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퇴거명령 내리고 북한으로 추방해야!"-(Korean Version)

Author
Janne Pak
Date
2019-06-24 15:26
(6-24-2019) [Special 논단] by: Janne Pak

- 한국 안보 흔들리는 것은 안보대통령을 탄핵했기 때문. -



한국의 안보가 처참히 무너지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한 일은 2년동안 한국국민과 동맹국인 미국국민들을 속이고 북한 김정은과 가짜 평화 쇼를 한 것 뿐이다.

최근 문재인은 연설에서 “ 평화는 대화로 풀어야지 군사력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소가 웃다가 기절하는 가당찮은 소리다. 세계의 정세를 아직도 모르고 있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나라의 군통수권자라는 것이 부끄러워 고개를 들고 다닐수가 없다.

세계는 지금 군비를 강화하고 약소국가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첨단무기등 군사력으로 무장하고 있다. 강대국이란 물론 경제도 중요하지만 막강한 군사력이 더욱 요구되는 시대이다. 강한 군사력이야 말로 적을 대화의 장으로 불러들일수 있고, 상대를 굴복시킬수 있다. 곧 실질적 전쟁없이도 막강한 군사력은 상대를 압박해서 외교적인 성과를 낼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바로 이런 전략으로 북한을 접근하고 있다. 미국방부가 초지일관 국무성의 외교적인 뒷받침을 잘 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히는 것도 이런 관점에서 보면 된다.

좌파 평론가들이 TV에 나와 무식하게 떠들어 대는 논평이 과간이 아닐수 없다. “ 국방은 전략을 다시짜면 다시 회복될수 있지만 경제는 전략을 짜도 회복될수 없단다.” 도대체 이런 이론을 머리에 담고 있는 좌파정권의 정책가들과 전문학자들의 정신세계는 어디에다 초점을 두고 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아무리 경제가 풍부한들 국방안보가 무너지면 하루아침에 처참한 신세가 되어 버린다. 돈 많은 부자집에 총들고 들어온 강도에게 죽지 않기 위해 재산을 다 준들, 결국 강도는 돈 빼앗고 생명도 빼앗아 갈 것이다. 바로 이 강도가 북한 김정은이라는 사실을 문정권은 하루빨리 깨달아야 한다.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키는 역할을 전혀 해 본적 없는 좌파정권들에게 정권을 맡겨 논 자체가 비극의 시작이다.


@ 삼척항에 아무제재없이 위장 어선어부가 들어와도 국방경계태세에 헛점없었다고 거짓말. 북한 통전부의 실험용 간첩선일수도 있다.

최근 삼척 북한 어선사건도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평화가 왔다고 국방무장해제. 날라리 군대를 만들어 버린 문재인에게 김정은이 거침없는 한방을 날려보냈다. 평화쇼는 가짜! 북한 통전부의 실험용 위장어선을 가장한 간첩선이 분명하다.

대한민국 국방부는 거짓에 거짓을 반복하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다. 누구보다 국군을 믿어야 하는 국민들은 배신감 마저 들것이다.

한국의 안보는 곧 주한 미군의 안보와도 같다. 한국의 안보에 구멍이 뚫리면 곧 주한미군의 생명에 위협이 온다. 워싱턴의 백악관과 국방성이 분주해 진다. 아직도 동맹국으로 알고 있는 한국을 구하기 위해 워싱턴이 풀가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문재인에게 경고 한다. 군통수권자의 책임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으면 하루속히 권자에서 내려와야 한다. 국민들은 문재인에게 국민이 주권인 이름으로 '퇴거 명령'을 내려 북한으로 추방해야 한다.

미국의 군형법은 냉철하다. 국가원수가 적국과 내통내지는 적국에 이익을 주는 행위를 해도 군통수권자는 군형법에 위반 된다(military law). 한국의 군형법 14조, 38조, 39조에 의거 문재인을 포함 책임자들에게 군사상 거짓 통보나 명령, 보고를 처벌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최고 군통수권자가 지은 죄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 안보가 무너진 원인은 안보대통령을 탄핵한때 부터다. 매주마다 민초들이 태극기를 들고 억지탄핵 무효를 외치며 광화문을 뒤덮고있다.

최근 자한당이 2년만에 거리로 나와 문정권을 타도, 행동하는 모습에서 잘한다는 칭찬보다 측은한 마음이 든다. 한국의 안보가 흔들리는 원인에 대해 자한당은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반성하고 속죄부터 해야 한다. 바로 안보 대통령을 탄핵했기 때문에 한국은 지금 이같은 시련을 겪고 있다. 그렇다면 자한당은 대한민국 안보대통령 박근혜대통령의 탄핵부터 사죄하고 적극 무죄 석방해야 하는 것이 순리이다.

문재인이 2년동안 국민을 무시하고 김정은과 칼춤 파티를 하고 다니는데도, 제 1 야당인자들은 방관만 하고 있지 않았는가! 떠난 기차가 부르짖는다고 다시 돌아 올수는 없다.


@ 2년 동안 침묵하다 이제야 나서는가! 침묵했던자 곧 공범이다.

야당이 머리수만 많다고 국민들이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안보가 무너지고 경제가 파탄나고 무소불의의 행동이 난무해도 자기들의 체면에 빠져 그동안 어떻게 해 왔는지를 깊이 반성해야 한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이란자가 종편에나와 “ 북한이 이제 한국을 빼고 미국과 직접 deal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위해 올해 성과를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말했다. 이 두가지 정세현의 분석에 대해 반박해 본다.

첫째, 북한은 애초부터 핵문제에 관해 한국이 끼어들지 말하고 주장해 왔던걸 기억해야 한다, 북한은 핵문제에 관한한 미국과 직접 협상하기를 원했다. 그동안 한국과 칼춤파티로 쇼를 함께 해 준 것은 그나마 한국정부가 미.북간의 협상을 고춧가루 뿌리지 못하게 하기 위해 함께 놀아준 것 뿐이다. 문재인의 김정은에 대한 과찬이 허구인걸 알아야 한다.


@ 트럼프 대통령과 폼페이오 국무장관.

둘째, 트럼프 대통령은 미.북협상에 대해 서둘지 않겠다고 여유를 갖고 있다.(No rush!). 급한건 제재에 못이긴 김정은이다. 미국국민들은 북한문제에 그리 관심이 없다. 국내문제. 민생문제를 놓고 미국민의 리더가 어떻게 행복한 미국을 만들어 줄것인가에 더 관심이 있다. 정치권과 유권자들과의 핵심 이슈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계속 북한이 미국을 향해 미사일을 쏘아대고 핵으로 위협한다면 미국민들의 관심사항이 그쪽으로 갈수있기 때문에 걱정이다.

시진핑이 20~21일 북한을 방문한것에 대해서 미국의 정치권은 애써 과소평가하려 들고 있다. 김정은의 더블 플레이가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고, 시진핑이 미.중간의 무역분쟁 해소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민감해 하고있는 김정은의 패를 이용하는 것도 잘 분석하고 있다.

이번 28일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G20 정상회담을 마치고 29~30 한국을 방문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에게 마지막 경고장을 날릴수도 있다고 예측된다.


@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하는 모습.

오늘(24일 현지)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수뇌부 회의를 열고 이란에 대한 최고의 제재(sanctions)를 결정, 명령서한을 미의회에 즉각 보냈다. (The executive order on Iran Sanctions). 이란을 다루어 가면서 점차적으로 북한을 다루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정은이 서신외교로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사겠다고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 볼톤 안보보좌관과 가드너 상원의원은 의회에서 기자들에게 “김정은이 아직도 미국을 모르고 있다는게 한심스럽다. 미국은 의회정치를 하는 나라다.” 대통령이 독자적으로 마음대로 결정하는 독재자 김정은이와 같이 생각한다면 큰 오판을 맞이할 것이다.“고 김정은의 꼼수 서신 사기꾼 외교에 일침을 가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미.북협상은 언제든 준비되어 있다고 말한데 대해, 미국은 먼저 실무협상을 통해서 미.북간의 협상이 가능한가를 타진후 언제든 북한이 미국이 원하는것들을 준비하고 나온다면 미국은 그 준비가 되어있다는 의미다. 한국 언론들의 잘못된 미국에 대한 의중이 오히려 협상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한국언론들이 떠들어 대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의 DMZ깜짝쇼는 일어나지도 않을 것이다. G20 오사카 정상회담과 한국방문을 위해 출발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의 전화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DMZ방문중 김정은과 회담을 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 백악관 안보회의 선임고위담당관은 ”전혀 그런일이 없을 것이다.“고 답변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방문에 대한 자세한 아젠다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고 있지 않다.

분명한 것은 싱가포르 협상을 만족하지 못하고 결렬시킨 트럼프 대통령이 준비도 되지 않은 김정은을 만난들 빈껍데기 협상이 될것이 뻔하기 때문에 김정은이 미국을 만족시킬 만한 테이블위의  선물이 없는한  조기 미.북협상은 없을것으로 관측된다.

by: Janne Pak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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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7-13-2020) by: Janne Pak “영웅-백선엽장군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안장 하고, 문재인 죽으면 북한 땅에 묻혀야!“ [전쟁 영웅, 국가의 보물 홀대하는 한국 문재인 정권 세계적 웃음거리 되다.] @고 백선엽장군의 빈소_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7-12-2020) 작금의 한국은 쌍 초상으로 국민들이 혼동을 겪고 있다. 첫째는 6.25 전쟁에서 나라를 구해낸 우리들의 영웅이자 한.미 동맹의 선구자이신 백선엽 장군의 고귀한 죽음이다. 둘째는 국민들에게 인권을 주장하며 의인인척 두얼굴을 가진 서울시장 박원순의 4년간의 성추행 행각이 드러나자 죄책감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음으로서 일그러진 성추행범의 인생은 막을 내렸다. 백선엽 장군처럼 용감한 군인이 있었기에 6.25때 북한의 침략에 대응해 미군과 연합작전으로 한국을 구해내 오늘날 번영한 자유 민주주의 공화국이 되었다. @고 백선엽 장군의 6.25 전쟁회고록 부산에서 판문점까지를 NSC공식트위터에 소개하고 있다. 미국 백악관의 NSC(국가안보회의)도 백선엽 장군(예비역 육군대장)의 죽음을 애도하는 조의문을 성명서 형식으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South Korea is a prosperous, democratic today thanks to Paik Sun-yup and other heroes who put everything on the line to defeat Communist invaders in the 1950s. We mourn General Paik's death at age 99 and salute his legacy.] “한국은 1950년대 공산주의 침략자들을 격퇴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백선엽 장군과 다른 영웅들 덕분에 오늘날 번영한 민주주의 공화국이 됐다. 우리는 백장군의 죽음을 애도하고 그의 유산에 경의를 표한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조문, 빈소에 남긴 방명록. 미국 국방부, 연구소등 백선엽 장군의 미국...
Janne Pak 2020.07.13
(6-22-2020) by: Janne Pak ["문재인의 사기 비핵화 행각에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 만난것 건지지 않았나!"] 국제사회는 속일수 있어도 트럼프 대통령은 못 속일것!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걸 모르는가! 속아주고 속이는 비핵화회담의 반복된 페턴에 국민들만 등골휜다."] @지난 베트남 하노이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 베트남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 정원을 걸으며 담소하고있는 모습.(2-28-2019). 지난 2018년 3월 18일 한국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과 서훈 국정원장이 돌연 백악관에 나타나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이 진정한 비핵화를 하겠다며 초청까지 했다고 한데대해 많은 외신들은 고개를 갸우둥거리며 웬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했다. @지난 1918년 3월 8일 정의용(국가안보보좌관) 서훈(국정원장)이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후 8포용지를 보면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 어두워서 얼굴확인이 어려웠고, 백악관 기자들이 거의 퇴근한 상태였다. 필자는 김정은의 사기편지와 초청장을 들고 워싱턴에 달려온 문재인 정권의 안보 책임자들이 어둠이 짙게 깔린 저녁 백악관 앞마당에서 백악관 관리들이 아무도 배석하지 않는가운데 나홀로 기자회견을 할때부터, 문재인 좌파정권이 본격적인 미국 속이기에 나서고 있다는걸 직감적으로 느꼈었다. 핵을 목숨처럼 여기고 절대 내놓지 않은 김정은이 문재인 한마디에 핵을 포기 할 리가 없고, 핵포기는 북한 인민들로 부터 김정은의 존재를 상실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미.북간에 비핵화 회담이 열린다 할지라도 기존의 속임수 회담으로 김정은이 얻을것 다 얻은뒤 언제든지 변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김정일과 김정은은 핵문제는 남한이 개입하지 말라고 지난 세월동안 통미봉남으로 일관해 왔던것을 잊어서는 않된다. 결국 문재인의 한반도 운전수...
Janne Pak 2020.06.22
(6-16-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Trump 대통령의 손안에 달려있는 북한, 핵 포기가 답이다. 북한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다. “적은 역시 적이다.”고 북한 외무상이 한 말을 문재인정권은 반드시 새겨 들어야 한다. 북한이 16일 남.북 공동 연락사무소를 폭파한 것은 이미 예고된 수순이었다. 문재인과 독재자 김정은이 평화쇼를 할 때부터 김정은은 계산된 시나리오를 갖고 움직였지만 문재인은 감상적 이념적인 사상으로 국민을 속이면서 좌파정권을 장악 하는데 이를 백분 활용했다. 애초부터 북한 통전부의 계획된 공작에 문재인 정권이 속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좌파정권이 북한에 목말라하는 틈을 타서 오히려 김정은이 남.북 평화쇼를 악용해, 지난 2017년 미국이 전략자산을 한반도에 투입시켜 비핵화를 위한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단숨에 꺾어 버리게 하고 위기를 모면 할수 있었던 것이다. 김정은이 문재인보다 어쩌면 한수 위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이 북한을 가차없이 처리 할려고 할때면 김빼기 작전으로 얼렁뚱땅 남한과 좋은 사이인 것처럼 위장 쇼를 연출해 낸다. 문정권이 국민들을 속이면서 엄청난 물자를 북한으로 보냈고 그동안 알게 모르게 현금까지 주었는데도 김정은은 주산알을 튕구며 ‘가짜 평화 쇼쇼쇼’를 화려하게 장식해 준 대가에 대한 계산서를 내밀었다고 볼수 있다. 김정은에게는 공짜는 없다. 꿩먹고 알먹고 잠잠하다가 다시 궁색해 지면 대량살상, 핵무기의 위력을 과시하면서 미국과 한국을 위협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이다. 문재인의 안일한 대북정책 때문에 국민들이 온갖 수모를 당하고 있는데도 북한에 특사파견을 애걸하다가 툇자를 맞았다. 도대체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무슨 죽을 잘못을 하고...
Janne Pak 2020.06.17
(3-08-2020) by: Janne Pak @Pentagon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에게 remark하고있는 Esper 국방장관.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과 미군장병의 확진증가로 인해 미군과 그의 가족들에 대한 한국 여행을 자제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미 국방부는 7일 미군에 대한 여행자제금지령을 내리고 미군장병들과 가족들의 한국여행을 가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로써 주한미군의 병력이동, 미군 순환배치에도 영향이 있을것으로 예상되면서 한반도의 안보공백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군 의료진 리더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개발에 대해 논의하는 브리핑을 하고있다. 중국,이란,이태리,한국등 확진환자들이 늘어나면서 WHO(세계보건기구)는 Pandemic(펜데믹, 세계적 유행병)으로 선언하기에 초읽기에 놓여있다. 지난 2일 김정은이 2발의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한데 이어 8일 또 3발의 발사체를 발사한데 대해 김정은의 한국을 향한 침략 야욕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온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자국의 바이러스 방어에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고 특히 한국에 코로나 확진환자가 많은 것으로 인해 국민들과 정부가 혼란상태에 있는 틈을타 김정은이 무슨짓을 할지 예의주시 하며 지켜봐야 하겠다. 김정은에게는 그야말로 절호의 찬스가 아닐수 없다. 정부가 페닉상태에 있는 상황을 역이용해 국지전을 벌일 계획이라면 한국은 속수무책이 된다. 한.미연합군사훈련도 중단된 상태이고 주한미군이 코로나 방역을 위해 출입을 제한받고 있는등 한국은 지금 준전시상태로 돌입하고 있는데 비해 국가안보에는 구멍이 뚫여 있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9.19 군사합의로 인해 최전방에는 전선이 무너졌고, 국민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우려로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니 걱정이 아닐수 없다. 김정은이 오판을 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미국도 코로나19(COVID)으로 인해 정황이 없는 틈을 타서 김정은의 침략야욕이...
Janne Pak 2020.03.09
(2-19-2020) by: Janne Pak [나라가 좌파정권으로 이지경이 될 때까지 지난 참여정부시절 군인들은 별을 달고도 아무 대응도 없었다. 어쩌면 어깨에 별 하나 더 달기 위해 국가안보야 어떻게 되든 정권에 아부하고 지내 왔는지도 모른다.]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은 지금 소리없는 두개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외적으로는 북한과의 핵무기로 인한 안보위협에 대한 전쟁이고 내적으로는 좌파(종북,친북)와 우파(자유보수)간의 이념 전쟁중이다. 국가안보가 무너지고 헌법에 보장된 국민 생명이 위협을 느끼고 있는데도 국방의무를 책임지고 있는 군인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아니 눈치보기와 외국도피로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 맞을 것 같다. 군통수권자가 국가를 적국에 넘기기 일촉즉발이고 적과 야합하여 안보를 해체해도 눈뜬 당달봉사처럼 아무 생각 없이 당하고 있다. 대통령이란자가 마음대로 칼춤을 치며 잘못된 명령을 내려도 용기있게 그 명령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며 명령에 불복종하며 정의롭게 행동하는 군인이 없다. @한.미 양국 국방장관이 Pentagon에서 미군의 의장대 사열식을 보고있다. 미국의 전직 국방장관들이 군통수권자의 잘못된 명령에 따르지 않고 자진해서 용기있게 군복을 벗는 정의로운 참군인의 모습에서 세계의 강국다움을 볼수 있다. 한국의 현역군인들은 눈치보느라 그렇다 치더라도 하물며 전직 장군들 마져도 국방을 위한 안보관과 국가관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대수장(전직 장군들의 단쳬)을 만들어서 행동하는 군인의 모습을 보여줄지 알았지만 이또한 역시 정치권에 줄을 서기 위한 들러리로 볼 수밖에 없을뿐 본질이 실종되어 버렸다. 군인 본연의 임무 ‘국가안보’를 최 일선에서 책임지고 희생하는 행동이 아닌 정치적인 목적의 색깔이 짓다는 것이다. 또한...
Janne Pak 2020.02.19
(12-19-2019) [Special논단] by: Janne Pak [속고 속이는 비핵화 전략! 트럼프 대통령의 고단수 협상술에 김정은이 두손들게 생겼다.] @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다정하게 맞이하며 배려하는 모습은 비핵화를 위한 전략(2018.6.12 싱가포르회담후 회담장 밖을 거닐며.) 최근 워싱턴 포스트지에 고위탈북자가 기고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에 대해, 워싱턴의 대북정책가들은 아직도 트럼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한국에 많이 있다고 말한다. 지난해 3월 한국의 청와대 정보수장과 안보보좌관이 백악관에 달려와 김정은이 비핵화를 할것이고 진정성이 있다고 메가톤급 속임수 메시지를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케비넷 멤버에게 전할 때부 터 심상찮다는 낌새를 트럼프 대통령은 인지했다. 그후 3달후 6.12싱가포르 미.북정상회담이 열렸다 협상술에 능통한 트럼프 대통령은 밑져봐야 본전! 김정은을 외교적 방향으로 이끌면서 북한의 비핵화을 리드하고 있었다. 전략적으로 온갖 정치적 레토릭을 써가면서 북한 김정은을 친구라 지칭하며 편지를 주고받기도 하며 상황을 주시해 왔다. 김정은 또한 이에 질세라 북한 특유의 벼랑끝전술을 써가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속이는 전략을 쓰고 있었던 것이다. 최근 북한 외무성과 유엔주재 김성 북한대사가 발언한 “비핵화 회담은 협상테이블위에서 내려졌다.”며 “협상을 해 봤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한테 더 이상 기대할게 없다.”고 단정지은것만 봐도 북한은 그동안 미국의 전략에 끌려 다녔을 뿐 아무것도 얻은게 없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술인 손해 안보는 전략이 맞아떨어졌다. 북한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만 설득시키고, 꼬들기면 모든 것이 해결될수 있다는 착각을 했던 것이다. 미국과 북한은 두 번의 공식적인 정상회담(6.12.2018 싱가포르회담, 2.25.2019 베트남 회담)이후 북한은 미국이 그동안 비핵화에 대해 잘 속아주는...
Janne Pak 2019.12.19
(12-04-2019) [Special 논단]   by:   Janne Pak -미국에 대항하는자 종말을 각오해야!- @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회의에서 정상들과 회담후 기자들에게 Q&A하고있다.(12-03-2019) [미국을 이기려거든 ‘신’부터 이기고 링으로 올라와라! 뎀시 전 美합참의장의 유명한 명언이다. ‘신’을 이길자가 누가 있는가..! 트럼프 대통령의 손안에 든 쥐는 바로 김정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가진후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에서, 북한에 대한 질문을 받고 “북한 김정은과는 좋은 관계다. 김정은은 6.12 미.북정상회담에서 분명히 비핵화를 약속했다. 김정은이 계속 비핵화 합의를 지키지 않고 공격적인 행동으로 나설 경우 미국의 옵션은 얼마든지 군사옵션으로 바뀔수 있다며 군사적인 무력사용도 불사하겠다.”는 경고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런던에서의 ‘무력사용’에 대한 발언의 취지에 대해 예의주시해야 될 필요가 있다. 우선 미합중국대통령이 책임없이 군사적인 사용에 대해 발언하지는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참여정부때의 美대통령(오바마)였더라면 이런상황에서 벌써 전쟁을 치렀을것이다‘고 말한것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기 때문에 피를 흘리지 않고 협상을 통해 비핵화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전 대통령과의 차별화를 의미하고 있지만, 엄격히 분석해보면 김정은이 그동안 죽을짓을 많이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본인은 전략적인 인내로 많이 참아왔다는걸 알아야 한다는 경고이다. 둘째, 두번의 미.북정상회담을 통해서 김정은이 비핵화를 약속한 것을 미국은 지킬것으로 기다리며 참아왔다는 뜻이다. 반면 ’김정은과 좋은사이’라고 언급한것에 대해 김정은에게 아직 기회를 준다는 의미이며, 손 내밀 때 비핵화협상 테이블에 나와서 약속을 이행하라는 메시지로 분석된다.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의 유화적인 기회를 놓치게 되면 미국은 그 다음단계로...
Janne Pak 2019.12.05
(10-20-2019) [특별진단] by: Janne Pak @주한 미국대사관저 담을 사닥다리를 이용해 불법으로 침입하고 있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의 소속회원들.(10월 18일 2019년).  경찰은 이들이 대사관저의 담을넘을때까지 보고만있고 아무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작금의 문재인정권의 경찰공권력의 실상이다. 지난 18일 백두 대낮에 한국에서 미국대사관저를 기습 침범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무부는 이러한 사건은 외교적으로도 있을수 없는 야만적인 행동이라며 주한외교공관을 보호해 줄 것을 한국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의 소속 회원들이 자행한 주한미국대사관저에 침입한 반미주의자 학생들의 행동은 상식이하의 짓이며 국가의 위상을 떨어뜨린 저질적인 행동이다. 대진연의 행동은 마치 테러리스트들이나 할 수 있는 행동을 미대사관저에 침입하는 실질적 행위를 개시한데 대해 매우 우려스럽지 않을수 없다. 경찰이 학생들의 돌격적인 행동을 막지 못했다는 것은 어떤 이유든 통할 수가 없다. 문재인정권의 하수인이 되어버린 경찰이 이를 방관했고, 동조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해리 헤리스 미대사가 머무는 주한미대사관저. 미대사관저는 미국땅이며 미국의 재산권에 속한다. 어느 누구도 미정부의 허락없이 입출을 할 수 없다. 외국사절단을 보호하기 위한 치외법권도 보장되어있다. 학생들이 사닥다리를 들고 미대사관저앞을 서성거릴 때부터 경찰과 경비병은 수상한자를 미리 신분검색내지는 현장범으로 체포 해야 했었다. @지난  18일 미백악관앞에서도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하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하고있는 대진연소속회원. 미국인들의 반핵운동 텐트앞에 섞여서. @"아베를 조종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규탄한다"고 피켓을 들고 백악관앞 1인시위 하고있는 대진연소속회원- 이들의 원정데모시위가 의심스럽다. 같은날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는 “미군 철수와 트럼프 대통령을 아베의 조종자로 트럼프 대통령을 규탄”하는 피켓을 들고 간크게 1인 시위를 하는 여학생이 있었다. 이들과...
Janne Pak 2019.10.21
(6-24-2019) [Special 논단] by: Janne Pak - 한국 안보 흔들리는 것은 안보대통령을 탄핵했기 때문. - 한국의 안보가 처참히 무너지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한 일은 2년동안 한국국민과 동맹국인 미국국민들을 속이고 북한 김정은과 가짜 평화 쇼를 한 것 뿐이다. 최근 문재인은 연설에서 “ 평화는 대화로 풀어야지 군사력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소가 웃다가 기절하는 가당찮은 소리다. 세계의 정세를 아직도 모르고 있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나라의 군통수권자라는 것이 부끄러워 고개를 들고 다닐수가 없다. 세계는 지금 군비를 강화하고 약소국가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첨단무기등 군사력으로 무장하고 있다. 강대국이란 물론 경제도 중요하지만 막강한 군사력이 더욱 요구되는 시대이다. 강한 군사력이야 말로 적을 대화의 장으로 불러들일수 있고, 상대를 굴복시킬수 있다. 곧 실질적 전쟁없이도 막강한 군사력은 상대를 압박해서 외교적인 성과를 낼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바로 이런 전략으로 북한을 접근하고 있다. 미국방부가 초지일관 국무성의 외교적인 뒷받침을 잘 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히는 것도 이런 관점에서 보면 된다. 좌파 평론가들이 TV에 나와 무식하게 떠들어 대는 논평이 과간이 아닐수 없다. “ 국방은 전략을 다시짜면 다시 회복될수 있지만 경제는 전략을 짜도 회복될수 없단다.” 도대체 이런 이론을 머리에 담고 있는 좌파정권의 정책가들과 전문학자들의 정신세계는 어디에다 초점을 두고 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아무리 경제가 풍부한들 국방안보가 무너지면 하루아침에 처참한 신세가 되어 버린다. 돈 많은 부자집에 총들고 들어온 강도에게 죽지 않기 위해 재산을 다 준들, 결국 강도는 돈 빼앗고 생명도...
Janne Pak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