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정상회담 앞둔 문재인 새 정부, 한반도 안보와 한미동맹 검증받을 첫 테이블 될 것”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5-19 00:26
-북한에 대해 앞서가는 행동 보였다간, 트럼프대통령에게 눈에 날것 명심해야...



승인 2017.05.15

북한의 위협이 지속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속 카운터 파트너가 없는 공백 상태를 참아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한국의 대통령선거 이후 이번 한국의 대통령 당선인이 누구든 관계없이 조속한 시일 내에 한·미 정상회담을 열어야 한다고 제의했다. 작금의 한반도에 불확실한 위협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당사자인 한국의 파트너가 정해지기만을 기다렸던 터라 양국 정상회담은 속히 추진되고 있다. 오늘(15일) 미국의 대표단(NSC 선임고문단 외 아시아 담당자들)이 한.미정상회담을 조율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할 것이고, 한국 또한 새 정부 특사가 이번 주 워싱턴을 교차 방문하게 된다.

한편 미국의 정보수장들이 미 국회에서 연달아 북한에 대해 강력한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제히 한목소리를 내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미국의 국가정보국(DNI), 국방정보국(DIA), 중앙정보국(CIA)의 3수장들은 “미국이 여태까지 북한을 분석해 온 결과 북한은 핵포기 협상에 나올 의사가 없다. 한반도는 핵전쟁이 아니더라도 재래식 전쟁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 지금 서울은 위협에 처해 있다.”라고 말한다. 핵 포기를 전제로 협상할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 북한에 대해 더 이상의 당근이 필요치 않을 것이고 위협에 처해 있는 한국을 위해 최상의 수단은 북한을 압박해서 테이블에 나오게 하든지, 여러 형태의 타격, 등 북한을 붕괴시키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미 ‘전략적 인내’가 소멸돼 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의 인내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것이 정보수장들의 진솔한 의견이다.

미국은 북한의 핵 포기를 기대하면서 지난 20여 년을 대화와 인도적 지원 등으로 기다려 왔지만, 오히려 핵무기 완성을 발표하고 미국을 위협한 데 대해 절대 그냥 둘 수는 없다는 결론이다. 이런 보충점을 감안할 때 미국의 CIA는 오랜 계획 끝에 (Korea Mission Center)를 신설 가동을 시작했다. ‘코리아 임무 센터’는 최고의 북한 파트로서 최정예 인재들을 확보 모든 북한에 대한 휴민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냉전 이후 미국의 최첨단 기술과 무기들이 발달했지만 북한의 비상식적이고 반인륜적인 행동을 감시하고 발견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에 대해 이번 ‘코리아 임무 센터’에 적잖은 기대를 걸고 있다.

미국과 북한과의 투추렉 비공식회담이 오슬로에서 있은 후 북한은 지난 토요일 아침 또 미사일을 발사했다. 미국방부는 태평양사령부를 통해 즉각 미사일 발사 소식을 전했고 백악관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였다. 유엔주재 Nikki Haley 대사는 즉각 논평을 통해 ‘북한의 무모한 미사일 발사 행동을 규탄하며, 미국은 북한의 이런 행동하에서는 김정은을 절대 만나지 않을 것이다.(U.S. will not meet kim Jong Un under this condition.)'라고 강조했다.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의 자그마한 희망 사항이라도 김정은이 배려를 했더라면 이런 일을 저지르지 말아야 했을 텐데, 김정은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한국 또는 미국과의 어떤 대화에서도 주도권을 잡으려고 과격한 행동을 불사할 것이라는 게 주목된다.

미 백악관은 대변인성명을 통해 북한에 대한 더 강경한 제재가 기다리고 있으며, 북핵, 미사일 개발을 위한 자금줄을 원천봉쇄하겠다고 한다. 북한이 자살골을 계속넣고 있는데 대해 중국도 말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유감이며, 앞으로 중국을 더 이상의 중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파트너인가를 신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한다. 미 상원은 중국에 무역제재를 더 강화해야 하며 더 압력을 가해야 한다고 소리를 높이고 있다. 북한이 중국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도 시간만 때우고 있으며, 대화의 장이나 마련하려고 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미 국회의원들의 불만이다.

다가올 한국과 미국의 정상회담에서 다루어질 현안문제는 북핵문제는 물론이고 FTA, 사드, 방위비 분담금 등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사항이 많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는 이번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자칫 신중하지 않으면 한·미동맹관계에 큰 오점을 남길 우려가 있다. 중국과의 균형외교를 생각해서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를 보류한다거나 미국의 비위를 거슬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드는 순전히 방어목적으로서 미군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므로 중국이 싫다고 해서 이를 반대하는 것은 곧 주한미군의 생명을 담보하지 않는 것이므로 미국에게 주한미군의 한국 주둔의 필요성까지 심사숙고할 가능성을 줄 것임에 틀림이 없다고 본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를 만나기 전에 “한국은 북한과의 대화는 적절한 상황이 되었을 때 해라”고 말한 것은 그 의미가 크다. 미국은 북한이 핵 포기 선언을 하고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 지금 강력한 대북제재를 하는 중이다. 그리고 국제사회도 이를 동참하고 이행 중인데 반해 만에 하나 문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앞서가는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한 강한 메시지라고 볼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오락가락 대북전략을 명심해 봐야 할 것이다. 미국이 걱정하고 있는 건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공약으로 북한에 대한 유화정책이다. 개성공단 확장, 햇볕정책 등 작금의 미국과 국제사회가 함께 유엔안보리에서 통과된 대북제재를 이행하는 것에 대한 정면 도전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최근 어떠한 전제조건하에서는 대화에 나오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즉 핵 포기를 전제로 하는 조건은 받아 드릴 수 없다는 것이고 미국은 북한이 핵 포기를 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 북한이 미국과의 대화를 원하는 전제조건이 무엇인가? 북한은 1995년 김정일을 통해 미국과의 1.평화협정을 체결하고 2.주한미군을 철수하라는 ‘극비훈령’을 보내면서 대미외교를 시작해 왔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김정일의 유훈을 실행에 옮기려 애쓰고 있다고 봐야 한다.

1995년 3월 필자는 미국과 북한의 핵 회담이 한참 무르익을 당시 UN의 북한대표부로부터 ‘극비훈령’이라는 비밀문서를 입수했다. 이 ‘극비훈령 348호’ 문서에는 평양의 김정일위원장이 미국의 UN 주재 북한대표부에 보내는 극비전략(Top Secret Strategy)을 지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지시사항은 북한이 미국과 담판을 벌여 *.주한미군을 완전 철수케 하고 *.북.미간 평화협정을 체결할 것 등이었다. 당시 이 문서의 내용은 한.미간 외교적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어 보안유지 됐다. 필자는 그동안 미·북핵 회담을 지켜보면서 북한이 원하는 마지막 정거장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북한은 결국 미국으로부터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은 후 남북전쟁을 종식시키는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미군이 한국에 주둔해야 할 필요성을 약화시킨뒤 미국으로부터 자진 철수케 한 후 한국을 적화통일하려는 마지막 계획이다. 북한은 이를 완수하기 위해 미국에 끊임없이 미사일과 핵실험으로 도전할 것이며, 미국의 피로감을 시험할 것이라고 본다. 한편으로는 통미봉남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한국을 섭섭하게 해서는 북·미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어 표면적으로는 한국과 유화 제스쳐를 취할 것이다. 북한의 이런 교묘하고도 이중적인 태도는 한·미간 외교에도 혼란을 일으킬 소지가 있다고 본다.

미국의 외교가에서도 북한의 이러한 전술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 면밀히 분석 검토하고 있다. 중국을 이런 진풍경들을 지켜보면서 뒷짐 지고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을 것이 뻔하다. 중국은 평화협정체결이 중국.북한과 미국이 풀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이번 6월 한·미정상회담을 두고 한국의 새 정부가 부담을 가져야 할 일이 많을 것 같다. 우선 북한의 핵무장을 정당화하는 행동을 조심해야겠다. 그리고 문 대통령은 비핵화의 결정을 미국에 따라야 한다고 본다. 우리민족끼리라는 비핵화의 의지는 감상적인 것임에 불과하다.

미·일회담 미·중회담을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다. 북핵해결의 당사자인 한국이 앞서가다가는 미국과의 첫 정상테이블이 수포로 돌아갈 우려가 있어 신중에 신중을 더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10-11-2020) [美 대선 분석] by: Janne Pak @ 미 대통령 후보 첫 TV토론회를 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9-29-2020). 미국의 대통령선거를 두고 제각기 다른 여론조사들이 판을 치고 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미국에서도 언론들의 정확한 분석을 찾아 볼수 없다. 자신들이 선호하는 대통령후보에만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반대편 후보는 무조건 죽인다. 지난 9월 29일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의 TV토론을 지켜본후 미국민들은 확실한 후보에 대한 지지를 결정하고 나섰다. 백인 노동자, 기독교인들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월등히 단결된 모습이다. 2016년 첫 선거때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던 민주당 텃밭이었던 백인 노동자들이 대거 공화당인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016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던진 81%의 기독교인들이 오는 11월 3일 재선을 위해 90%가 넘는 표를 던지겠다는 여론이 트럼프 대통령을 앞승으로 이끌고 있는 분위기다. 미국의 일부 언론에 나오는 부정적 여론발표를 그대로 믿었다간 큰 코 다친다. 2016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전 미 언론들은 힐러리 92% 트럼프 8%로라는 엄청난 갭을 선언했지만 판세가 뒤집어지는 현상을 보았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확진으로 3일간의 병원신세를 진후 미국의 유권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동정의 표를 보내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전쟁을 확실히 끝내기 위해 꼭 필요한 군통수권자라면서 오히려 재평가를 시작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위복이 되었다. 퇴원후 트럼프 대통령은 “위대한 장군들은 뒤에 숨어있는 것보다 먼저 총을 맞고 쓰려지는 한이 있어도 앞에 나서서 싸움을 해야 한다.”며 “여러분들은...
Janne Pak 2020.10.12
(8-22-2020) by: Janne Pak [벼랑끝에 서있는 문재인 정권 미국이냐 중국이냐 선택해야 할 때!] 작금의 한국은 아무나 흔들 수 있는 나라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문재인이 “아무나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모두 거짓이다. 국가가 힘이 있어야 국제사회도 함부로 흔들지 못하고 국가 같지 않는 나라도 힘센 강국에게는 우습게 넘보지도 않는다. 문재인이 나라를 눈 깜짝할 사이에 망쳐버렸다. 강국을 만들기는커녕 아무나 대통령을 욕하고 저주해도 된다. 특히 독재자 김정은은 문재인을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해대고 있어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대응도 못하고 있다. 중국 시진핑에게는 더욱 과간이다. 동맹국도 아닌 중국의 시진핑에게는 종처럼 굽실거리며 행동하고 있다. 진정한 동맹국인 미국에는 무슨 배짱으로 사사건건 청개구리같은 짓거리를 해대며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 @연설중"중국 시진핑이 친구였지만 이제는 친구가 아니다."고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사태로 인해 우한페렴이 미국전역을 강타한후 미.중전쟁이 사실상 진행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외교사령탑인 양제츠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를 두고 미국의 정책가들은 별로 좋은 그림이 아니라는 것이 지배적인 입장이다. 미국과 중국은 우한 코로나사건을 두고 이미 전쟁중 이라는 걸 한국이 무엇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양제츠를 불러들여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는 것에 대해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임이 불을 보듯 뻔하다.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문재인이 줄타기 곡예를 하다가 언젠가는 줄이 끊어질 날엔 곧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게된다. 바로 이 줄타기 곡예사 노릇을 하게 만든 중국의 고단수 공작이 문재인에게 먹혀들어가고 있다....
Janne Pak 2020.08.23
(7-30-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미국과 동맹인 국가는 살고 동맹이 아닌 나라는 각오해야 된다. 북한,이란등을 불량국가로 분류하고 있는 미국은 대화와 압박을 명백히 하고있다. 구 소련이 무너졌을 때 맨 처음 KGB(구 소련 정보국)가 먼저 힘을 상실하고 무너졌다. 공산국가의 허망한 Collapse를 보면서 적어도 국가정보기관의 수장만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념적 사상을 지닌 자가 아닌 투철한 애국자(국가와 국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를 자리에 앉혀야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최근 한국의 새국정원장(박지원) 임명을 놓고 워싱턴 정가와 외신들 모두 의아해 하고 있다. 미국의 정보기관 수장의 임명을 놓고 미의회가 청문회를 통해 숨통막힌 사상검증을 하는 것에 비해 한국의 이번 국정원장 수장 임명은 지나가는 소가 웃다가 기절할 지경이다. 작금의 한국의 청와대와 국가정보원등 정부요직에는 과거 국가에 죄를 범했던 범죄자들이 장악하고 있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최근 국정원 원장자리를 놓고 국회청문회에서 엄청난 자료를 가지고 자격에 대한 현저한 논란이 있었건만 문재인은 결국 빨간경고를 무시하고 질주해 버렸다. 문재인의 빨간 신호등 패스는 앞으로 국민들로 부터 받을 엄청난 비난의 티켓만이 기다리고 있다. 참여정부시절(김대중) 불법대북송금으로 실형을 받은 범죄자를 대한민국 국정원장으로 앉혀 놨으니 온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수 밖에 없다. 결국 문재인의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나게 했다. 국가파괴세력이 청와대와 국정원등 중요한 국가기관에 배치되면서 사실상 한국은 사회주의 공산화의 과정을 가고 있다. 국민보다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데 여념이 없는 문재인 정부를 국제사회는 따가운 시선으로 주시하며 지켜보고 있어도 안하무인이다. 그들만의 잔치가 오래가지 않을것이라...
Janne Pak 2020.07.31
(7-26-2020) by: Janne Pak [중국의 역대급 스파이 활동에 분노한 미국, 중국 공산당 체제를 바꾸는데 한국이 역할을 다해야 할때다.] @Wray FBI 국장이 허드슨 연구소에서 중국공산당의 미국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신분위조등으로 스파이 활동에 대해 분노하며 낱낱이 색출할 것을 밝히고 있다. 미국이 중국 공산당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이미 지난 21일 휴스턴의 중국 영사관을 폐쇄하였고, 미국에서 신분을 위조하여 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는 유학생, 연구소 전문가, 군인등을 색출하는 작업을 가속화 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을 경제적,군사적으로 앞지르려는 세계 패권전쟁에서 승리를 하려는 엄청난 공작을 시작했고 미국은 이미 중국의 음모를 낱낱이 알고 있는한 중국의 희망사항은 물거품이 될 것이 뻔하다.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FBI, Wray 국장)은 지난 7일 Hudson 연구소에서의 연설에서 미국은 중국공산당의 정체를 이미 파악하고 분석을 마쳤으며, 중국이 미국에 대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미국을 파괴하려는 세력을 철저히 감시 색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중국공산당들이 암약하는 일을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5천건의 사례중에 절반이상이 중국관련의 일이며 현재 중국은 미국의 의료기관, 제약회사 및 학술기관, 군사연구소등 특히 COVID-19 연구등 이미 미국인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Pompeo 국무장관이 닉슨 대통령의 라이브럴리에서 중국공산당에 대한 전면전을 선언하고 있다. (7-23-2020). Pompeo(폼페이오) 美국무장관도 지난 23일 캘리포니아에 있는 전 닉슨 대통령의 라이브럴리를 방문한 가운데 특별연설을 통해 중국에 대한 미국의 공산당 체제 해체의지를 분명히 천명했다. 레이건 前대통령이 구소련과의 관계에서 “믿어라 그리고 검증하라”고 한데 대해, 폼페이로...
Janne Pak 2020.07.27
(2-11-2020) [Politics 논단] by: Janne Pak [한국의 정치 상황과 미국의 정치] @한국 국회의사당 전경. Seoul Korea. 최근 한국 정치인들이 헤쳐모여를 반복하면서, 정치인 본연의 자세를 잃어버린 것 같아 씁쓸하다. 나라의 경제와 안보는 밑바닥으로 추락해 있는데 밥그릇 싸움에 정신줄을 놓고 있다. 자고나면 당이 하나씩 생기고 있는 언론보도에 환멸을 느껴 TV뉴스와 신문을 아예 끊어버렸다는 사람들이 많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어떻게 보호하고 봉사하며 다스려 나갈것인가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정치인이 보이지 않는다. 국가와 국민이야 어떻게 되든 본인들의 가슴에 국회의원 뱃지를 다는 것에 미쳐있고 그것을 향해서는 온갖 꼼수와 감언이설이 난무하고 있다. 국회의원의 자질과 책임이 무엇보다 위중한 시기에 한국의 현재 국회의원 선거의 제도를 완전 바꿔버려야 한다. 민초들이 직접 추천해 국민의 대표를 뽑아 그들로 하여금 입법을 결정하는 새로운 제도가 시급하다. 국가적 재앙이 닥쳐와도 현 정권에 말 한마디 못하고 위기가 올때마다. 외국에 피해 나가서 세월을 보내다가 선거때만 되면 철새처럼 돌아와 뻔뻔스럽게 국민앞에 나서는 해바라기성 정치인은 싹부터 잘라버려야 한다. 정치구상을 국민과 함께 현장에서 해야지 외국에서 한다는건 국민의 정서를 무시하는 처사다. 특히 최근 안철수씨가 D신문에 발표한 내용을 보면“외국에 있다 한국에 돌아와 보니 내전 상태더라”고 한말에 대해 안철수씨에게 묻고싶다. “전시상태에서는 나라를 지키지 않고 애궃은 민초들만 피눈물나게 좌파와의 이념전쟁을 하도록 방관하고 편안하게 외국에 도피해 있다가 잠잠하면 나타나서 출마를 선언하며 좌파정권을 이롭게 분탕질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지난날 안철수씨가 문재인과 박원순을 도운 일 때문에 여태까지 국민들이...
Janne Pak 2020.02.12
(12-24-2019) [Special 논단]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총리와 시진핑에게 회담전 전화통화를 하고있다. 김정은이 미국을 메카톤급 위협을 하면서 한반도의 긴장이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한국의 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이런 위중한 시기에도 아랑곳없이 중국 시진핑이를 만나러 갔다. 골을 지켜야 할 골키퍼가 중요한 자리를 비운다면 직무유기다. 그동안 문재인의 직무유기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비상한 시기에는 군통수권자가 안보수장들과 머리를 맞대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전략을 짜야하는데도 문재인은 깜깜 무소식이다. 국민들의 생명과 안위를 책임져야 할 군통수권자가 헌법을 준수하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을 한다면 자격 상실을 해야 하고, 국민의 이름으로 대통령직을 파면해야 한다. @시진핑과 문재인이 회담하기전 악수하고있다.(12-23-2019) 문재인은 23일 중국을 방문, 시진핑과의 만남에서 중국과 ‘운명공동체‘라고 말했고 시진핑은 한국을 ’전략적 협력 동반자‘라고 말했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중국.러시아.북한은 혈맹이고 그야말로 이들은 같이 가야하는 운명공동체 이다. 어째서 한국이 중국과 운명을 같이 해야 한단 말인가?? 정작 전략적으로 서로 협력하면서 같이가야 할 동맹은 미국이며 미국과 운명을 같이해야만 살아남을 것이 아닌가! 문재인은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다. 매사가 사회주의 체제에 심취되어 있는 말만한다. 이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무너뜨리고 있는지 오래다. 중국은 절대로 한국과 동맹이 될수 없다. 중국은 북한과 혈맹으로 맺어져 있어 남.북한 분쟁이나 전쟁시 북한에 자동개입을 한다. 북한 핵문제도 중국이 해결 해 주지 않는다. 중국이 김정은을 보호해 주는한 김정은이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고, 미국 품으로 돌아올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적인 대화로 비핵화를 해결하기위해 노력하지만 김정은이 큰형인 중국의 장애물에...
Janne Pak 2019.12.24
(11-18-2019) by: Janne Pak [북한 비핵화 문제는 미국이 풀어야 할 사항이 아냐 바로 문재인의 몫이다!.] No 비핵화! No 평화! 북한 독재자 김정은에게 절대 기대할수 없는 일이다. 한.미동맹파기, DMZ 군사무장해제, 전략적가치 무력화, 지소미아파기, 한.미.일 삼각동맹파기등 문재인은 군통수권자로서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고 지킬 의지가 없음을 만천하에 공표했다. 김정은이 핵개발을 한 이유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미국을 타깃할 목적이 아니다. 김정은은 세계 최강의 무기를 가진 미국을 가장 무서워하고 있다. 미국을 잘못 건드렸다간 지구상에서 없어진다는걸 알고 있다. 김정은은 핵무기로 한국을 위협하여 경제를 탈취하고 그들이 갖지못한 것들을 장악한뒤 적화통일을 이루겠다는 뚜렷한 목적이 있다. 북한의 비핵화를 반드시 이끌어내야 하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바로 한국이다. 미국과 북한간에 협상테이블이 조성된다고 샴페인을 터뜨릴 필요가 없다. 미국을 향한 북한의 핵무기 사용은 거의 불가능 할 뿐이며, 김정은이 죽을줄 알면서 모험을 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은이 미합중국 대통령인 트럼프의 유화제스쳐를 받아주는 이유도 미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은 절대 김정은에게 무작정 손을 내밀지는 않을 것이다. 인내의 한계가 왔다고 생각되면 반드시 무서운 야수로 변할수 있다는 것을 김정은은 반드시 새겨 들어야 한다. 최근 북한에 대한 비핵화는 미국이 풀어가야 할 문제가 아니고 바로 한국의 문재인 정권의 몫이라는 것을 미국의 정책가와 한반도 전문가들이 공공연히 언급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북한이 협상테이블에 앉아서 할수 있는 대화는 미국의 몫이지만, 근본적인 북한핵문제 이슈는 당사자인 한국이 해결해야 할 사항이다.”고 말한데 대해...
Janne Pak 2019.11.20
(10-18-2018) [Special] “ 한반도의 평화의 본질은 북한의 비핵화이지 종전선언이 아니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원하는 것은 종전선언과 제재 해제이지... 비핵화는 단지 허구일 뿐이다. 김정은은 전쟁범죄자의 아들이며 참혹한 인권유린자로 현재 ICC(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되어 있다. 문재인 역시 한국 시민단체로부터 여적죄로 고발되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을 이탈하고 북한의 특사로 활동하고 있는 문재인의 비핵화 중재자 역할을 중지시켜야 하고, 북한 비핵화를 미국이 직접 다루어 나가야 한다.” 워싱턴은 현재 북한 문제에 대해 침묵 중이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7일 북한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을 하고 워싱턴으로 돌아온 후 곧바로 트위터에 문재인 정권이 남, 북 관계에 보조를 맞춰주길 바라는 글을 올렸다. 남, 북관계가 너무 앞서가고 있고 이로 인해 북한의 비핵화 과정이 더디게 추진되고 있다는 불편함을 보이고 있다. 특히 “lock step" (잠금 단계)란 단어로 비핵화와의 속도와 보조를 맞춰달라는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말을 아끼고 있다. 김정은에 대해 계속 잘하고 있다는 수사만 쓰고 있을 뿐 폼페이오의 회담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과 NSC의 고위관리들 그리고 기자들은 이번 폼페이오가 방북에서 얻어온 성과에 획기적인 비핵화의 내용이 없다는 데 대한 실망감과 회의적인 시선이 대부분이다. 김정은의 비핵화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압도적인 평가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대통령이 9월 24일 뉴욕 롯데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미한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에서 협정문에 서명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 대해 시간 게임은 안 하겠다고 말한다. (no time game)....
Janne Pak(박금자) 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