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핵 해결 독자적 행동 시작됐다”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5-19 00:12
-중국에 마지막 경고하고 나선 트럼프대통령, 하나의 코리아 책임지고 만들겠다.-



승인 2017.04.10

지난 4월 6일부터 7일까지 미국과 중국 간의 북핵 문제해결을 위한 정상 간의 담판회 담이 플로리다의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별장 Mar-a-Lago에서 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를 떠나기 전날인 오후 압둘라 요르단 국왕을 맞이해 백악관에서 회담을 마친 후 로즈가든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압둘라 국왕과의 합동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의 화학무기 공격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문제다 North Korea is Problem" 라고 상기된 얼굴 표정으로 말했으며, “내가 이 문제를 책임지고 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NSC의 매튜 포팅어 전략선임 보좌관은 기자들과의 브리핑에서 필자의 “중국이 계속 한국에 THAAD에 대한 경제 보복을 하고 있는데 대해 미국이 어떤 조치를 취할것이며, 어떤 압력을 중국에 가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매튜 전략선임관은 “사드는 우리의 동맹인 한국과 미군을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 정권이 살상 무기를 개발하고 미국과 동맹국을 위협하고 있는 한 우리는 끝까지 방어할 것이다. Th United States will always act to defend our allies and to defend our homeland against any threat, and particular one of the nature of the North Korean regime with the kinds of terrible weapons that they're developing. There will be no move away from protecting our South Korean allies and the United States." 라고 대답했다.

이번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에서는 양국이 모두 큰 진전을 얻었다고 하지만 공동성명이 발표되지 않았고 공동기자회견도 없었다. 틸러슨 국무장관과 백악관 대변인이 회담에 관한 브리핑을 가졌다. 전례없는 정상회담의 스타일을 두고 기자들의 불평이 많았다. 두 정상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함구할 수밖에 없다고 했지만, 다만 이번 회담에서 미국이 중국에게 직접적인 제의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직접 deal을 내놓았다. 현재 경제가 점점 바닥을 쳐가고 있는 중국에게 이제 미국의 말만 잘 듣는다면 무역적자를 축소시키고, 중국의 환율조작국 지정을 완화시키며, 남중국해 문제를 고려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시진핑으로서는 그잖아도 남중국해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는데 찬스를 놓칠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등을 긁으려 이를 받아들이려는 시진핑을 향해 하나의 코리아(One Korea)를 미국이 책임지고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사실 give and take 전략을 쓴 것이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할 말은 다했다고 본다. 사전 조율에서 이미 사드(THAAD)문제에 더 이상 중국이 관여하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북핵 문제에 있어서는 중국이 해결하지 못하면 미국이 독자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시진핑은 정상회담 때 미국에 답을 주는 차례다. 그리고 시진핑을 Mar-a-Lago에서 바짝 긴장된 모습으로 트럼프를 만났다. 또한 미국은 시리아의 공군부대를 공습하기 위한 계획을 시진핑과의 만남이 있는 날을 맞추어 한 이유도 중국과 북한을 향한 고도의 신호를 보낸 것이다. 여차하면 북한에게도 ‘군사적 행동’이 가해 질것이라는 엄중한 메시지이다. 6일 저녁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만찬을 하는 도중 미국의 시리아 공습이 시작됐고, 트럼프 대통령은 때를 놓칠세라 즉각 ‘이번 시리아 공습을 내가 명령내렸다.’고 발표했다. 이를 듣고 있던 시진핑의 얼굴은 굳어져 있었고 주변의 고위 Staff들은 올 것이 왔다는 듯이 침묵을 지켰다고 전해졌다.

전방위적으로 시진핑 주석을 압박하고 있는 백악관의 고위 인사들과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날 정상회담 자리에서도 북핵 문제를 두고 “clock now run out (이제 시간이 다 되어 가고 있다.)라고 말하며, 미국이 제의 한 것을 받을 것이냐 아니면 독자 군사적 행동을 취해도 괜찮을 것이냐를 확인했다. 이에 시진핑 주석은 북핵 문제를 대화와 협상으로 풀어나가자고 했으나, 트럼프 대통령과 틸러슨 장관은 시진핑 주석에게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20여 년을 대화했으면 충분한 시간을 줬지 않았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중국이 여태까지 해결한 것이 아무것도 없지 않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전해졌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미국의 소모적인 ‘전략적 인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북한이 먼저 변하지 않는 한 대화란 없다. 북한이 먼저 핵을 내놓아야 한다. 아니면 미국식의 방법대로 북한을 처리하겠다는 최후통첩을 보냈다는 것이다.

사실 작금의 미국의 최고의 관심사는 중동이 아니라 한반도이다. 두 개의 전쟁을 동시에 치더라도 미국은 이길 수 있는 전략이 이미 마련되어 있다. win win 전략이다. 미국방부의 고위 관리는 중동전쟁은 미국이 연습에 불과하는 전쟁이라면, 한반도 전쟁은 핵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민감하고 고도의 전략이 필요한 전쟁이라고 말한다.

미 국회에서 북한에 선제공격을 할 수 있도록 군 통수권자에게 힘을 실어준 이상 트럼프 대통령은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미국 국민을 위해, 안보를 위해 그가 하겠다고 하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어서 한국의 대권 주자들의 포플리즘으로 국가야 어떻게 되든 촛불을 등에 업고, 또는 민주화라는 미명하에 5.18을 등에 업고 대통령만 당선되면 그만이란 생각과는 대두가 된다. 엄격한 의미에서 본다면 5.18민주화투쟁은 진정한 민주화를 위한 운동이 아니었다고 미국에서 평가되고 있다. 오히려 민주화를 위장한 반란이라고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국가의 경제적 손실과 한국국민의 사상이 오염되어 왔다. 지네들이 민주화라고 말 붙여서 정부와 싸우고 국가를 전복하려는 세력들이 지금까지도 국가기관의 핵심지위를 차지하고 있어 나라가 혼란스럽고 종북세력들이 판을 치고 국가 기강이 흔들리고 있지 않나 싶다.

미국의 NBC방송이 한반도의 위기상황을 취재하기 위해 한국에 특파되었다. 백악관에서 만난 NBC의 Mark기자는 ‘한국은 참 이상한 나라다.’라고 말한다. 미국의 전략적인 최고의 자산들이 한국에 집합하고 있는데도 별걱정이 없다. 적어도 이쯤 되면 언론이 나서서 북한이 함부로 행동하면 안 되게끔 경고를 하든지, 국민들에게 안보의식을 고취시켜주든지 해야 하는데 도대체 언론은 이런 한반도 위기의 상황들이 남의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마냥 관심이 없다고 한다. 대권주자들마저도 무감각이다.

8일 미 국방부는 서태평양 인근 으로 이동중인 호주로 향하고 있는 핵 추진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호를 한반도 인근 해역으로 전력 배치해라는 긴급지시를 내렸다. 곧 있을 북한의 다발적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에 대비해 실질적인 군사적 행동에 대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한국의 황교안 권한대행에게 전화를 걸고, 아베총리에게 전화하면서 한·미·일 동맹국의 의지를 확인하는 것도 미국의 군사적 행동의 시간이 다가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워싱턴의 전략분석가들은 작금의 한국을 두고 ‘도대체 한국이 북한에 얼마나 깨져봐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전쟁은 군인만 치르는 게 아니다. 미국이 혼자 전쟁 치르는 것도 아니다. 북한에 이기려면 한국국민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 북한 김정은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한국국민들이 다 함께 힘을 합치는 것이다. 국민들이 힘을 합치면 THAAD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라고 말한다. 나라를 잃어 리면 누구도 내 나라를 찾아 줄 수 없다. 설마 하는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지금이야말로 정치권과 국민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 때가 아닌가 본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10-11-2020) [美 대선 분석] by: Janne Pak @ 미 대통령 후보 첫 TV토론회를 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9-29-2020). 미국의 대통령선거를 두고 제각기 다른 여론조사들이 판을 치고 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미국에서도 언론들의 정확한 분석을 찾아 볼수 없다. 자신들이 선호하는 대통령후보에만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반대편 후보는 무조건 죽인다. 지난 9월 29일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의 TV토론을 지켜본후 미국민들은 확실한 후보에 대한 지지를 결정하고 나섰다. 백인 노동자, 기독교인들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월등히 단결된 모습이다. 2016년 첫 선거때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던 민주당 텃밭이었던 백인 노동자들이 대거 공화당인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016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던진 81%의 기독교인들이 오는 11월 3일 재선을 위해 90%가 넘는 표를 던지겠다는 여론이 트럼프 대통령을 앞승으로 이끌고 있는 분위기다. 미국의 일부 언론에 나오는 부정적 여론발표를 그대로 믿었다간 큰 코 다친다. 2016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전 미 언론들은 힐러리 92% 트럼프 8%로라는 엄청난 갭을 선언했지만 판세가 뒤집어지는 현상을 보았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확진으로 3일간의 병원신세를 진후 미국의 유권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동정의 표를 보내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전쟁을 확실히 끝내기 위해 꼭 필요한 군통수권자라면서 오히려 재평가를 시작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위복이 되었다. 퇴원후 트럼프 대통령은 “위대한 장군들은 뒤에 숨어있는 것보다 먼저 총을 맞고 쓰려지는 한이 있어도 앞에 나서서 싸움을 해야 한다.”며 “여러분들은...
Janne Pak 2020.10.12
(8-22-2020) by: Janne Pak [벼랑끝에 서있는 문재인 정권 미국이냐 중국이냐 선택해야 할 때!] 작금의 한국은 아무나 흔들 수 있는 나라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문재인이 “아무나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모두 거짓이다. 국가가 힘이 있어야 국제사회도 함부로 흔들지 못하고 국가 같지 않는 나라도 힘센 강국에게는 우습게 넘보지도 않는다. 문재인이 나라를 눈 깜짝할 사이에 망쳐버렸다. 강국을 만들기는커녕 아무나 대통령을 욕하고 저주해도 된다. 특히 독재자 김정은은 문재인을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해대고 있어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대응도 못하고 있다. 중국 시진핑에게는 더욱 과간이다. 동맹국도 아닌 중국의 시진핑에게는 종처럼 굽실거리며 행동하고 있다. 진정한 동맹국인 미국에는 무슨 배짱으로 사사건건 청개구리같은 짓거리를 해대며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 @연설중"중국 시진핑이 친구였지만 이제는 친구가 아니다."고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사태로 인해 우한페렴이 미국전역을 강타한후 미.중전쟁이 사실상 진행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외교사령탑인 양제츠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를 두고 미국의 정책가들은 별로 좋은 그림이 아니라는 것이 지배적인 입장이다. 미국과 중국은 우한 코로나사건을 두고 이미 전쟁중 이라는 걸 한국이 무엇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양제츠를 불러들여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는 것에 대해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임이 불을 보듯 뻔하다.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문재인이 줄타기 곡예를 하다가 언젠가는 줄이 끊어질 날엔 곧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게된다. 바로 이 줄타기 곡예사 노릇을 하게 만든 중국의 고단수 공작이 문재인에게 먹혀들어가고 있다....
Janne Pak 2020.08.23
(7-30-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미국과 동맹인 국가는 살고 동맹이 아닌 나라는 각오해야 된다. 북한,이란등을 불량국가로 분류하고 있는 미국은 대화와 압박을 명백히 하고있다. 구 소련이 무너졌을 때 맨 처음 KGB(구 소련 정보국)가 먼저 힘을 상실하고 무너졌다. 공산국가의 허망한 Collapse를 보면서 적어도 국가정보기관의 수장만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념적 사상을 지닌 자가 아닌 투철한 애국자(국가와 국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를 자리에 앉혀야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최근 한국의 새국정원장(박지원) 임명을 놓고 워싱턴 정가와 외신들 모두 의아해 하고 있다. 미국의 정보기관 수장의 임명을 놓고 미의회가 청문회를 통해 숨통막힌 사상검증을 하는 것에 비해 한국의 이번 국정원장 수장 임명은 지나가는 소가 웃다가 기절할 지경이다. 작금의 한국의 청와대와 국가정보원등 정부요직에는 과거 국가에 죄를 범했던 범죄자들이 장악하고 있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최근 국정원 원장자리를 놓고 국회청문회에서 엄청난 자료를 가지고 자격에 대한 현저한 논란이 있었건만 문재인은 결국 빨간경고를 무시하고 질주해 버렸다. 문재인의 빨간 신호등 패스는 앞으로 국민들로 부터 받을 엄청난 비난의 티켓만이 기다리고 있다. 참여정부시절(김대중) 불법대북송금으로 실형을 받은 범죄자를 대한민국 국정원장으로 앉혀 놨으니 온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수 밖에 없다. 결국 문재인의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나게 했다. 국가파괴세력이 청와대와 국정원등 중요한 국가기관에 배치되면서 사실상 한국은 사회주의 공산화의 과정을 가고 있다. 국민보다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데 여념이 없는 문재인 정부를 국제사회는 따가운 시선으로 주시하며 지켜보고 있어도 안하무인이다. 그들만의 잔치가 오래가지 않을것이라...
Janne Pak 2020.07.31
(7-26-2020) by: Janne Pak [중국의 역대급 스파이 활동에 분노한 미국, 중국 공산당 체제를 바꾸는데 한국이 역할을 다해야 할때다.] @Wray FBI 국장이 허드슨 연구소에서 중국공산당의 미국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신분위조등으로 스파이 활동에 대해 분노하며 낱낱이 색출할 것을 밝히고 있다. 미국이 중국 공산당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이미 지난 21일 휴스턴의 중국 영사관을 폐쇄하였고, 미국에서 신분을 위조하여 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는 유학생, 연구소 전문가, 군인등을 색출하는 작업을 가속화 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을 경제적,군사적으로 앞지르려는 세계 패권전쟁에서 승리를 하려는 엄청난 공작을 시작했고 미국은 이미 중국의 음모를 낱낱이 알고 있는한 중국의 희망사항은 물거품이 될 것이 뻔하다.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FBI, Wray 국장)은 지난 7일 Hudson 연구소에서의 연설에서 미국은 중국공산당의 정체를 이미 파악하고 분석을 마쳤으며, 중국이 미국에 대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미국을 파괴하려는 세력을 철저히 감시 색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중국공산당들이 암약하는 일을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5천건의 사례중에 절반이상이 중국관련의 일이며 현재 중국은 미국의 의료기관, 제약회사 및 학술기관, 군사연구소등 특히 COVID-19 연구등 이미 미국인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Pompeo 국무장관이 닉슨 대통령의 라이브럴리에서 중국공산당에 대한 전면전을 선언하고 있다. (7-23-2020). Pompeo(폼페이오) 美국무장관도 지난 23일 캘리포니아에 있는 전 닉슨 대통령의 라이브럴리를 방문한 가운데 특별연설을 통해 중국에 대한 미국의 공산당 체제 해체의지를 분명히 천명했다. 레이건 前대통령이 구소련과의 관계에서 “믿어라 그리고 검증하라”고 한데 대해, 폼페이로...
Janne Pak 2020.07.27
(2-11-2020) [Politics 논단] by: Janne Pak [한국의 정치 상황과 미국의 정치] @한국 국회의사당 전경. Seoul Korea. 최근 한국 정치인들이 헤쳐모여를 반복하면서, 정치인 본연의 자세를 잃어버린 것 같아 씁쓸하다. 나라의 경제와 안보는 밑바닥으로 추락해 있는데 밥그릇 싸움에 정신줄을 놓고 있다. 자고나면 당이 하나씩 생기고 있는 언론보도에 환멸을 느껴 TV뉴스와 신문을 아예 끊어버렸다는 사람들이 많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어떻게 보호하고 봉사하며 다스려 나갈것인가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정치인이 보이지 않는다. 국가와 국민이야 어떻게 되든 본인들의 가슴에 국회의원 뱃지를 다는 것에 미쳐있고 그것을 향해서는 온갖 꼼수와 감언이설이 난무하고 있다. 국회의원의 자질과 책임이 무엇보다 위중한 시기에 한국의 현재 국회의원 선거의 제도를 완전 바꿔버려야 한다. 민초들이 직접 추천해 국민의 대표를 뽑아 그들로 하여금 입법을 결정하는 새로운 제도가 시급하다. 국가적 재앙이 닥쳐와도 현 정권에 말 한마디 못하고 위기가 올때마다. 외국에 피해 나가서 세월을 보내다가 선거때만 되면 철새처럼 돌아와 뻔뻔스럽게 국민앞에 나서는 해바라기성 정치인은 싹부터 잘라버려야 한다. 정치구상을 국민과 함께 현장에서 해야지 외국에서 한다는건 국민의 정서를 무시하는 처사다. 특히 최근 안철수씨가 D신문에 발표한 내용을 보면“외국에 있다 한국에 돌아와 보니 내전 상태더라”고 한말에 대해 안철수씨에게 묻고싶다. “전시상태에서는 나라를 지키지 않고 애궃은 민초들만 피눈물나게 좌파와의 이념전쟁을 하도록 방관하고 편안하게 외국에 도피해 있다가 잠잠하면 나타나서 출마를 선언하며 좌파정권을 이롭게 분탕질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지난날 안철수씨가 문재인과 박원순을 도운 일 때문에 여태까지 국민들이...
Janne Pak 2020.02.12
(12-24-2019) [Special 논단]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총리와 시진핑에게 회담전 전화통화를 하고있다. 김정은이 미국을 메카톤급 위협을 하면서 한반도의 긴장이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한국의 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이런 위중한 시기에도 아랑곳없이 중국 시진핑이를 만나러 갔다. 골을 지켜야 할 골키퍼가 중요한 자리를 비운다면 직무유기다. 그동안 문재인의 직무유기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비상한 시기에는 군통수권자가 안보수장들과 머리를 맞대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전략을 짜야하는데도 문재인은 깜깜 무소식이다. 국민들의 생명과 안위를 책임져야 할 군통수권자가 헌법을 준수하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을 한다면 자격 상실을 해야 하고, 국민의 이름으로 대통령직을 파면해야 한다. @시진핑과 문재인이 회담하기전 악수하고있다.(12-23-2019) 문재인은 23일 중국을 방문, 시진핑과의 만남에서 중국과 ‘운명공동체‘라고 말했고 시진핑은 한국을 ’전략적 협력 동반자‘라고 말했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중국.러시아.북한은 혈맹이고 그야말로 이들은 같이 가야하는 운명공동체 이다. 어째서 한국이 중국과 운명을 같이 해야 한단 말인가?? 정작 전략적으로 서로 협력하면서 같이가야 할 동맹은 미국이며 미국과 운명을 같이해야만 살아남을 것이 아닌가! 문재인은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다. 매사가 사회주의 체제에 심취되어 있는 말만한다. 이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무너뜨리고 있는지 오래다. 중국은 절대로 한국과 동맹이 될수 없다. 중국은 북한과 혈맹으로 맺어져 있어 남.북한 분쟁이나 전쟁시 북한에 자동개입을 한다. 북한 핵문제도 중국이 해결 해 주지 않는다. 중국이 김정은을 보호해 주는한 김정은이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고, 미국 품으로 돌아올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적인 대화로 비핵화를 해결하기위해 노력하지만 김정은이 큰형인 중국의 장애물에...
Janne Pak 2019.12.24
(11-18-2019) by: Janne Pak [북한 비핵화 문제는 미국이 풀어야 할 사항이 아냐 바로 문재인의 몫이다!.] No 비핵화! No 평화! 북한 독재자 김정은에게 절대 기대할수 없는 일이다. 한.미동맹파기, DMZ 군사무장해제, 전략적가치 무력화, 지소미아파기, 한.미.일 삼각동맹파기등 문재인은 군통수권자로서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고 지킬 의지가 없음을 만천하에 공표했다. 김정은이 핵개발을 한 이유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미국을 타깃할 목적이 아니다. 김정은은 세계 최강의 무기를 가진 미국을 가장 무서워하고 있다. 미국을 잘못 건드렸다간 지구상에서 없어진다는걸 알고 있다. 김정은은 핵무기로 한국을 위협하여 경제를 탈취하고 그들이 갖지못한 것들을 장악한뒤 적화통일을 이루겠다는 뚜렷한 목적이 있다. 북한의 비핵화를 반드시 이끌어내야 하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바로 한국이다. 미국과 북한간에 협상테이블이 조성된다고 샴페인을 터뜨릴 필요가 없다. 미국을 향한 북한의 핵무기 사용은 거의 불가능 할 뿐이며, 김정은이 죽을줄 알면서 모험을 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은이 미합중국 대통령인 트럼프의 유화제스쳐를 받아주는 이유도 미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은 절대 김정은에게 무작정 손을 내밀지는 않을 것이다. 인내의 한계가 왔다고 생각되면 반드시 무서운 야수로 변할수 있다는 것을 김정은은 반드시 새겨 들어야 한다. 최근 북한에 대한 비핵화는 미국이 풀어가야 할 문제가 아니고 바로 한국의 문재인 정권의 몫이라는 것을 미국의 정책가와 한반도 전문가들이 공공연히 언급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북한이 협상테이블에 앉아서 할수 있는 대화는 미국의 몫이지만, 근본적인 북한핵문제 이슈는 당사자인 한국이 해결해야 할 사항이다.”고 말한데 대해...
Janne Pak 2019.11.20
(10-18-2018) [Special] “ 한반도의 평화의 본질은 북한의 비핵화이지 종전선언이 아니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원하는 것은 종전선언과 제재 해제이지... 비핵화는 단지 허구일 뿐이다. 김정은은 전쟁범죄자의 아들이며 참혹한 인권유린자로 현재 ICC(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되어 있다. 문재인 역시 한국 시민단체로부터 여적죄로 고발되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을 이탈하고 북한의 특사로 활동하고 있는 문재인의 비핵화 중재자 역할을 중지시켜야 하고, 북한 비핵화를 미국이 직접 다루어 나가야 한다.” 워싱턴은 현재 북한 문제에 대해 침묵 중이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7일 북한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을 하고 워싱턴으로 돌아온 후 곧바로 트위터에 문재인 정권이 남, 북 관계에 보조를 맞춰주길 바라는 글을 올렸다. 남, 북관계가 너무 앞서가고 있고 이로 인해 북한의 비핵화 과정이 더디게 추진되고 있다는 불편함을 보이고 있다. 특히 “lock step" (잠금 단계)란 단어로 비핵화와의 속도와 보조를 맞춰달라는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말을 아끼고 있다. 김정은에 대해 계속 잘하고 있다는 수사만 쓰고 있을 뿐 폼페이오의 회담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과 NSC의 고위관리들 그리고 기자들은 이번 폼페이오가 방북에서 얻어온 성과에 획기적인 비핵화의 내용이 없다는 데 대한 실망감과 회의적인 시선이 대부분이다. 김정은의 비핵화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압도적인 평가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대통령이 9월 24일 뉴욕 롯데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미한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에서 협정문에 서명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 대해 시간 게임은 안 하겠다고 말한다. (no time game)....
Janne Pak(박금자) 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