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2018) -끝까지 북한 핵 포기 시켜야! 북한을 방문 중인 정의용 수석 대북특사(오른쪽)와 서훈 국가정보원장(왼쪽) 등 특사단이 지난 5일 평양에서 열린 만찬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와 환담하고 있다2018.3.6 ⓒ 연합뉴스 북한에 특사단으로 다녀온 정의용 안보실장이 언급한 ‘북한은 어떠한 재래식 무기나 핵은 남한을 향해 쓰지 않을 것이고 북한 핵은 미국에만 사용한다.“고 전하는 말에 미국민들이 분노했다. "미국민들은 한국은 살리고 결국 동맹인 미국은 죽이려는 것"이냐고 반발하고 있다. 이곳 워싱턴의 각 연방정부 출입국 기자들과, 본 기자가 만나 인터뷰한 미국 사람들은 ”북한이 미국과 대화 한다니 믿기지 않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백악관을 불바다로 만들어 버리고 하와이를 핵 공격하고 괌을 초토화한다고 했던 북한이 갑자기 변한다는데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북한이 무모한 행동과 언어로 미국민을 위협한 대가를 분명히 받아야 하는데 절대 양보를 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이번 기회에 북한 김정은이 다시는 헛소리를 하지 못 하게 반드시 항복을 받아내고 북핵을 완전 포기시켜야 된다고 말한다. 미 국무성은 아직 한국의 특사단이 미국에 자세한 설명을 하기까지 논평하기를 꺼려 했고,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에 남, 북한이 만나 합의를 했다고 하는데 뭔 합의인지는 몰라도 "노력에 수고했다"는 원론적인 말만 남겼다. 백악관, 국무성 출입기자 Janne Pak 백악관 NSC의 고위 전략가인 Pottinger 선임관은 6일 북한에 관한 설명을 위한 Background Briefing(배경 설명)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아직 상자 (한국 특사단 설명) 를 열어보지 않아 구체적인 것은 한국 특사단이 갖고 온...
Janne Pak(박금자) 2018.03.08
(3-03-2018) [특별 논단] -북한에 대한 최고의 공격은 최강의 방어다. 공격 당하지 않으려면 공격 해야! - 2000년 판문점 북측대표인 박림수 대좌(현재 상좌)와 제니 박 기자 북한 핵 문제(North Korea Nuclear Issues)가 워싱톤 정가의 톱 이슈로 부상한 지가 지난 참여정부 시절부터 시작해서 몇 년이 흐르고 있지만 아직도 트럼프 행정부의 북한에 대한 비핵화 해결은 진행중에 있다. 지난 참여정부때 북한에 대한 ‘인내 정책(patience policy)’과 한국의 ‘햇볕 정책’으로 인해 북한이 시간을 벌고 핵무기를 완성했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는 이에 차별화를 둘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미 대통령의 임기 8년(two terms) 내에 반드시 북한 핵 문제를 해결해야 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 북핵문제를 다루는 6자회담은 유명무실된지 오래고, 작금의 북한은 미국에 핵 보유국을 인정해 달라고 생떼를 쓰고 있다. 미국은 북한이 핵무기, ICBM, SLBM등 완전개발을 할 시간을 더 이상 주지 않고 끌려다니지 않겠다며 “인내는 끝났다(patience is over)”고 공언을 했다.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군사적 행동이 아닌 외교,경제적 압박으로 소리없는 전쟁은 계속 진행중이다. 한국정부만 이것이 전쟁인줄 모르고 있다. 반드시 총칼로 피흘리는 싸움이라야만 전쟁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앞으로 무역전쟁도 시작될 것이다. 작금의 현 문재인정권의 경제와 안보 정책의 전문가는 없다. 오직 북한만 달래면 만사형통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북한 핵의 피해자는 바로 한국이다. 이웃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비핵화 문제를 외면하고 다른 나라에 맡길수 없다. 우리의 안보는 결국 우리가 먼저 지켜야 한다. 최소한의 나라를 지키려는 의지를 보여야만 동맹국도 보호해...
Janne Pak(박금자) 2018.03.03
(2-12-2018) [Special] -북한을 향해 달리려고 운전대 잡으려 했나 - 지난 9일 평창 올림픽 개막식 만찬장에서의 문재인 정권이 동맹국인 미국의 대표로 참가한 펜스 부통령에게 저지른 외교적 결례에 관해 워싱턴의 언론들은 일파만파 한국에 대해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대통령의 행태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펜스 부통령이 한국에 가기 전 이미 “북한과의 동선이 겹치지 않게 해 달라“고 한국정부에 요청했고, 워싱턴에서도 출발 전 기자들에게 ”북한 대표와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정부는 모든 것을 무시하고 동맹국 미국에 대한 외교적 결례를 자행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머릿속은 온통 북한에만 집착되어 있어 다른 것은 보이지도 듣지도 못했기 때문에 이런 불상사가 일어난 것이다. 펜스 부통령의 한국에서의 행보는 이미 예고되어 있었던 것을 보아도 미국의 심기를 파악할 수 있었다. 지난 8일 한국도착 직후 평택 2함대을 방문 천안함을 북폭했던 북한의 잔악함을 탈북자들과 같이 확인했고 북한의 인권유린의 피해자인 탈북자들과의 면담이 이번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과도 같다는 것을 문재인 대통령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테러지원국, 인권유린국 등 적성 국가로 분류된 북한 대표단의 영접은 환대하고, 6.25 때 목숨을 구해준 동맹국 미국의 대표단인 펜스 부통령은 대충 영접해도 된단 말인가! 지금 당장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한국을 침략해 온다면 누가 먼저 나라를 구해줄 것인가를 한 번쯤 생각을 해 봤는가! 대한민국 군 통수권자의 정신상태와 지능지수가 의심스럽다. 이곳 워싱턴의 교포들은 한국에서 왔다는 소리를 감추고 싶어 한다. 이런 문재인 정권이...
Janne Pak(박금자) 2018.02.13
(1-03-2018) By Blue Today 한미동맹 구멍내고 '우리민족끼리'로 매우기? 그것이야말로 민족적 적폐 대상이다 지난달 15일 북한 유엔 대표부의 자성남 대사는 UN에서 장관급 회담이 있은 후 기자들에게 “남한 정부가 미국의 발목을 잡지 않으면 남한에 바로 미사일이 떨어질 줄 알아라” 고 엄포를 놨다고 당시 현지를 취재한 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가 밝혔다. 이 협박성 발언은 문재인 정권이 미국에 선제타격 등 김정은 정권을 붕괴하는 무력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며, 그렇지 못하면 남한은 죽게 된다는 것을 암시한다. 문 대통령이 북한의 전쟁 위협 발언에 맞선 미국의 경고성 발언에 대해 “전쟁은 안 된다”며 반박하는 희안한 상황이 연출되는 배경으로 볼 수 있다. 특히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평창 올림픽 참가 의사를 밝힌 것과 동시에 미국을 향해선 “핵 단추가 내 책상 위에 있다”며 여과 없는 전쟁 위협 발언을 쏟아냈다. 그러나 정부는 김정은의 신년사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평창올림픽 참가 해줄게, 미국하고 그만 놀아” 이것이 환영할 일인가. Janne Pak 기자는 평창 올림픽 참가국들은 북한이 참여하기를 학수 고대하는 문재인 정부의 행보를 보면서 도대체 올림픽을 개최하는 이유가 뭐냐는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올림픽을 문재인 정권의 정치적 상과를 목적으로 치른다면 참가할 마음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워싱턴의 정치전문가들은 한국 정부가 북한의 버르장머리를 고치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북핵 문제의 최고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나 국민이나 북한의 핵 도발에 별 관심이 없다. ‘민족공조’를 부르짖으며...
Janne Pak(박금자) 2018.01.03
(10/26/2017) @백악관 출입기자 Janne Pak 최근 러시아에서 개최된 비확산회의에서 최선회 북한외무성 북미국장은 "북한 핵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발언하면서 북한 핵문제는 협상 테이블 위에 올려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미국무성의 정례 브리핑에서 본 기자의 "미국은 북한을 대화의 테이블로 나오게 할 전제조건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Nauert대변인은 "미국은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북한은 아직 미국에게 진실로 테이블에 나오겠다는 의사를 밝히지 않았고 핵과 미사일로 위협을 계속하고 있으면서 대화할 진정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답변했다. 사실 미국과 북한과의 '반관 반민' 대화는 균형있는 대화라고 볼수 없다. 북한은 현직 외무상에서 직책있는 대표가 나온 반면 미국측은 전직 출신이며 현 정부와 무관한 일을 맡고 있는 대표들이 참석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무게를 두고 있지 않고 있다. 전 백악관 국가안보국 에서 아시아 담당을 했던 마이클 그린은 북한의 핵 문제 해결을 외교적 해법으로 풀려고 하는 자체가 무리라고 말한다. 북한은 외교적 해법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참여 정부시절 6자회담등 북한과의 대화에서 아무런 성과가 없었던 것을 볼때 또다른 강력한 대북 해결법이 필요 하다고 말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펄펄 뛰며 지난 참여 정부를 질타하고 있는 것도 북한 핵문제를 허술하게 다룬 때문이다. 북한이 왜 핵을 개발 했는가를 알면 답이 나온다. 북한은 핵 개발을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적대시 정책 때문이라고 한다. 천만에, 이는 북한이 핵개발을 하는 명분에 지나지 않는다. 본질을 살펴보면 북한의 핵개발은 첫째, 북한 체제를 보장하고 핵보유국으로서 국제사회에...
Janne Pak(박금자) 2017.10.26
(9-12-2017) - 미국 언론들, 북한 핵포기 하지 않으면 한국도 핵무장 해야! Nikki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 북한이 지난 9월 3일 IRBM(수소폭탄실험)을 한후 지난 11일 유엔안보리의 북한에 대한 새 제재가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미국의 언론들은 이번 제재가 원래 미국의 초안대로 되지 않아 강한 제재가 아님을 평가했다. 백악관과 국무성의 대변인도 이번제재가 축소된 제재임에 더 이상의 논평을 삼가면서, 다만 제재가 만장일치로 통과된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러시아와 중국이 반대없이 동참하는 제재임에 뜻이 깊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강력한 제재의 초안이 축소되어 과연 ‘북한에 효력이 있겠는가’ 하는 우려를 표명했다. 형식상 제재이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의 의지를 꺾는데는 아직 부족하다는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를 동참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양보가 있었지 않는가 하는 의문이다.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의 목줄을 조이는데 절대 찬성 하지 않는다.“내 새끼 내가 보호한다.”는 것이다. 핵.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적당히 미국을 견제해 주는 북한이 그들에게 이쁜 오리새끼일 뿐이다. 패권적 주도권을 잡기위해서도 북한이 중국을 위해 미국과 대리전을 치고 있는 것을 내심 즐기고 있을수도 있다. 북한은 Big brother인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안보리의 상임이사국으로 있는한 절대 두려워하지 않는다. 유엔안보리가 9번째 대북제재를 가했는데도 끔쩍하지 않는 이유다. 중국과 러시아가 북핵문제를 대화로 풀어나가기 위해 이번 새 제재를 소폭 낮춰 동참을 했다고 한다. 미국은 일단 ‘새 대북제재의 만장일치 통과’라는 협조를 얻는데 성과는 거뒀지만 실속은 없는 제재였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미국은 결국 중국을 세컨더리 보이콧으로 압박해서 우회적으로 북한을 강하게 압박하는 행동을 취할...
Janne Pak(박금자) 2017.09.14
(8.28.2017) -평화협정만이 북한 핵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아냐- @북한이 8월 28일 새벽 화성 12호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한.미 UFG(을지 프리덤 훈련)이 지난 2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26일 4발의 미사일을 발사하고 오늘 새벽(28일) 또다시 사정거리 2,700km의 화성12호급 미사일을 일본 홋카이도 상공을 향해 발사했다. 미국방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크던 작던 도발행위이므로 유엔 안보리에 회부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시도하고 있을 때 백악관의 이스트룸에서 핀랜드 Niinisto 대통령과 합동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었다. 기자회견후 북한 미사일 발사 소식을 들은 즉시 아베 일본총리와 전화통화를 갖고 동맹국의 힘을 합할 것을 약속했다. 미국의 북한에 대한 인내의 끝이 바닥을 치고 있다. 대화고 뭐고 김정은은 역시 믿을 상대가 못된다고 두 정상은 입을 맞췄다. 어차피 대화는 명분이었으니까 미국의 다음카드를 면밀히 주시해 볼 필요가 있다. 워싱턴의 안보수장들은 긴급히 머리를 맞댔다. 미국위협. 일본. 그다음은 북한은 결국 민족의 가슴에 불을 붙일 것이 뻔하다. 미국의 최고 군수뇌부의 3인방(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 하이튼 미군 전략사령관, 우드우즈 미사일 방어 장관)등이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을지 프리덤 훈련은 그야말로 실전을 명불쾌한 시물레이션 훈련이다. 최고의 군수뇌부가 움직인 이번 을지프리덤 훈련에 전략자산이 동원되지 않았고 미군측 참가인원도 7,500명이 축소된 이유에 대해 아무도 정답을 주지 않았다. 이번 한.미 을지 프리덤훈련을 시작하기전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에서의 어느누구도 전쟁을 할수 없다는 발언을 했다. 즉 북한을 자극하지 마라는 메시지였다. @8월 22일 오산공군기지에서 페트리오트...
Janne Pak(박금자) 2017.08.29
-북핵문제는 미국과 북한과의 문제가 아닌 전세계적인 이슈다. (8/15/2017) 미국과 북한이 전쟁의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잠시 숨을 돌리고 있다. 미국이 북한 김정은에게 보낸 메시지는 확고하다. 북한은 전쟁의 원인제공을 하고서는 불리하다 싶으면 적반하장격으로 미국의 탓으로 돌리는 못된 습관이 있다. 이런와중에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8.15 경축 기념식에서 북한에 대해 무모한 행동과 핵폐기에 관해 언급하기는 커녕 오히려 미국을 향한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행동은 한국이 결정한다.'고 주장하고 나서면서 어느누구도 한국정부의 허락없이 전쟁을 할수없다.'라고 말했다. 즉 군사행동반대, 전쟁반대다.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미국의 심기는 매우 불편하다. 미 국무성은 문재인 대통령의 이런 발언에 대한 본기자의 질문에 Nauert대변인은 "한국은 북한이 우발적인 공격을 해 올시 동맹국으로서 즉각 군사행동을 개입해야 된다."고 답변했다. 즉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예측 할 수 없는 전쟁이므로 미국이 군사적 개입이 필요하다면 싫든 좋든 동맹국을 보호하기 위해 치러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만 한국을 동맹국으로 결사코 지키려고 애쓰는것 같다. 최근 북한의 괌 포격 발언으로 화가난 미국이 일제히 북한에 대해 군사적 행동을 취할것을 결심하고 나섰고 미국과 북한은 말 폭탄으로 서로의 의중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중에도 미국의 동맹국이라는 한국은 미국에 대해 힘을 합해 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미국을 자제 해라며 호통치는가 하면 북한 김정은이에 대해 한마디도 못하는 미숙아 적인 행태를 보였다. 우발적이든 고의든 북한이 미사일로 한국을 겨냥해 공격해 올때 미국이 과연 한국을 위해 한몸 다바쳐 전쟁을 치려야 하는지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이세상에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Janne Pak(박금자) 2017.08.16
(7/28/2017) -안보는 미국에 맡기고 한국은 무사태평- 7/28/2017 11:48 pm 북한이 자강도에서 ICBM을 기습발사하고 있다. < 성명을 발표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27일) 아침 폼페오 미CIA국장은 "북한의 김정은이 핵 미사일등 대량살상무기 개발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언급에 대해 김정은은 즉시 무자비한 미사일 공격으로 미국을 파괴시켜 버리겠다고 위협을 가해왔다. 폼페오 국장은 매일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문제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 북한이 28일 늦은밤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을 또 발사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움직임은 이미 미 정보당국이 포착하고 있었다. 한국의 정보당국과 군당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임박한데도 불구하고 정전협정일이 하루지난 28일에는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은이 맥주 시음회를 열고 청와대 보좌진들과 수도꼭지를 틀어 마시는 맥주 자랑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현정권의 작태를 알고도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맥주 맛자랑에 열을 올리는 모습의 청와대 진풍경에 마치 광고사진을 찍는 듯한 장면을 연상쾌 한다. 언론은 또 어떻는가! TV뉴스에는 청와대 맥주마시는 장면과 즉 술파티장면을 몇십분을 할애하면서 평론가들과 분위기를 자랑하기에 바빴다. 그렇게도 할일이 없었는가! 그시간에 북한 김정은은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우는 사자와 같이 미국을 겨냥해 미사일을 날리는 일에 혼신을 다 하고 있었다. 태평성대도 이런 일이 없었다. 북한이 핵을 갖고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한반도를 초토화하려는데도 무감각이다. 사실 북한이 미국을 향해 위협을 가하고 있는 것은 한국을 향한 메시지이지 미국을 향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북한은 절대로 미국을 향해 타깃을 하지 못한다. 만약에 그런날에는 북한은...
Janne Pak(박금자) 2017.07.28
(7-17-2017) -어느 나라든 북한 제재에 방해하는 나라는 각오해야!  ▲ 회담하는 한국 특사단(왼쪽)과 러시아 극동개발부 인사들 ⓒ 연합뉴스 자료사진 문재인 정부가 출범 직후부터 시베리아 사할린에 대규모로 매장되어 있는 천연가스를 북한을 거쳐 파이프라인으로 공급받는 계획, 한국-북한-러시아 가스파이프라인(가스관)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대해 이와 관련해 필자는 미 국무성 브리핑에서 질문을 했다. Anna 동아시아 담당 대변인의 답변이다. As we have previously state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as made clear that North Korea will face consequences for its continued evasion of UN Security Council sanctions, development of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nd their means of delivery and violations of UNSCRs. We continue to call on all countries to take the appropriate steps to apply maximum pressure on the North Korea. (앞서 언급했듯이 국제사회와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계속되는 제재에도 북한은 회피하고 있고, 대량살상 무기의 개발과 그 수단 및 UN 안전보장 이사회 결의안의 위반에 대한 결과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분명히 하겠다. 우리는 모든 국가들이 북한에 최대 압력을 가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계속 축구한다.) 틸러슨 국무장관이 최근 강한 어조의 성명을 발표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틸러슨 장관은 “ 북한에 대해 기업이든 단체든 개인이든 누구든 간에 또는 어떠한 나라 이든 간에 북한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와 제재를 방해하는 나라는 불이익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라는 경고를 한 바 있다....
Janne Pak(박금자) 2017.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