태더라”고 한말에 대해 안철수씨에게 묻고싶다. “전시상태에서는 나라를 지키지 않고 애궃은 민초들만 피눈물나게 좌파와의 이념전쟁을 하도록 방관하고 편안하게 외국에 도피해 있다가 잠잠하면 나타나서 출마를 선언하며 좌파정권을 이롭게 분탕질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지난날 안철수씨가 문재인과 박원순을 도운 일 때문에 여태까지 국민들이...
Janne Pak 2020.02.12
(12-24-2019) [Special 논단]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총리와 시진핑에게 회담전 전화통화를 하고있다. 김정은이 미국을 메카톤급 위협을 하면서 한반도의 긴장이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한국의 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이런 위중한 시기에도 아랑곳없이 중국 시진핑이를 만나러 갔다. 골을 지켜야 할 골키퍼가 중요한 자리를 비운다면 직무유기다. 그동안 문재인의 직무유기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비상한 시기에는 군통수권자가 안보수장들과 머리를 맞대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전략을 짜야하는데도 문재인은 깜깜 무소식이다. 국민들의 생명과 안위를 책임져야 할 군통수권자가 헌법을 준수하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을 한다면 자격 상실을 해야 하고, 국민의 이름으로 대통령직을 파면해야 한다. @시진핑과 문재인이 회담하기전 악수하고있다.(12-23-2019) 문재인은 23일 중국을 방문, 시진핑과의 만남에서 중국과 ‘운명공동체‘라고 말했고 시진핑은 한국을 ’전략적 협력 동반자‘라고 말했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중국.러시아.북한은 혈맹이고 그야말로 이들은 같이 가야하는 운명공동체 이다. 어째서 한국이 중국과 운명을 같이 해야 한단 말인가?? 정작 전략적으로 서로 협력하면서 같이가야 할 동맹은 미국이며 미국과 운명을 같이해야만 살아남을 것이 아닌가! 문재인은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다. 매사가 사회주의 체제에 심취되어 있는 말만한다. 이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무너뜨리고 있는지 오래다. 중국은 절대로 한국과 동맹이 될수 없다. 중국은 북한과 혈맹으로 맺어져 있어 남.북한 분쟁이나 전쟁시 북한에 자동개입을 한다. 북한 핵문제도 중국이 해결 해 주지 않는다. 중국이 김정은을 보호해 주는한 김정은이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고, 미국 품으로 돌아올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적인 대화로 비핵화를 해결하기위해 노력하지만 김정은이 큰형인 중국의 장애물에...
Janne Pak 2019.12.24
(11-18-2019) by: Janne Pak [북한 비핵화 문제는 미국이 풀어야 할 사항이 아냐 바로 문재인의 몫이다!.] No 비핵화! No 평화! 북한 독재자 김정은에게 절대 기대할수 없는 일이다. 한.미동맹파기, DMZ 군사무장해제, 전략적가치 무력화, 지소미아파기, 한.미.일 삼각동맹파기등 문재인은 군통수권자로서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고 지킬 의지가 없음을 만천하에 공표했다. 김정은이 핵개발을 한 이유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미국을 타깃할 목적이 아니다. 김정은은 세계 최강의 무기를 가진 미국을 가장 무서워하고 있다. 미국을 잘못 건드렸다간 지구상에서 없어진다는걸 알고 있다. 김정은은 핵무기로 한국을 위협하여 경제를 탈취하고 그들이 갖지못한 것들을 장악한뒤 적화통일을 이루겠다는 뚜렷한 목적이 있다. 북한의 비핵화를 반드시 이끌어내야 하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바로 한국이다. 미국과 북한간에 협상테이블이 조성된다고 샴페인을 터뜨릴 필요가 없다. 미국을 향한 북한의 핵무기 사용은 거의 불가능 할 뿐이며, 김정은이 죽을줄 알면서 모험을 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은이 미합중국 대통령인 트럼프의 유화제스쳐를 받아주는 이유도 미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은 절대 김정은에게 무작정 손을 내밀지는 않을 것이다. 인내의 한계가 왔다고 생각되면 반드시 무서운 야수로 변할수 있다는 것을 김정은은 반드시 새겨 들어야 한다. 최근 북한에 대한 비핵화는 미국이 풀어가야 할 문제가 아니고 바로 한국의 문재인 정권의 몫이라는 것을 미국의 정책가와 한반도 전문가들이 공공연히 언급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북한이 협상테이블에 앉아서 할수 있는 대화는 미국의 몫이지만, 근본적인 북한핵문제 이슈는 당사자인 한국이 해결해야 할 사항이다.”고 말한데 대해...
Janne Pak 2019.11.20
(10-18-2018) [Special] “ 한반도의 평화의 본질은 북한의 비핵화이지 종전선언이 아니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원하는 것은 종전선언과 제재 해제이지... 비핵화는 단지 허구일 뿐이다. 김정은은 전쟁범죄자의 아들이며 참혹한 인권유린자로 현재 ICC(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되어 있다. 문재인 역시 한국 시민단체로부터 여적죄로 고발되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을 이탈하고 북한의 특사로 활동하고 있는 문재인의 비핵화 중재자 역할을 중지시켜야 하고, 북한 비핵화를 미국이 직접 다루어 나가야 한다.” 워싱턴은 현재 북한 문제에 대해 침묵 중이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7일 북한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을 하고 워싱턴으로 돌아온 후 곧바로 트위터에 문재인 정권이 남, 북 관계에 보조를 맞춰주길 바라는 글을 올렸다. 남, 북관계가 너무 앞서가고 있고 이로 인해 북한의 비핵화 과정이 더디게 추진되고 있다는 불편함을 보이고 있다. 특히 “lock step" (잠금 단계)란 단어로 비핵화와의 속도와 보조를 맞춰달라는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말을 아끼고 있다. 김정은에 대해 계속 잘하고 있다는 수사만 쓰고 있을 뿐 폼페이오의 회담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과 NSC의 고위관리들 그리고 기자들은 이번 폼페이오가 방북에서 얻어온 성과에 획기적인 비핵화의 내용이 없다는 데 대한 실망감과 회의적인 시선이 대부분이다. 김정은의 비핵화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압도적인 평가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대통령이 9월 24일 뉴욕 롯데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미한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에서 협정문에 서명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 대해 시간 게임은 안 하겠다고 말한다. (no time game)....
Janne Pak(박금자) 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