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國, "한국 인정사정 볼 것 없다."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9-01-20 21:47
(1-16-2019)

누가 미국을 변하게 만들었나!

[“美國을 상대하려는자, 柛부터 이기고 올라와라.]

"신을 이길수 없다면 미국과 친구가 되라!“고

마이크 뎀프시 전 미합참의장이 2014년 이라크를

방문중, 미군들에게 연설한 대목이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11일 Fox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앵커의 북한 비핵화에 대한 질문에 “북한과의 대화의 궁극적인 목표는 미국민들의 위협을 제거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국민들 입장에서 볼 때는 폼페이오 장관의 미국민에 대한 안전을 해소해 주는 메시지로서 듣기 좋은 긍정적인 말이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미국민들을 보호하고 국민들의 세금에도 아무 지장 없이 대화로 트럼프 정권이 비핵화에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하지만 동맹국인 한국의 입장에서 볼 때는 미국이 자신들의 욕구만 충족된다면 북한과 무엇이라도 deal을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폼페이오 장관의 미국민의 위협만 해소된다면 북한과의 비핵화의 deal을 고려해보겠다는 뉘앙스는 비핵화의 본질을 잊고 동맹을 무시한 채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고 있는 American first를 강조하며 미국민들만의 안위와 생명에 중점을 둔 것이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후자는 미국은 한국과 동맹국으로서 할 만큼 해 왔지만, 한국의 좌파 정권이 들어서면서 북한 비핵화를 위해 가장 당사자인 책임을 져야 할 문재인 정권이 대북제재를 허무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다니는 등, 전작권 이양, 한·미 합동 군사훈련 중단, 미군 철수, 방위비 분담금 증액 협상 파기 등 한국이 미국에 대한 신의를 저버린 것에 대해, 오랫동안 누적됐던 미국의 인내심의 한계를 표면적으로 내보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역대 한국의 정권이 바뀔 때마다 주한미군은 수모를 당해야만 했고 특히 좌파 정권이 들어섰을 때는 반미 감정이 도를 넘었다. 그나마 보수 정권 시절에는 한·미동맹 관계가 굳건했지만, 현 문재인 정권에서는 한·미동맹 관계가 최악의 상황에 이르고 있다.


백악관 출입기자 Janne Pak.

미국민들을 위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한국 국민들이야 어떻게 되든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하지 않더라도 북한 김정은만 잘 받들고 북한 인민들 배를 불리게 해주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는 한국의 국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 이 둘은 너무나 대조적인 국가의 군 통수권자이다.

문재인은 역사의 죄인일 수밖에 없다. 헌법을 준수하지 못한 죄, 국민들의 안위와 생명을 보호하지 못하게 적 김정은에게 군을 무장해제 시킨 죄 등 셀 수 없는 많은 여적죄를 범하고 있다.

문재인에게는 동맹이 따로 있을 수 없다. 곧 낙동강 오리알처럼 될 것이다. 지난 8일 김정은은 혈맹인 시진핑에게 달려가 살아남을 작전을 짜고 왔다. 시진핑은 생일상을 차려주며 환대해 줬고 ‘My baby(내 새끼)를 잘 보호해 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대선 전 연설에서 “김정은은 시진핑의 Baby”라고 분명히 말한 바 있다.

지난해 문재인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시진핑 주석이 문재인에게 어떻게 대했는가! 김정은에게 대한 것 반푼도 안되었지 않았는가! 혼밥도 먹고 수행 기자들은 중국인에게 얻어터지고…!

이래도 문재인은 미국과의 동맹 관계에서 이탈하고 중국과 같이 갈 것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최근 미 의회 엥겔 하원 외교위원장은 2차 미·북 회담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미국이 북한 김정은과 2차 회담을 하기 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이 있으며 그것은 “김정은으로부터 비핵화를 하겠다는 진정성 있는 확답을 먼저 보여줘야 한다.“고 성토하고 있다. 결국, 시간 낭비하지 말고 성과 없는 2차 미·북 회담에 대해 서두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도하훈련중 한미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자료사진).

한국은 미국이 변했다고 말한다. 미국이 왜 이렇게 변한 것일까! 미국이 변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한국의 문재인 정권이 미국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보면 정답일 것이다. 한·미동맹을 이탈하기 위해 문재인 정권은 무단히 애써오고 있지 않은가!

지금까지 미국은 북한 비핵화에 대해서 한 번도 정책을 바꾸지 않았다. 끊임없이 CVID 또는 FFVD 등 최종적이고 완전한 검증할 수 있는 비핵화를 주장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는 아직 북한에 대한 비핵화 정책은 변함이 없다고 단언한다. 물론 대북제재에 대해서도 한 치의 양보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미국의 대북제재와 UN 안보리의 대북제재를 허물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는 문재인에 대한 엄벌이 곧 다가올 것이다. 바로 폼페이오 장관이 이번 인터뷰에서 말한 “미국민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비핵화의 대화를 북한과 하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이다.

북한이 ICBM만이라도 중단하고 폐기한다면 제재를 풀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미국의 표명은 없지만, short deal은 문재인과 김정은의 희망 사항일 뿐 앞으로 어떠한 give and take가 있을지 주목된다. 한국에는 전적으로 불리한 deal이 될 것이다.

최근 한국 언론들이 떠들어 대고 있는 북한에 대해 인도적 차원의 제재 해제는 별 의미가 없다. 전면적인 북한에 대한 제재 해제에 대해서는 미 의회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마음대로 이완시키기 어려운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2~25일 Switzerland 다보스에서 개최될 세계 경제회의(World Economic Forum)에 참석할 대통령 대표단을 오늘(15일) 발표했다. Mnuchin 재무장관이 이끄는 대통령 대표단에는 폼페이오 국무장관, Wilbur Ross 상무장관, Lighthizer 미 무역대표, 대통령 정책협력 담당 실장 등이다. 현재 연방정부 shut down이 계속되고 있는 관계로 대표단만 다보스 경제회의에 참석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 남아 의회와 협상을 계속해 나갈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의 언론 보도에 의하면 김영철이 이번 주말 워싱턴을 방문 트럼프를 만난다고 전해지고 있다. 아직 미국 언론은 구체적인 기사를 쓰지 않고 있다. 미·북 실무자급 회담이 답보상태에 있는 상황이고 고위급회담을 스킵해 가면서 2차 정상회담을 바로 개최한다는 것은 무리가 아닌지, 미 의회와 이곳 한반도 전문가들은 말한다. 국무성과 백악관은 아직 공식적인 아무런 발표가 없다.



만약에 2차 미·북 정상회담을 위해 북한 김영철이 김정은의 비핵화 사기 편지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또다시 전달한다면 북한의 김정은과 시진핑의 계략이 무엇인지 미국이 분석할 기회가 될 것이다.

김정은과 시진핑은 혈맹으로서 `팀플레이`를 완벽하게 마쳤는데 문재인은 최강국이자 동맹국인 미국과도 손발을 못 맞추고 있으니, 굴러들어온 떡도 제대로 못 찾아 먹는 꼴이 됐다.

문재인 정권은 미국을 모르는 게 그들만의 영웅이다. 친미주의자라고 낙인찍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외교 참사는 이미 도를 넘었고, 외교부 장관은 허수아비가 된 지 오래다. 미국과의 외무부 장관 회담을 자주 열어 얼굴을 맞대고 나라를 걱정해야 하는 위중한 시기인데 김정은 비위 맞추고 청와대 눈치 보느라 허송세월 다 보내고 있다.

이번 2차 미·북 회담은 한국의 운명이 걸린 회담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은 이미 동맹을 져버리고 있는 한국의 행태에 대해 My Way를 가고 있다. 국제사회 눈치 보고 결정하는 때는 지났다. 미국민을 위한 정치, 미국민을 위한 경제, 미국민을 위한 안보가 더 중요하다.

이번 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는 예측 불가한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과의 담판이 어쩌면 한국에 대해 인정사정 볼 수 없는 deal을 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제 한국은 한국국민 자신들이 돌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북한 핵을 머리에 이고 살아갈 운명인 것도 작금의 대통령을 종북 좌파인 자를 잘못 뽑아 문재인이 세계를 다니면서 북한 핵 폐기보다는 제재를 해제해 달라고 김정은 대변인 노릇하고 다닌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기 때문이다. 자업자득한 셈이다.

한국 언론들에게 고한다.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언론이 정신 차려 대한민국이 적화되지 않고 핵을 가진 김정은에게 종속되어 살지 않으려면 한시라도 문재인 정권의 거짓된 평화놀이와 비핵화 사기에 대해 낱낱이 국민들에게 진실되게 밝혀 주기 바란다.

“동맹 없는 나라는 죽는다!” 최근 사임한 전 메티스(Mattis) 국방장관의 말을 되새기면서, 하루속히 한·미동맹 관계를 원위치로 돌려놓지 않으면 뼈저린 시련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박금자(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1-14-2021) by: Janne Pak @북한이 14일 8차 노동당대회 열병식에서 선보이고 있는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북한이 오늘(14일 저녁. 한국시간) 8차 노동당대회 열병식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김정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북한은 이번 열병식에서 신형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을 선보였으며 '세계 최강의 병기'라고 자랑했다. 김정은은 당대회 연설에서 핵 잠수함 건조 계획을 밝히면서 세계를 압도하는 전술핵 무기 개발체계를 갖추고 자신들의 혁명과업을 완수할 것을 강조했다. 김정은은 "미국이 북한의 주적"이라고 강조하면서 '미국이 먼저 적대시 정책을 포기해라'고 말했다. 김정은의 적반하장은 계속되고 있다. 한국 문재인정부에 관해서는 미국과 동맹관계를 맺고 있는 이상 북한과의 관계가 어려울 것이라는 의미를 남기면서 문재인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끊어야 북한 김정은과 관계가 좋아질 것이라는 것인데 결국 한국이 미국과 동맹관계를 유지하는한 남.북 관계는 꿈도 꾸지 마라는 메시지라고 볼수 있다. 또한 김정은은 북한이 핵보유국임을 선포하면서 핵개발에 대한 포기는 결코 있을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은 북극성 5형으로 사거리가 1,600km나 된다고 보도됐다. 북한이 미국의 국내사정으로 어수선한 틈을 타서 오는 20일 조 Biden 새 행정부의 출범에 미국을 압박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워싱턴의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북한을 다루는 정책에 대해 Biden 행정부는 트럼프행정부와 차별화가 있을것으로 관측되면서 김정은이 자신이 원하는대로 스포일 시키지 않을것이라는게 지배적인 입장이다. 김정은의 상습적인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 한다. 적화야욕을 버리지 못한 북한이 현재 미국의 국내사정등 한.미동맹의 공백에 틈을타서 침략적 괴책을 꿈꾸고 있다면 곧 자멸할 일을 재촉하는 결과를...
Janne Pak 2021.01.14
(12-21-2020) by: Janne Pak @백악관 사우스롼에서 Janne Pak 기자. 미국의 대선 결과가 지난 14일 선거인단의 투표로 사실상 바이든 당선자에게 손을 들어줌으로서 일단락이 된것 같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승복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다. 법적 소송이 일단락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법적인 마지막 결과를 지켜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우파들의 마음은 애탈 뿐인것 같다. 하지만 현실이 현실인 만큼 미국의 선거인단들의 투표를 무시해서도 않될것 같다. 미 대선을 두고 좌우 양진영들이 치열한 정신적 싸움을 하고 있는것이 더욱 국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이를 틈타 한국의 대선도 부정선거였다는 증거를 갖고 아직도 진실을 밝히고자 여념이 없는 소위 우파의 목소리를 내는 유튜브들이 사실또는 그럴싸한 이야기들로 도배를 하고 있다. 한국의 부정선거에 대한 파헤침이 성과를 이루지 못하자 미국 대선 부정선거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오히려 미국 시민들 보다 더 관심있게 보도 하고있다. 미국사람들보다 더 미국의 대선 부정선거 정보를 많이 보도하고 있다.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사실이 아닌 News도 꾀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도대체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곳 언론인 보다 더 많은 미국정보를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정말 그 정보가 진짜였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렇지 않는게 문제다. 저마다 자기들의 입맛에 맞춰 꽉 짜여진 눈위치에서 바라보려는 생각으론 아무것도 진실을 발견할수 없다. 미국은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나라다. 트럼프 대통령이 계엄령을 내린다고 보도하는 일부 언론들에게 말하고 싶다. 미국은 국제사회의 질서를 다루는 리더의 나라인데 군을 동원해서 계엄령을...
Janne Pak 2020.12.22
(12-18-2020)[Special] by: Janne Pak [문재인의 독재, 인권탄압의 종말이 다가오나!!] 미 의회 내년 1월 부터 대대적 인권문제 손질, 새행정부의 뜨거운 감자! @크리스 Smith의원 (공화당 인권워원장및 미의회 Tom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동의장).미의회에서 한국 인권문제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미의희가 드디어 한국 정부의 인권문제에 대한 대대적인 조치등 청문회를 소집한다고 Tom 랜토스 미의회 인권위원회 의장이 보도했다. 특히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공화당  크리스 Smith 공화당 인권위원장은 의회 성명에서 "현재 한국 정부는 기본적 시민자유의 경시와 공산주의인 북한에 대한 묵인이 증대되고 있는등 심각한 상태에 이르고 있다며 한국의 인권현황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실패한 한국정부의 인권문제를 대대적으로 조치하는 상황을 위한 청문회가 필요하다"고 명시했다. @워싱턴 DC에 있는 미 국회의사당 전경. 최근 한국정부가 북한에 대한 대북전단금지법을 통과시키자 대대적인 한국 인권상황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고 Tom 랜트스 의회 인권위 위원장은 밝혔다. 이어서 스미스 의원(미공화당 인권위위원장)은 국무부 보고서를 종합 검토하면서 국무성의 인권문제 담당자들과 연쇄 회의를 갖고 한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여러 리포트를 검토하는등 북한인권문제에도 심각한 문제들이 발견되면서 의회 청문회를 개최할 것을 선포했다. 또한 "국무부 인권보고서에서 한국을 재평가 해야된다."고 스미스 의원은 비판의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인 킨타나 보고관도 유엔 차원에서 인권유린, 표현의 자유등을 들여다 볼것이라고 밝혔다. 미 의회의 초당적 한국 인권문제 청문회는 2021년 새로 당선된 의원들이 의회에 입성하는 1월 초부터 시작된다. 청문회 출석 증인 으로는 인권전문가등 국무부 고위관리들이 총출동하게 된다. 2021년...
Janne Pak 2020.12.18
(12-08-2020) by: Janne Pak @백악관에서 취재중인 Janne Pak 기자. 미 대선 당선을 놓고 트럼프, 바이든의 기싸움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이런가운데 미국민들은 국가안보에 대해 걱정스런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특히 북한을 위험국 1위로 간주하고 있는 미국민들이 다음 새 정부에서 북한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관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을 다루는 방법과 바이든 당선자가 북한 김정은을 다루는데는 큰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입장을 들어보면,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에 대해 호의적으로 베풀며 핵무기 해결을 위해 소프트 랜딩을 시도 했다면, 새로운 바이든 행정부는 북한 김정은에 대해 공격(aggressive)적인 접근을 할것이라는게 지배적이다. 바이든 당선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적국 불량집단 리더를 친구라며 국제사회에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해 줬고 미국과 동등한 위치에 설수 있도록 깡패와 쇼쇼쇼를 한데대해 용납하지 못한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남의 눈치 않보고 생각데로 행동에 옮기는 대조적인 면에 우려를 하고있다. 미국 민주당의 대북 정책과 공화당의 대북정책은 엄밀히 다르다고 볼수있다. 한국이 핵무기를 가진 북한과의 긴장속에서 한.미 동맹관계를 돈돈히 해 나가야 하는것도 미국이 북한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 비중이 커질수도 약화 될 수도 있다. 북한이란 집단은 달래서 될 일이 아니다. 공산집단은 달랠수록 간이 커지고 행동이 더 불량해지기 때문이다. 북한은 한국인의 감성을 그들의 적화통일에 백퍼센트 이용하고 있다. 제 삼국의 식당 종업원과 예술인을 이용하여 신파조 같은 노래로 한국인의 감성을 사로 잡아 그들식의 통일에 이용하는 임무를 띄고 있다. 이들 젊은 여성들은 북한식 적화통일의 일꾼들이다. 북한 통일전선부에서 철저하게 교육을...
Janne Pak 2020.12.09
(7-13-2020) by: Janne Pak “영웅-백선엽장군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안장 하고, 문재인 죽으면 북한 땅에 묻혀야!“ [전쟁 영웅, 국가의 보물 홀대하는 한국 문재인 정권 세계적 웃음거리 되다.] @고 백선엽장군의 빈소_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7-12-2020) 작금의 한국은 쌍 초상으로 국민들이 혼동을 겪고 있다. 첫째는 6.25 전쟁에서 나라를 구해낸 우리들의 영웅이자 한.미 동맹의 선구자이신 백선엽 장군의 고귀한 죽음이다. 둘째는 국민들에게 인권을 주장하며 의인인척 두얼굴을 가진 서울시장 박원순의 4년간의 성추행 행각이 드러나자 죄책감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음으로서 일그러진 성추행범의 인생은 막을 내렸다. 백선엽 장군처럼 용감한 군인이 있었기에 6.25때 북한의 침략에 대응해 미군과 연합작전으로 한국을 구해내 오늘날 번영한 자유 민주주의 공화국이 되었다. @고 백선엽 장군의 6.25 전쟁회고록 부산에서 판문점까지를 NSC공식트위터에 소개하고 있다. 미국 백악관의 NSC(국가안보회의)도 백선엽 장군(예비역 육군대장)의 죽음을 애도하는 조의문을 성명서 형식으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South Korea is a prosperous, democratic today thanks to Paik Sun-yup and other heroes who put everything on the line to defeat Communist invaders in the 1950s. We mourn General Paik's death at age 99 and salute his legacy.] “한국은 1950년대 공산주의 침략자들을 격퇴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백선엽 장군과 다른 영웅들 덕분에 오늘날 번영한 민주주의 공화국이 됐다. 우리는 백장군의 죽음을 애도하고 그의 유산에 경의를 표한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조문, 빈소에 남긴 방명록. 미국 국방부, 연구소등 백선엽 장군의 미국...
Janne Pak 2020.07.13
(6-22-2020) by: Janne Pak ["문재인의 사기 비핵화 행각에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 만난것 건지지 않았나!"] 국제사회는 속일수 있어도 트럼프 대통령은 못 속일것!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걸 모르는가! 속아주고 속이는 비핵화회담의 반복된 페턴에 국민들만 등골휜다."] @지난 베트남 하노이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 베트남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 정원을 걸으며 담소하고있는 모습.(2-28-2019). 지난 2018년 3월 18일 한국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과 서훈 국정원장이 돌연 백악관에 나타나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이 진정한 비핵화를 하겠다며 초청까지 했다고 한데대해 많은 외신들은 고개를 갸우둥거리며 웬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했다. @지난 1918년 3월 8일 정의용(국가안보보좌관) 서훈(국정원장)이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후 8포용지를 보면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 어두워서 얼굴확인이 어려웠고, 백악관 기자들이 거의 퇴근한 상태였다. 필자는 김정은의 사기편지와 초청장을 들고 워싱턴에 달려온 문재인 정권의 안보 책임자들이 어둠이 짙게 깔린 저녁 백악관 앞마당에서 백악관 관리들이 아무도 배석하지 않는가운데 나홀로 기자회견을 할때부터, 문재인 좌파정권이 본격적인 미국 속이기에 나서고 있다는걸 직감적으로 느꼈었다. 핵을 목숨처럼 여기고 절대 내놓지 않은 김정은이 문재인 한마디에 핵을 포기 할 리가 없고, 핵포기는 북한 인민들로 부터 김정은의 존재를 상실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미.북간에 비핵화 회담이 열린다 할지라도 기존의 속임수 회담으로 김정은이 얻을것 다 얻은뒤 언제든지 변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김정일과 김정은은 핵문제는 남한이 개입하지 말라고 지난 세월동안 통미봉남으로 일관해 왔던것을 잊어서는 않된다. 결국 문재인의 한반도 운전수...
Janne Pak 2020.06.22
(6-16-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Trump 대통령의 손안에 달려있는 북한, 핵 포기가 답이다. 북한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다. “적은 역시 적이다.”고 북한 외무상이 한 말을 문재인정권은 반드시 새겨 들어야 한다. 북한이 16일 남.북 공동 연락사무소를 폭파한 것은 이미 예고된 수순이었다. 문재인과 독재자 김정은이 평화쇼를 할 때부터 김정은은 계산된 시나리오를 갖고 움직였지만 문재인은 감상적 이념적인 사상으로 국민을 속이면서 좌파정권을 장악 하는데 이를 백분 활용했다. 애초부터 북한 통전부의 계획된 공작에 문재인 정권이 속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좌파정권이 북한에 목말라하는 틈을 타서 오히려 김정은이 남.북 평화쇼를 악용해, 지난 2017년 미국이 전략자산을 한반도에 투입시켜 비핵화를 위한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단숨에 꺾어 버리게 하고 위기를 모면 할수 있었던 것이다. 김정은이 문재인보다 어쩌면 한수 위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이 북한을 가차없이 처리 할려고 할때면 김빼기 작전으로 얼렁뚱땅 남한과 좋은 사이인 것처럼 위장 쇼를 연출해 낸다. 문정권이 국민들을 속이면서 엄청난 물자를 북한으로 보냈고 그동안 알게 모르게 현금까지 주었는데도 김정은은 주산알을 튕구며 ‘가짜 평화 쇼쇼쇼’를 화려하게 장식해 준 대가에 대한 계산서를 내밀었다고 볼수 있다. 김정은에게는 공짜는 없다. 꿩먹고 알먹고 잠잠하다가 다시 궁색해 지면 대량살상, 핵무기의 위력을 과시하면서 미국과 한국을 위협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이다. 문재인의 안일한 대북정책 때문에 국민들이 온갖 수모를 당하고 있는데도 북한에 특사파견을 애걸하다가 툇자를 맞았다. 도대체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무슨 죽을 잘못을 하고...
Janne Pak 2020.06.17
(3-08-2020) by: Janne Pak @Pentagon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에게 remark하고있는 Esper 국방장관.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과 미군장병의 확진증가로 인해 미군과 그의 가족들에 대한 한국 여행을 자제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미 국방부는 7일 미군에 대한 여행자제금지령을 내리고 미군장병들과 가족들의 한국여행을 가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로써 주한미군의 병력이동, 미군 순환배치에도 영향이 있을것으로 예상되면서 한반도의 안보공백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군 의료진 리더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개발에 대해 논의하는 브리핑을 하고있다. 중국,이란,이태리,한국등 확진환자들이 늘어나면서 WHO(세계보건기구)는 Pandemic(펜데믹, 세계적 유행병)으로 선언하기에 초읽기에 놓여있다. 지난 2일 김정은이 2발의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한데 이어 8일 또 3발의 발사체를 발사한데 대해 김정은의 한국을 향한 침략 야욕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온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자국의 바이러스 방어에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고 특히 한국에 코로나 확진환자가 많은 것으로 인해 국민들과 정부가 혼란상태에 있는 틈을타 김정은이 무슨짓을 할지 예의주시 하며 지켜봐야 하겠다. 김정은에게는 그야말로 절호의 찬스가 아닐수 없다. 정부가 페닉상태에 있는 상황을 역이용해 국지전을 벌일 계획이라면 한국은 속수무책이 된다. 한.미연합군사훈련도 중단된 상태이고 주한미군이 코로나 방역을 위해 출입을 제한받고 있는등 한국은 지금 준전시상태로 돌입하고 있는데 비해 국가안보에는 구멍이 뚫여 있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9.19 군사합의로 인해 최전방에는 전선이 무너졌고, 국민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우려로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니 걱정이 아닐수 없다. 김정은이 오판을 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미국도 코로나19(COVID)으로 인해 정황이 없는 틈을 타서 김정은의 침략야욕이...
Janne Pak 2020.03.09
(2-19-2020) by: Janne Pak [나라가 좌파정권으로 이지경이 될 때까지 지난 참여정부시절 군인들은 별을 달고도 아무 대응도 없었다. 어쩌면 어깨에 별 하나 더 달기 위해 국가안보야 어떻게 되든 정권에 아부하고 지내 왔는지도 모른다.]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은 지금 소리없는 두개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외적으로는 북한과의 핵무기로 인한 안보위협에 대한 전쟁이고 내적으로는 좌파(종북,친북)와 우파(자유보수)간의 이념 전쟁중이다. 국가안보가 무너지고 헌법에 보장된 국민 생명이 위협을 느끼고 있는데도 국방의무를 책임지고 있는 군인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아니 눈치보기와 외국도피로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 맞을 것 같다. 군통수권자가 국가를 적국에 넘기기 일촉즉발이고 적과 야합하여 안보를 해체해도 눈뜬 당달봉사처럼 아무 생각 없이 당하고 있다. 대통령이란자가 마음대로 칼춤을 치며 잘못된 명령을 내려도 용기있게 그 명령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며 명령에 불복종하며 정의롭게 행동하는 군인이 없다. @한.미 양국 국방장관이 Pentagon에서 미군의 의장대 사열식을 보고있다. 미국의 전직 국방장관들이 군통수권자의 잘못된 명령에 따르지 않고 자진해서 용기있게 군복을 벗는 정의로운 참군인의 모습에서 세계의 강국다움을 볼수 있다. 한국의 현역군인들은 눈치보느라 그렇다 치더라도 하물며 전직 장군들 마져도 국방을 위한 안보관과 국가관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대수장(전직 장군들의 단쳬)을 만들어서 행동하는 군인의 모습을 보여줄지 알았지만 이또한 역시 정치권에 줄을 서기 위한 들러리로 볼 수밖에 없을뿐 본질이 실종되어 버렸다. 군인 본연의 임무 ‘국가안보’를 최 일선에서 책임지고 희생하는 행동이 아닌 정치적인 목적의 색깔이 짓다는 것이다. 또한...
Janne Pak 2020.02.19
(12-19-2019) [Special논단] by: Janne Pak [속고 속이는 비핵화 전략! 트럼프 대통령의 고단수 협상술에 김정은이 두손들게 생겼다.] @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다정하게 맞이하며 배려하는 모습은 비핵화를 위한 전략(2018.6.12 싱가포르회담후 회담장 밖을 거닐며.) 최근 워싱턴 포스트지에 고위탈북자가 기고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에 대해, 워싱턴의 대북정책가들은 아직도 트럼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한국에 많이 있다고 말한다. 지난해 3월 한국의 청와대 정보수장과 안보보좌관이 백악관에 달려와 김정은이 비핵화를 할것이고 진정성이 있다고 메가톤급 속임수 메시지를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케비넷 멤버에게 전할 때부 터 심상찮다는 낌새를 트럼프 대통령은 인지했다. 그후 3달후 6.12싱가포르 미.북정상회담이 열렸다 협상술에 능통한 트럼프 대통령은 밑져봐야 본전! 김정은을 외교적 방향으로 이끌면서 북한의 비핵화을 리드하고 있었다. 전략적으로 온갖 정치적 레토릭을 써가면서 북한 김정은을 친구라 지칭하며 편지를 주고받기도 하며 상황을 주시해 왔다. 김정은 또한 이에 질세라 북한 특유의 벼랑끝전술을 써가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속이는 전략을 쓰고 있었던 것이다. 최근 북한 외무성과 유엔주재 김성 북한대사가 발언한 “비핵화 회담은 협상테이블위에서 내려졌다.”며 “협상을 해 봤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한테 더 이상 기대할게 없다.”고 단정지은것만 봐도 북한은 그동안 미국의 전략에 끌려 다녔을 뿐 아무것도 얻은게 없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술인 손해 안보는 전략이 맞아떨어졌다. 북한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만 설득시키고, 꼬들기면 모든 것이 해결될수 있다는 착각을 했던 것이다. 미국과 북한은 두 번의 공식적인 정상회담(6.12.2018 싱가포르회담, 2.25.2019 베트남 회담)이후 북한은 미국이 그동안 비핵화에 대해 잘 속아주는...
Janne Pak 20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