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한마디로 말해 실속 없는 회담이였다”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7-03 06:27
-한·미 정상회담, 혹 떼러 왔다가 혹 붙이고 간 꼴-
(7/02/2017)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정상회담이 끝난후 공동성명 언론발표를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오른)과 문재인 대통령(왼).

최근 워싱턴의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한국언론들이 현 문재인정권의 정상회담이 성공적이었다고 자찬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정상회담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분석을 해 보면, 성공적이라 하기엔 너무 미흡하고 잘못된 것들이 많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의 정상회담 생중계를 현장에서 보도한 내용을 보면 결국 이번 회담은 미국의 실익을 챙긴 회담이었고, 북한 문제와 사드(THAAD) 문제 등은 이미 미국의 기존 입장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크게 다루지를 않았다.

이번 회담의 주요 쟁점은 결국 FTA에 관한 것이며 미국이 반드시 무역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놔야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한·미 정상회담에 임했다는 것에 큰 주목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정상회담이 끝나자 마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확고히 표현하는 글 “미국의 북한에 대한 인내는 끝났다”고 재 강조 하며 트윗에 올렸다 이는 마치 한국이 북한에 대한 정책을 미국이 ‘묵인’이라도 하고 있다는 오해를 풀기 위해 재차 미국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

28일 한국의 문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을 도착하는 날이다. 미 백악관의 Matt Pottinger, NSC 아시아 담당 전략 선임관은 이번 정상회담을 하기 전에 미리 기자들과의 회담 의제에 관해 질의 답변을 하는 브리핑을 가졌다. 첫 번째 LA Times 기자의 북핵문제에 관해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이 핵 동결을 하거나 도발을 중단 한다면 한.미 군사훈련을 축소할 것이라.”고 말한데 대한 질문에 Matt 전략선임관은 “북한 문제 대해서는 미국의 원칙적인 입장인 한반도의 비핵화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다.”라고 일축해다.

두 번째 질문권을 얻은 본 필자는 두 가지 질문을 던졌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은 FTA에 관한 재협상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이냐?는 것과” ‘사드배치에 관한 문제’가 의제로 떠오를 것이냐?”는 질문에 Matt선임관은 “사드문제는 고위급회담에서 이미 다루어 왔던 문제여서 사드 문제는 이번 회담에서 주요 의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FTA 문제는 이번 회담에서 중요한 이슈가 될것이며 미국은 무역의 불균형을 반드시 바로 잡기 위해 한국과 확실히 재협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언론이 보도하고 있는 이번 한·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이었다는 발표는 한국 국민들에 왜곡된 보도다. 하물며 TV에 나온 논객들의 논평에는 96% 정상회담이 성공했다고 노골적 발언을 했다. 허면 미국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국에 96%를 손을 들어 줬고 미해결은 4%로여야 되는데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다.

우선 3일간의 정상회담을 스케치해보면 한국 언론들이 그렇게 호들갑을 떨었던 의전부터가 최하위인 working level official visit(일차원의 실무방문)이다. State visit(국빈방문)과 현저히 차이가 난다. 백악관도 실무방문이라고 발표했다. 한국언론이 보도하는 양국 대통령의 저녁 식사를 저녁 만찬이라 하지만, 만찬이란 원래 State dinner라 한다. 이번 문 대통령의 dinner 성격은 working dinner(일하면서 같이 저녁식사)라 정식 소개됐다. 정상회담 당일 문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기 위해 전용 승용차를 타고 백악관 정문으로 들어설 때부터 미군 의장대가 양 줄로 서서 환영을 하는 세러모니 행사가 없었음을 볼 때 극진한 예우를 상징한 국빈방문격의 의전이 아님을 단번에 알수 있다.

물론 회담이전에 south lawn에서 미 군악대와 군열병식이 거행되고 양국 정상들의 연설이 있는 국빈방문행사도 없었다. 한국언론들의 말의 뉘앙스나, 앞서가는 짐작으로 문대통령의 미국방문을 화려하게 포장 하는 것은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지 않는 왜곡 보도다. 꼭 그렇게까지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가 싶다. 있는 그대로 사실 fact를 보도하면 된다. 그것이 언론으로서의 사명이다.

29일 한·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Steve Munchin미 재무장관은 예고에도 없는 언론 브리핑에 나섰다. Munchin 재무장관은 기자들에게 오늘 미국은 중국에 대해 단둥·세린은행등 북한과 거래하는 은행에 대해 제재를 내렸다는 것이다. 미국이 중국에 대해 세컨더리 보이콧이 시작되었다고 경고했다. 앞으로 중국에 대해 더 강한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필자는 첫 번째 질문권을 얻어 “최근 미 의회가 발의한 ‘북한여행 금지법’에 대해 미 재무성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발표가 무엇이냐?”라고 질문했다. Munchin재무장관은 “그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미국은 북한여행 행동들에 대해 단호히 해 나갈 것이다. 오늘은 구체적인 대답은 하지 않겠으나 앞으로 그와 같은 발표가 있을 것이다.”라고 답변했다.

정상회담차 워싱턴에 도착 백악관 앞 브레어 하우스(영빈관)에 머물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미 국가안보회의의 Mattt전략선임관 과 Munchin재무장관이 FTA 재협상과 중국에 대한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의 경제 제재를 실행에 옮겼다고 발표한 것은 엄중한 중국과 북한에 대한 경고이자 한국에 보낸 실제적 신호이기도 하다.

미국은 이미 북한에 대해 독자적인 정치적, 경제적 제재를 하겠다고 경고했던 것이다. 시간상으로는 이런 제재들을 속히 진행해 북한으로 흘러 들어가는 돈줄을 조이겠다는 것이다.

최근 중국이 북한 문제에 대해 제대로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미국의 불만이기도 하다. 더불어 한국이 북한과의 대화를 원하면서 개성공단을 통해 북한의 경제에 알게 모르게 이득을 준다면 미국의 독자적인 제재에 찬물을 껴 얹는 격이 된다. 미국이 이 시점에서 FTA에 관한 재협상을 거론하고 나서는 데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한국은 미국이 동맹이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동맹국에 대해 이득을 주는 것보다 북한에 더 많은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것에 대한 불만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이 방위비 분담금을 증액하겠다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라 볼 수 있다. 한국이 원하는 전시작전 통제권이양 문제에 대해 이미 미국은 한국이 자주적인 방위태세를 완전 갖추어 졌을 때면 언제라도 이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였다. 문제는 한국이 과연 미국의 연합방위체제가 없이도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에서 자유롭게 홀로 설 수 있느냐는 것이다. ‘연합사 해체와 전시 작전 통제권 이양’은 신중히 생각해 결정해야 할 것 같다.

이번 정상회담에서의 이슈는 북한 문제는 물론 미국이 진정 원하는 중요 이슈는 무역에 관한 FTA 이슈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29일 저녁 working dinner 테이블에서 문 대통령을 만나자 마자 “ I know you're been discussing with our people some of the complexities of North Korea and Trade and other things, and we'll be discussing them all as we progress."라고 북한 문제와 무역에 관한 문제를 집고 넘어가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똑같은 이와 같은 말을 반복해서 문 대통령에게 전달했는데, 이미 저녁 식사 테이블에서 두 번, 정상회담 시작 위해 만나는 자리에서 기자들 앞에서도 두 번이나 반복했다. 마지막 로즈가든에서 공동성명 언론발표에서도 미국의 무역적자와 무역 불균형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표현하면서 FTA를 재협상해야 한다는 것을 내심 드러냈다. 이는 곧 미국민들의 고용인 창출이며 결국 미국 우선주의의 일환이라 한다.

백악관 Pool 기자에 의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무역’에 관해 논의 할 것이라고 문 대통령에 여러번 반복해서 메시지를 전했지만, 한국의 문 대통령은 그에 대해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았고, 엉뚱한 대답만 했다고 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번 반복해서 말을 해준다는 것은 의제가 그만큼 중요한 사항이라는 것을 암시적으로 명심하라는 뜻이기고 하지만 FTA의 재협상에 준비하라는 예고이기도 한다. 공동성명 언론발표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의 연설은 현저히 다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무역에 관한 재협상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고, 문 대통령은 북한 문제 해결에 대한 미국과 한국의 이해관계에 대해 원론적인 말을 전달했을 뿐이다.

북한 문제 해법에 있어서 서로 같이 가겠다고 하지만 미국은 같이는 가지만 생각의 차이점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결국 결론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드 문제에 있어서도 문 대통령이 정상회담전 미 의회에서 진솔한 “사드의 배치에 대해서 의구심을 버려도 좋다.”는 뜻을 전했기 때문에 한 번 지켜보자는 것이다. 만약에 환경평가가 나쁘다는 이유로 사드 배치가 불발탄으로 되었을 때는 문 대통령이 말한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의제로 삼지 않았을 뿐이다. 북핵문제 역시 미국의 입장은 단호하게 변치 않은 입장이다.

결론적으로 볼 때 한·미 정상회담은 회담도 하기 전에 트럼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의 악수를 놓고 지레 열띤 토론을 했던 논객들의 예상이 빗나갔음을 알린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악수는 정상회담 시작 때는 기자들 앞에서 악수가 없었다. 'no shakes'라고 보도됐으며 본 회의에 들어가서는 3초 동안 악수가 전부였고 마지막 공동성명 언론발표후 2초 동안 손잡은 것이 전부다. 아베 일본 총리와 같은 강렬하게 오래 한 악수와는 비교된다. 의전 문제에서도 아베 총리와 시진핑 주석을 예우했던 것과는 현저한 차이다.

25년 동안 백악관을 출입하면서 정상회담을 지켜봤던 필자는 이번 한국 문 대통령의 의전이 여느 대통령의 의전보다 초라하게 보였음을 느낀다. 지켜보는 이의 마음도 그리 편치는 않다. 대한민국은 나의 조국이기 때문이다. 역대 한국 대통령들이 국빈방문과 의회 연설을 했었지만, 노무현 대통령과 현 문재인 대통령은 이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도 역사의 스토리다.

이번 정상회담 중 뒷이야기들이 많지만 그중 문 대통령이 백악관 방명록에 기록한 “대한 미국 대통령 문재인”에 대해 일파만파 가십거리다. 문재인 대통령은 방명록에 “한·미 동맹 평화와 번영을 위한 위대한 여정! 2017.6.29. 대한 미국 대통령 문 재 인” 이라 기록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자기 나라 이름도 제대로 기록하지 못한다는 것은 수치다. 역사에 남겠다. 백악관 방명록에 나라 이름 잘못 쓴 대통령은 여태까지 한 명도 없다고 한다. 의도적이였던 실수였던 대한민국에 대한 망신이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저녁 식사(working dinner) 테이블에서 “I also suffer a bit from fake news, as you do.".. 나 역시 당신처럼 뉴스의 피해자다.” 라고 말한 데 대해 반대로 한국의 언론이 가짜뉴스를 보도했으므로 최고의 수혜자는 문 대통령이 아니었던가 본다. 탄핵이 그렇고 촛불로 온통 한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놨지 않은가! 거기다 언론이 같이 합세하고, 과연 문 대통령이 정상 디너 테이블에서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한마디로 말해서 실속 없는 회담이였다. 한국이 회담이 성공적이라고 떠들기엔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무거운 숙제들만 가득 안고 갔기 때문이다.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것이다. 앞으로 FTA란 재협상의 난관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서 문재인 정부는 냉정한 판단을, 한국 언론은 진정 나라를 위한다면 fact에 의한 진실된 보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지나친 과대한 평가는 과소평가보다 위험하다. 국민들의 생각을 마비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신중히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는가 싶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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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2020) by: Janne Pak [벼랑끝에 서있는 문재인 정권 미국이냐 중국이냐 선택해야 할 때!] 작금의 한국은 아무나 흔들 수 있는 나라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문재인이 “아무나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모두 거짓이다. 국가가 힘이 있어야 국제사회도 함부로 흔들지 못하고 국가 같지 않는 나라도 힘센 강국에게는 우습게 넘보지도 않는다. 문재인이 나라를 눈 깜짝할 사이에 망쳐버렸다. 강국을 만들기는커녕 아무나 대통령을 욕하고 저주해도 된다. 특히 독재자 김정은은 문재인을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해대고 있어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대응도 못하고 있다. 중국 시진핑에게는 더욱 과간이다. 동맹국도 아닌 중국의 시진핑에게는 종처럼 굽실거리며 행동하고 있다. 진정한 동맹국인 미국에는 무슨 배짱으로 사사건건 청개구리같은 짓거리를 해대며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 @연설중"중국 시진핑이 친구였지만 이제는 친구가 아니다."고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사태로 인해 우한페렴이 미국전역을 강타한후 미.중전쟁이 사실상 진행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외교사령탑인 양제츠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를 두고 미국의 정책가들은 별로 좋은 그림이 아니라는 것이 지배적인 입장이다. 미국과 중국은 우한 코로나사건을 두고 이미 전쟁중 이라는 걸 한국이 무엇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양제츠를 불러들여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는 것에 대해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임이 불을 보듯 뻔하다.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문재인이 줄타기 곡예를 하다가 언젠가는 줄이 끊어질 날엔 곧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게된다. 바로 이 줄타기 곡예사 노릇을 하게 만든 중국의 고단수 공작이 문재인에게 먹혀들어가고 있다....
Janne Pak 2020.08.23
(7-30-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미국과 동맹인 국가는 살고 동맹이 아닌 나라는 각오해야 된다. 북한,이란등을 불량국가로 분류하고 있는 미국은 대화와 압박을 명백히 하고있다. 구 소련이 무너졌을 때 맨 처음 KGB(구 소련 정보국)가 먼저 힘을 상실하고 무너졌다. 공산국가의 허망한 Collapse를 보면서 적어도 국가정보기관의 수장만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념적 사상을 지닌 자가 아닌 투철한 애국자(국가와 국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를 자리에 앉혀야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최근 한국의 새국정원장(박지원) 임명을 놓고 워싱턴 정가와 외신들 모두 의아해 하고 있다. 미국의 정보기관 수장의 임명을 놓고 미의회가 청문회를 통해 숨통막힌 사상검증을 하는 것에 비해 한국의 이번 국정원장 수장 임명은 지나가는 소가 웃다가 기절할 지경이다. 작금의 한국의 청와대와 국가정보원등 정부요직에는 과거 국가에 죄를 범했던 범죄자들이 장악하고 있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최근 국정원 원장자리를 놓고 국회청문회에서 엄청난 자료를 가지고 자격에 대한 현저한 논란이 있었건만 문재인은 결국 빨간경고를 무시하고 질주해 버렸다. 문재인의 빨간 신호등 패스는 앞으로 국민들로 부터 받을 엄청난 비난의 티켓만이 기다리고 있다. 참여정부시절(김대중) 불법대북송금으로 실형을 받은 범죄자를 대한민국 국정원장으로 앉혀 놨으니 온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수 밖에 없다. 결국 문재인의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나게 했다. 국가파괴세력이 청와대와 국정원등 중요한 국가기관에 배치되면서 사실상 한국은 사회주의 공산화의 과정을 가고 있다. 국민보다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데 여념이 없는 문재인 정부를 국제사회는 따가운 시선으로 주시하며 지켜보고 있어도 안하무인이다. 그들만의 잔치가 오래가지 않을것이라...
Janne Pak 2020.07.31
(7-26-2020) by: Janne Pak [중국의 역대급 스파이 활동에 분노한 미국, 중국 공산당 체제를 바꾸는데 한국이 역할을 다해야 할때다.] @Wray FBI 국장이 허드슨 연구소에서 중국공산당의 미국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신분위조등으로 스파이 활동에 대해 분노하며 낱낱이 색출할 것을 밝히고 있다. 미국이 중국 공산당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이미 지난 21일 휴스턴의 중국 영사관을 폐쇄하였고, 미국에서 신분을 위조하여 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는 유학생, 연구소 전문가, 군인등을 색출하는 작업을 가속화 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을 경제적,군사적으로 앞지르려는 세계 패권전쟁에서 승리를 하려는 엄청난 공작을 시작했고 미국은 이미 중국의 음모를 낱낱이 알고 있는한 중국의 희망사항은 물거품이 될 것이 뻔하다.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FBI, Wray 국장)은 지난 7일 Hudson 연구소에서의 연설에서 미국은 중국공산당의 정체를 이미 파악하고 분석을 마쳤으며, 중국이 미국에 대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미국을 파괴하려는 세력을 철저히 감시 색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중국공산당들이 암약하는 일을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5천건의 사례중에 절반이상이 중국관련의 일이며 현재 중국은 미국의 의료기관, 제약회사 및 학술기관, 군사연구소등 특히 COVID-19 연구등 이미 미국인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Pompeo 국무장관이 닉슨 대통령의 라이브럴리에서 중국공산당에 대한 전면전을 선언하고 있다. (7-23-2020). Pompeo(폼페이오) 美국무장관도 지난 23일 캘리포니아에 있는 전 닉슨 대통령의 라이브럴리를 방문한 가운데 특별연설을 통해 중국에 대한 미국의 공산당 체제 해체의지를 분명히 천명했다. 레이건 前대통령이 구소련과의 관계에서 “믿어라 그리고 검증하라”고 한데 대해, 폼페이로...
Janne Pak 2020.07.27
(2-11-2020) [Politics 논단] by: Janne Pak [한국의 정치 상황과 미국의 정치] @한국 국회의사당 전경. Seoul Korea. 최근 한국 정치인들이 헤쳐모여를 반복하면서, 정치인 본연의 자세를 잃어버린 것 같아 씁쓸하다. 나라의 경제와 안보는 밑바닥으로 추락해 있는데 밥그릇 싸움에 정신줄을 놓고 있다. 자고나면 당이 하나씩 생기고 있는 언론보도에 환멸을 느껴 TV뉴스와 신문을 아예 끊어버렸다는 사람들이 많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어떻게 보호하고 봉사하며 다스려 나갈것인가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정치인이 보이지 않는다. 국가와 국민이야 어떻게 되든 본인들의 가슴에 국회의원 뱃지를 다는 것에 미쳐있고 그것을 향해서는 온갖 꼼수와 감언이설이 난무하고 있다. 국회의원의 자질과 책임이 무엇보다 위중한 시기에 한국의 현재 국회의원 선거의 제도를 완전 바꿔버려야 한다. 민초들이 직접 추천해 국민의 대표를 뽑아 그들로 하여금 입법을 결정하는 새로운 제도가 시급하다. 국가적 재앙이 닥쳐와도 현 정권에 말 한마디 못하고 위기가 올때마다. 외국에 피해 나가서 세월을 보내다가 선거때만 되면 철새처럼 돌아와 뻔뻔스럽게 국민앞에 나서는 해바라기성 정치인은 싹부터 잘라버려야 한다. 정치구상을 국민과 함께 현장에서 해야지 외국에서 한다는건 국민의 정서를 무시하는 처사다. 특히 최근 안철수씨가 D신문에 발표한 내용을 보면“외국에 있다 한국에 돌아와 보니 내전 상태더라”고 한말에 대해 안철수씨에게 묻고싶다. “전시상태에서는 나라를 지키지 않고 애궃은 민초들만 피눈물나게 좌파와의 이념전쟁을 하도록 방관하고 편안하게 외국에 도피해 있다가 잠잠하면 나타나서 출마를 선언하며 좌파정권을 이롭게 분탕질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지난날 안철수씨가 문재인과 박원순을 도운 일 때문에 여태까지 국민들이...
Janne Pak 2020.02.12
(12-24-2019) [Special 논단]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총리와 시진핑에게 회담전 전화통화를 하고있다. 김정은이 미국을 메카톤급 위협을 하면서 한반도의 긴장이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한국의 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이런 위중한 시기에도 아랑곳없이 중국 시진핑이를 만나러 갔다. 골을 지켜야 할 골키퍼가 중요한 자리를 비운다면 직무유기다. 그동안 문재인의 직무유기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비상한 시기에는 군통수권자가 안보수장들과 머리를 맞대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전략을 짜야하는데도 문재인은 깜깜 무소식이다. 국민들의 생명과 안위를 책임져야 할 군통수권자가 헌법을 준수하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을 한다면 자격 상실을 해야 하고, 국민의 이름으로 대통령직을 파면해야 한다. @시진핑과 문재인이 회담하기전 악수하고있다.(12-23-2019) 문재인은 23일 중국을 방문, 시진핑과의 만남에서 중국과 ‘운명공동체‘라고 말했고 시진핑은 한국을 ’전략적 협력 동반자‘라고 말했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중국.러시아.북한은 혈맹이고 그야말로 이들은 같이 가야하는 운명공동체 이다. 어째서 한국이 중국과 운명을 같이 해야 한단 말인가?? 정작 전략적으로 서로 협력하면서 같이가야 할 동맹은 미국이며 미국과 운명을 같이해야만 살아남을 것이 아닌가! 문재인은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다. 매사가 사회주의 체제에 심취되어 있는 말만한다. 이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무너뜨리고 있는지 오래다. 중국은 절대로 한국과 동맹이 될수 없다. 중국은 북한과 혈맹으로 맺어져 있어 남.북한 분쟁이나 전쟁시 북한에 자동개입을 한다. 북한 핵문제도 중국이 해결 해 주지 않는다. 중국이 김정은을 보호해 주는한 김정은이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고, 미국 품으로 돌아올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적인 대화로 비핵화를 해결하기위해 노력하지만 김정은이 큰형인 중국의 장애물에...
Janne Pak 2019.12.24
(11-18-2019) by: Janne Pak [북한 비핵화 문제는 미국이 풀어야 할 사항이 아냐 바로 문재인의 몫이다!.] No 비핵화! No 평화! 북한 독재자 김정은에게 절대 기대할수 없는 일이다. 한.미동맹파기, DMZ 군사무장해제, 전략적가치 무력화, 지소미아파기, 한.미.일 삼각동맹파기등 문재인은 군통수권자로서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고 지킬 의지가 없음을 만천하에 공표했다. 김정은이 핵개발을 한 이유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미국을 타깃할 목적이 아니다. 김정은은 세계 최강의 무기를 가진 미국을 가장 무서워하고 있다. 미국을 잘못 건드렸다간 지구상에서 없어진다는걸 알고 있다. 김정은은 핵무기로 한국을 위협하여 경제를 탈취하고 그들이 갖지못한 것들을 장악한뒤 적화통일을 이루겠다는 뚜렷한 목적이 있다. 북한의 비핵화를 반드시 이끌어내야 하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바로 한국이다. 미국과 북한간에 협상테이블이 조성된다고 샴페인을 터뜨릴 필요가 없다. 미국을 향한 북한의 핵무기 사용은 거의 불가능 할 뿐이며, 김정은이 죽을줄 알면서 모험을 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은이 미합중국 대통령인 트럼프의 유화제스쳐를 받아주는 이유도 미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은 절대 김정은에게 무작정 손을 내밀지는 않을 것이다. 인내의 한계가 왔다고 생각되면 반드시 무서운 야수로 변할수 있다는 것을 김정은은 반드시 새겨 들어야 한다. 최근 북한에 대한 비핵화는 미국이 풀어가야 할 문제가 아니고 바로 한국의 문재인 정권의 몫이라는 것을 미국의 정책가와 한반도 전문가들이 공공연히 언급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북한이 협상테이블에 앉아서 할수 있는 대화는 미국의 몫이지만, 근본적인 북한핵문제 이슈는 당사자인 한국이 해결해야 할 사항이다.”고 말한데 대해...
Janne Pak 2019.11.20
(10-18-2018) [Special] “ 한반도의 평화의 본질은 북한의 비핵화이지 종전선언이 아니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원하는 것은 종전선언과 제재 해제이지... 비핵화는 단지 허구일 뿐이다. 김정은은 전쟁범죄자의 아들이며 참혹한 인권유린자로 현재 ICC(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되어 있다. 문재인 역시 한국 시민단체로부터 여적죄로 고발되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을 이탈하고 북한의 특사로 활동하고 있는 문재인의 비핵화 중재자 역할을 중지시켜야 하고, 북한 비핵화를 미국이 직접 다루어 나가야 한다.” 워싱턴은 현재 북한 문제에 대해 침묵 중이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7일 북한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을 하고 워싱턴으로 돌아온 후 곧바로 트위터에 문재인 정권이 남, 북 관계에 보조를 맞춰주길 바라는 글을 올렸다. 남, 북관계가 너무 앞서가고 있고 이로 인해 북한의 비핵화 과정이 더디게 추진되고 있다는 불편함을 보이고 있다. 특히 “lock step" (잠금 단계)란 단어로 비핵화와의 속도와 보조를 맞춰달라는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말을 아끼고 있다. 김정은에 대해 계속 잘하고 있다는 수사만 쓰고 있을 뿐 폼페이오의 회담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과 NSC의 고위관리들 그리고 기자들은 이번 폼페이오가 방북에서 얻어온 성과에 획기적인 비핵화의 내용이 없다는 데 대한 실망감과 회의적인 시선이 대부분이다. 김정은의 비핵화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압도적인 평가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대통령이 9월 24일 뉴욕 롯데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미한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에서 협정문에 서명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 대해 시간 게임은 안 하겠다고 말한다. (no time game)....
Janne Pak(박금자) 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