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한반도 초토화 막으려면 미국 특사 보내라 으름장!”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5-18 23:41
-중국, 한·미동맹 깨고 종속국으로 만들려는 전략 경계하라.-
 

승인 2017.01.16

중국과 북한이 혈맹국으로서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이 한국에 배치하려는 사드(THAAD)를 보복하기 위한 전략에 혈안이 되어있고, 북한은 새 트럼프정부의 대북정책이 강경할 것이라는 것을 미리 예견이라도 한 듯, 미국을 향해 기선 제압용 으름장을 놓고 있다. 곧 ICBM과 핵 등으로 한반도를 초토화할 기색을 밝히고 있는 북한의 이같은 협박을 비웃기라도 한 듯 이번 새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할 안보수장들을 검증하는 청문회가 미 국회 상원에서 연속으로 열렸다. 먼저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장관 내정자는 청문회에서 한국과 일본이 북한의 위협에 앞서 미국과 같이 힘을 합하기를 원했다. 동맹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어서 마이크 폼페오 CIA 내정자도 강력한 미국을 만들기 위한 힘을 키워야 하고 국제범죄 집단들을 척결할 의지를 확고히 다짐했다. 틸러스 국무장관 내정자는 이례적으로 미국무성의 중립적 입장을 벗어나 북한에 대한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고, 친러시아인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러시아에 대해 반박하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이런 가운데 지난 1월 9일 김관진 안보실장이 워싱턴을 방문해 차기 미국행정부의 마이클 플린 국가안보보좌관과 만나 사드(THAAD)배치를 반드시 이행할 것을 합의했다. 그런데 워싱턴판 중앙일보는 12일 자 신문 앞면에 “사드 갈등 키운 안보맨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이란 제목하에 반국가적 기사를 기재했다. 김실장의 사드배치 합의를 중국을 자극시키는 일이라며 중국이 반대해도 상관 않겠다는 김실장의 발언을 비판하고 있다. 김 실장이 사드 사태를 오히려 더 복잡하게 만들었다는 지적이다. 또한 사드는 ‘미국이 중국을 설득해야’ 한다고 신문은 쓰고 있다.

작금의 군 통수권자가 직무정지로 인해 외교·안보사령탑이 부재중인 가운데 김관진 안보실장이 국가안보를 위해 새 정부와의 확고한 동맹국으로서의 안보를 다짐받기 위해 플린 안보보좌관을 만난 것에 대해 찬사를 보내지는 못할망정 트집을 잡으려는 심사는 뭣일까? 언론이 최소한의 국가관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싶다. “사드는 자주권 문제인 만큼 중국이 반대하더라도 상관하지 않을 것”이란 발언에 왜 참물을 끼얹어야 하는지? 사실 이 말은 플린 안보보좌관이 청문회장에서 기자들 앞에서 한 말인데 이말을 인용한 김 실장을 타도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할 말을 했을 뿐이다. 또한 이 신문이 쓴 ‘사드배치가 중국을 자극 시키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 한국이 한국국민의 생존이 달려있는 자주적 방어를 꼭 중국에 물어봐야 하는가? 참여 정권 때 문재인이 북한 인권결의안을 북한에 물어보고 결정했는 것과 다를 게 없지 않은가. 이 기사에서 사드 문제는 미국이 중국을 설득해야 한다고 한 데 대해, 묻고 싶다. 그러면 미국이 중국과 사드 문제로 결판을 짓던지 해결하도록 지켜보지는 않고 야당의 국회의원들 7명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만나 훈계만 듣고 온 이유는 뭔가? 왕이는 사드 한국 배치는 중국국민들의 정서가 원치 않는다고 했다. 야당 국회의원들은 한국국민들이 뽑아준 국회의원이다. 중국국민들의 정서에 비위 맞출 필요 없다. 한국국민 세금으로 세비 받아먹는 대가를 해야 한다. 한국국민 정서가 우선이어야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

최근 윤병세 외교장관이 일본 위안부 소녀상 철거에 대해 국제 관례상 외국공관 앞에는 소녀상을 두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야당의 국회의원은 국제관례를 무시하고 국민정서가 허락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도대체 야당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믿어야 하는지 알수가 없다. 정부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고 발목 잡아 애꿎은 국민들만 힘들게 만드는 이유를! 그러면 사드는 국민의 생존이 달러 있는 방위적 차원에서 북한의 고도의 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해 배치하는 것이 거의 모든 국민들의 여망이라고 본다면 국민 정서에 합하여 반대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타당하지 않는가.

최근 필자는 미 국방부의 최고 관리와의 대담에서 한국의 야당 국회의원들이 사드배치를 흔들기 위해 중국에 간 것에 대해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이 관리는 “북한의 위협이 강해지고 이 미묘한 시점에서 한국 야당 국회의원들이 왜 중국을 갔는지 전혀 도움이 안 된다. 미국이 해결하도록 원한다면 가만있으면 되는 것이지 긁어서 부스럼 만들지 말아야 한다. 한국이 자꾸 중국을 의식하면 일이 잘 풀릴 수가 없다. 미국은 중국이 사드를 반대해도 미국의 의지를 꼭 관철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관리는 “미군의 생존이 달려 있는 것이 우선이지만 우리 동맹도 지키기 위함 인 줄을 명심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미국의 국방정책 연구소의 Frank 박사는 “중국이 앞으로 직·간접적으로 북한을 활용한 침략을 계속할 것이고, 이럴 때 일수록 한국과 미국·일본의 삼각 동맹 구도를 굳건히 해야 한다.”고 말한다. 중국은 어찌하든 한국을 미국과의 동맹관계에서 떼어내 중국의 종속국으로 만들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가짜 중국 동맹으로 안보를 흥정하지 말아야 한다.

2008년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맺은 후 2010년 북한이 ‘천안함 폭격’과 ‘연평도 포격’을 했을 때도 중국은 북한 편을 들었고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 때 마다 반대를 표했지 않았는가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균형외교’가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 여차하면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북한 김정은이 비공식 루트를 통해 한반도를 초토화하지 않으려면 미국이 적대정책을 그만두든지 북한에 특사를 보내라는 메시지를 새 정부 측에 보냈다. 김정은이 새해에 두 번이나 ICBM(대륙간 탄도미사일)발사를 조만간에 발사할 것을 선포했다. 미 국방부와 백악관은 일제히 이번에 만약 북한이 어떠한 미사일로든 미국을 위협한다면 우리는 단호히 격추할 것이고, 군사적 행동도 불사하겠다고 발표했다. 카터 국방부 장관도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단호한 응징 조치를 발표했다. 백악관 브리핑에서 필자는 최근 김정은의 ICBM 발사를 선언한 것에 대해 미국의 입장을 물었다. Earnest대변인은 “The U.S has the capability to protect the united states and our allies from the threat that emanates from north korea, including the capability to shoot down those missiles."라고 대답했다.

이제 중국은 앞으로 미국이 전방위적으로 경제, 군사를 압박하기 시작하면 미국과 한국에 보복용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중국의 우방이 북한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고, 더 큰 음모를 할 것임에 우려가 된다는 미국 안보수장들의 분석이 나왔다. 북한 김정은이 미국특사를 보내라고 명령하는 것은 미국의 자존심 문제다. 또한 한국은 미국과의 동맹을 깨뜨려 중국의 종속국으로 만들려는 중국의 전략에 속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한국 대권 주자들은 국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북한의 핵 대응에 관한 확고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10-11-2020) [美 대선 분석] by: Janne Pak @ 미 대통령 후보 첫 TV토론회를 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9-29-2020). 미국의 대통령선거를 두고 제각기 다른 여론조사들이 판을 치고 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미국에서도 언론들의 정확한 분석을 찾아 볼수 없다. 자신들이 선호하는 대통령후보에만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반대편 후보는 무조건 죽인다. 지난 9월 29일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의 TV토론을 지켜본후 미국민들은 확실한 후보에 대한 지지를 결정하고 나섰다. 백인 노동자, 기독교인들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월등히 단결된 모습이다. 2016년 첫 선거때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던 민주당 텃밭이었던 백인 노동자들이 대거 공화당인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016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던진 81%의 기독교인들이 오는 11월 3일 재선을 위해 90%가 넘는 표를 던지겠다는 여론이 트럼프 대통령을 앞승으로 이끌고 있는 분위기다. 미국의 일부 언론에 나오는 부정적 여론발표를 그대로 믿었다간 큰 코 다친다. 2016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전 미 언론들은 힐러리 92% 트럼프 8%로라는 엄청난 갭을 선언했지만 판세가 뒤집어지는 현상을 보았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확진으로 3일간의 병원신세를 진후 미국의 유권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동정의 표를 보내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전쟁을 확실히 끝내기 위해 꼭 필요한 군통수권자라면서 오히려 재평가를 시작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위복이 되었다. 퇴원후 트럼프 대통령은 “위대한 장군들은 뒤에 숨어있는 것보다 먼저 총을 맞고 쓰려지는 한이 있어도 앞에 나서서 싸움을 해야 한다.”며 “여러분들은...
Janne Pak 2020.10.12
(8-22-2020) by: Janne Pak [벼랑끝에 서있는 문재인 정권 미국이냐 중국이냐 선택해야 할 때!] 작금의 한국은 아무나 흔들 수 있는 나라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문재인이 “아무나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모두 거짓이다. 국가가 힘이 있어야 국제사회도 함부로 흔들지 못하고 국가 같지 않는 나라도 힘센 강국에게는 우습게 넘보지도 않는다. 문재인이 나라를 눈 깜짝할 사이에 망쳐버렸다. 강국을 만들기는커녕 아무나 대통령을 욕하고 저주해도 된다. 특히 독재자 김정은은 문재인을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해대고 있어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대응도 못하고 있다. 중국 시진핑에게는 더욱 과간이다. 동맹국도 아닌 중국의 시진핑에게는 종처럼 굽실거리며 행동하고 있다. 진정한 동맹국인 미국에는 무슨 배짱으로 사사건건 청개구리같은 짓거리를 해대며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 @연설중"중국 시진핑이 친구였지만 이제는 친구가 아니다."고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사태로 인해 우한페렴이 미국전역을 강타한후 미.중전쟁이 사실상 진행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외교사령탑인 양제츠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를 두고 미국의 정책가들은 별로 좋은 그림이 아니라는 것이 지배적인 입장이다. 미국과 중국은 우한 코로나사건을 두고 이미 전쟁중 이라는 걸 한국이 무엇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양제츠를 불러들여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는 것에 대해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임이 불을 보듯 뻔하다.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문재인이 줄타기 곡예를 하다가 언젠가는 줄이 끊어질 날엔 곧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게된다. 바로 이 줄타기 곡예사 노릇을 하게 만든 중국의 고단수 공작이 문재인에게 먹혀들어가고 있다....
Janne Pak 2020.08.23
(7-30-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미국과 동맹인 국가는 살고 동맹이 아닌 나라는 각오해야 된다. 북한,이란등을 불량국가로 분류하고 있는 미국은 대화와 압박을 명백히 하고있다. 구 소련이 무너졌을 때 맨 처음 KGB(구 소련 정보국)가 먼저 힘을 상실하고 무너졌다. 공산국가의 허망한 Collapse를 보면서 적어도 국가정보기관의 수장만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념적 사상을 지닌 자가 아닌 투철한 애국자(국가와 국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를 자리에 앉혀야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최근 한국의 새국정원장(박지원) 임명을 놓고 워싱턴 정가와 외신들 모두 의아해 하고 있다. 미국의 정보기관 수장의 임명을 놓고 미의회가 청문회를 통해 숨통막힌 사상검증을 하는 것에 비해 한국의 이번 국정원장 수장 임명은 지나가는 소가 웃다가 기절할 지경이다. 작금의 한국의 청와대와 국가정보원등 정부요직에는 과거 국가에 죄를 범했던 범죄자들이 장악하고 있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최근 국정원 원장자리를 놓고 국회청문회에서 엄청난 자료를 가지고 자격에 대한 현저한 논란이 있었건만 문재인은 결국 빨간경고를 무시하고 질주해 버렸다. 문재인의 빨간 신호등 패스는 앞으로 국민들로 부터 받을 엄청난 비난의 티켓만이 기다리고 있다. 참여정부시절(김대중) 불법대북송금으로 실형을 받은 범죄자를 대한민국 국정원장으로 앉혀 놨으니 온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수 밖에 없다. 결국 문재인의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나게 했다. 국가파괴세력이 청와대와 국정원등 중요한 국가기관에 배치되면서 사실상 한국은 사회주의 공산화의 과정을 가고 있다. 국민보다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데 여념이 없는 문재인 정부를 국제사회는 따가운 시선으로 주시하며 지켜보고 있어도 안하무인이다. 그들만의 잔치가 오래가지 않을것이라...
Janne Pak 2020.07.31
(7-26-2020) by: Janne Pak [중국의 역대급 스파이 활동에 분노한 미국, 중국 공산당 체제를 바꾸는데 한국이 역할을 다해야 할때다.] @Wray FBI 국장이 허드슨 연구소에서 중국공산당의 미국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신분위조등으로 스파이 활동에 대해 분노하며 낱낱이 색출할 것을 밝히고 있다. 미국이 중국 공산당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이미 지난 21일 휴스턴의 중국 영사관을 폐쇄하였고, 미국에서 신분을 위조하여 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는 유학생, 연구소 전문가, 군인등을 색출하는 작업을 가속화 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을 경제적,군사적으로 앞지르려는 세계 패권전쟁에서 승리를 하려는 엄청난 공작을 시작했고 미국은 이미 중국의 음모를 낱낱이 알고 있는한 중국의 희망사항은 물거품이 될 것이 뻔하다.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FBI, Wray 국장)은 지난 7일 Hudson 연구소에서의 연설에서 미국은 중국공산당의 정체를 이미 파악하고 분석을 마쳤으며, 중국이 미국에 대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미국을 파괴하려는 세력을 철저히 감시 색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중국공산당들이 암약하는 일을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5천건의 사례중에 절반이상이 중국관련의 일이며 현재 중국은 미국의 의료기관, 제약회사 및 학술기관, 군사연구소등 특히 COVID-19 연구등 이미 미국인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Pompeo 국무장관이 닉슨 대통령의 라이브럴리에서 중국공산당에 대한 전면전을 선언하고 있다. (7-23-2020). Pompeo(폼페이오) 美국무장관도 지난 23일 캘리포니아에 있는 전 닉슨 대통령의 라이브럴리를 방문한 가운데 특별연설을 통해 중국에 대한 미국의 공산당 체제 해체의지를 분명히 천명했다. 레이건 前대통령이 구소련과의 관계에서 “믿어라 그리고 검증하라”고 한데 대해, 폼페이로...
Janne Pak 2020.07.27
(2-11-2020) [Politics 논단] by: Janne Pak [한국의 정치 상황과 미국의 정치] @한국 국회의사당 전경. Seoul Korea. 최근 한국 정치인들이 헤쳐모여를 반복하면서, 정치인 본연의 자세를 잃어버린 것 같아 씁쓸하다. 나라의 경제와 안보는 밑바닥으로 추락해 있는데 밥그릇 싸움에 정신줄을 놓고 있다. 자고나면 당이 하나씩 생기고 있는 언론보도에 환멸을 느껴 TV뉴스와 신문을 아예 끊어버렸다는 사람들이 많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어떻게 보호하고 봉사하며 다스려 나갈것인가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정치인이 보이지 않는다. 국가와 국민이야 어떻게 되든 본인들의 가슴에 국회의원 뱃지를 다는 것에 미쳐있고 그것을 향해서는 온갖 꼼수와 감언이설이 난무하고 있다. 국회의원의 자질과 책임이 무엇보다 위중한 시기에 한국의 현재 국회의원 선거의 제도를 완전 바꿔버려야 한다. 민초들이 직접 추천해 국민의 대표를 뽑아 그들로 하여금 입법을 결정하는 새로운 제도가 시급하다. 국가적 재앙이 닥쳐와도 현 정권에 말 한마디 못하고 위기가 올때마다. 외국에 피해 나가서 세월을 보내다가 선거때만 되면 철새처럼 돌아와 뻔뻔스럽게 국민앞에 나서는 해바라기성 정치인은 싹부터 잘라버려야 한다. 정치구상을 국민과 함께 현장에서 해야지 외국에서 한다는건 국민의 정서를 무시하는 처사다. 특히 최근 안철수씨가 D신문에 발표한 내용을 보면“외국에 있다 한국에 돌아와 보니 내전 상태더라”고 한말에 대해 안철수씨에게 묻고싶다. “전시상태에서는 나라를 지키지 않고 애궃은 민초들만 피눈물나게 좌파와의 이념전쟁을 하도록 방관하고 편안하게 외국에 도피해 있다가 잠잠하면 나타나서 출마를 선언하며 좌파정권을 이롭게 분탕질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지난날 안철수씨가 문재인과 박원순을 도운 일 때문에 여태까지 국민들이...
Janne Pak 2020.02.12
(12-24-2019) [Special 논단]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총리와 시진핑에게 회담전 전화통화를 하고있다. 김정은이 미국을 메카톤급 위협을 하면서 한반도의 긴장이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한국의 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이런 위중한 시기에도 아랑곳없이 중국 시진핑이를 만나러 갔다. 골을 지켜야 할 골키퍼가 중요한 자리를 비운다면 직무유기다. 그동안 문재인의 직무유기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비상한 시기에는 군통수권자가 안보수장들과 머리를 맞대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전략을 짜야하는데도 문재인은 깜깜 무소식이다. 국민들의 생명과 안위를 책임져야 할 군통수권자가 헌법을 준수하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을 한다면 자격 상실을 해야 하고, 국민의 이름으로 대통령직을 파면해야 한다. @시진핑과 문재인이 회담하기전 악수하고있다.(12-23-2019) 문재인은 23일 중국을 방문, 시진핑과의 만남에서 중국과 ‘운명공동체‘라고 말했고 시진핑은 한국을 ’전략적 협력 동반자‘라고 말했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중국.러시아.북한은 혈맹이고 그야말로 이들은 같이 가야하는 운명공동체 이다. 어째서 한국이 중국과 운명을 같이 해야 한단 말인가?? 정작 전략적으로 서로 협력하면서 같이가야 할 동맹은 미국이며 미국과 운명을 같이해야만 살아남을 것이 아닌가! 문재인은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다. 매사가 사회주의 체제에 심취되어 있는 말만한다. 이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무너뜨리고 있는지 오래다. 중국은 절대로 한국과 동맹이 될수 없다. 중국은 북한과 혈맹으로 맺어져 있어 남.북한 분쟁이나 전쟁시 북한에 자동개입을 한다. 북한 핵문제도 중국이 해결 해 주지 않는다. 중국이 김정은을 보호해 주는한 김정은이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고, 미국 품으로 돌아올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적인 대화로 비핵화를 해결하기위해 노력하지만 김정은이 큰형인 중국의 장애물에...
Janne Pak 2019.12.24
(11-18-2019) by: Janne Pak [북한 비핵화 문제는 미국이 풀어야 할 사항이 아냐 바로 문재인의 몫이다!.] No 비핵화! No 평화! 북한 독재자 김정은에게 절대 기대할수 없는 일이다. 한.미동맹파기, DMZ 군사무장해제, 전략적가치 무력화, 지소미아파기, 한.미.일 삼각동맹파기등 문재인은 군통수권자로서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고 지킬 의지가 없음을 만천하에 공표했다. 김정은이 핵개발을 한 이유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미국을 타깃할 목적이 아니다. 김정은은 세계 최강의 무기를 가진 미국을 가장 무서워하고 있다. 미국을 잘못 건드렸다간 지구상에서 없어진다는걸 알고 있다. 김정은은 핵무기로 한국을 위협하여 경제를 탈취하고 그들이 갖지못한 것들을 장악한뒤 적화통일을 이루겠다는 뚜렷한 목적이 있다. 북한의 비핵화를 반드시 이끌어내야 하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바로 한국이다. 미국과 북한간에 협상테이블이 조성된다고 샴페인을 터뜨릴 필요가 없다. 미국을 향한 북한의 핵무기 사용은 거의 불가능 할 뿐이며, 김정은이 죽을줄 알면서 모험을 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은이 미합중국 대통령인 트럼프의 유화제스쳐를 받아주는 이유도 미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은 절대 김정은에게 무작정 손을 내밀지는 않을 것이다. 인내의 한계가 왔다고 생각되면 반드시 무서운 야수로 변할수 있다는 것을 김정은은 반드시 새겨 들어야 한다. 최근 북한에 대한 비핵화는 미국이 풀어가야 할 문제가 아니고 바로 한국의 문재인 정권의 몫이라는 것을 미국의 정책가와 한반도 전문가들이 공공연히 언급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북한이 협상테이블에 앉아서 할수 있는 대화는 미국의 몫이지만, 근본적인 북한핵문제 이슈는 당사자인 한국이 해결해야 할 사항이다.”고 말한데 대해...
Janne Pak 2019.11.20
(10-18-2018) [Special] “ 한반도의 평화의 본질은 북한의 비핵화이지 종전선언이 아니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원하는 것은 종전선언과 제재 해제이지... 비핵화는 단지 허구일 뿐이다. 김정은은 전쟁범죄자의 아들이며 참혹한 인권유린자로 현재 ICC(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되어 있다. 문재인 역시 한국 시민단체로부터 여적죄로 고발되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을 이탈하고 북한의 특사로 활동하고 있는 문재인의 비핵화 중재자 역할을 중지시켜야 하고, 북한 비핵화를 미국이 직접 다루어 나가야 한다.” 워싱턴은 현재 북한 문제에 대해 침묵 중이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7일 북한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을 하고 워싱턴으로 돌아온 후 곧바로 트위터에 문재인 정권이 남, 북 관계에 보조를 맞춰주길 바라는 글을 올렸다. 남, 북관계가 너무 앞서가고 있고 이로 인해 북한의 비핵화 과정이 더디게 추진되고 있다는 불편함을 보이고 있다. 특히 “lock step" (잠금 단계)란 단어로 비핵화와의 속도와 보조를 맞춰달라는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말을 아끼고 있다. 김정은에 대해 계속 잘하고 있다는 수사만 쓰고 있을 뿐 폼페이오의 회담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과 NSC의 고위관리들 그리고 기자들은 이번 폼페이오가 방북에서 얻어온 성과에 획기적인 비핵화의 내용이 없다는 데 대한 실망감과 회의적인 시선이 대부분이다. 김정은의 비핵화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압도적인 평가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대통령이 9월 24일 뉴욕 롯데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미한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에서 협정문에 서명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 대해 시간 게임은 안 하겠다고 말한다. (no time game)....
Janne Pak(박금자) 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