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는 흥정(Deal)의 대상이 아니다”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5-18 23:48
-국가 생존이 달려 있는 안보를 적과 내통하는 자는 절대 용서 할 수 없어!


승인 2017.02.21

트럼프 미 대통령은 16일(목) 긴급 기자회견을 백악관 East Room에서 개최했다. 기자회견의 일정도 예정에 없었고 개최 20분 전에 백악관 출입기자들에게 알려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작심한 듯 최근 Flynn(퓰린) 국가안보보좌관이 왜 사임을 당했는가에 관해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퓰린 안보보좌관이 러시아대사와 제재에 관해 흥정한 정황에 대해, ‘퓰린은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카운터 파트너와 대화를 하다 보면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올 수도 있다고 보는데, Flynn(퓰린)이 국가안보를 해칠 만큼 바보스러운 언행은 하지 않았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말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지만 작금의 시기에 어떠한 형태로든 ‘안보’를 리스크 하는 행동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더구나 지금은 이란의 핵, 북한, IS 등 민감한 국가들과 대치해 있는 상황이어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누구든 ‘안보’에 대해 흥정을 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어조로 ‘만약에 통수권자인 내가 북한과 비밀로 협상했다면 어떤 일이 일어 나겠는가?’ What happens if I dealing with North Korea? 라며 국가에 비밀로 분류된 정보들을 독단적인 행동이나 언행으로 무책임하게 명 령없이 함부로 남용하지 말 것을 시사했다.

지난 10일(금) 아베 일본 총리와의 합동 기자회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North Korea is very very big problem' (북한이 아주 큰 중요한 문제다.)라고 언급했다. 다음날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골프회동을 기분 좋게 끝낸 후 저녁 식사를 하는 중에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이 전해졌다. 아베총리는 다급한 나머지 지인들과 같이 식사하는 공식 테이블 앞에서 전화로 본국 일본에 긴급 지시를 내렸으며 현장 식사 테이블에서 이를 지켜본 지인들은 아베 총리가 큰소리로 지시한 때문에 인상을 찌푸렸다는 불평도 있었다고 한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통수권자의 지시를 전화상으로 내린 다음 곧바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트럼프 대통령도 100%의 일본에 대한 동맹국 지지를 표현한 만큼 기자회견에 동행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15일(수)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와의 합동 기자회견에서도’북한에 대한 경고를 언급하면서 북한 문제를 반드시 잘 다루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제재에 관한 스캐들에 마치 본인이 관여되어 있을 것이라는 미국 언론기사에 대해, 반박하면서 미국의 주요언론들은 ‘Fake News’(가짜뉴스)에 혈안이 되어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며, 미 언론들은 가짜뉴스를 가지고 재미있게 꾸며가는 것을 즐기는 것 같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백악관은 지극히 정상적으로 일하고 있는데 입만 열면 언론들이 추리소설을 쓰고 있다며 언론에 대해 강력한 항의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노골적으로 여기 우익언론이 누구냐며 친절한 언론이 있으면 손들어 보라고까지 하며 직접 기자를 선택해서 질문을 받기도 했다.

언론과의 전쟁이 기자회견 현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것은, 거짓말투성이, 상상력동원, 추리소설 등 언론의 비상식적이고 사명감이라고는 한치도 찾아볼 수 없는 작금의 언론행태에 대해 환멸을 느낀 트럼프 대통령의 솔직 담백한 표현이라 생각한다. 이런 진풍경들이 작금의 한국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국가이익은 눈곱만치도 생각하지 않고 살생부를 만들어 죽이는 일을 언론이 담당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삼성 대기업 총수가 구속되는 것을 즐기기라도 하듯 방방곡곡 세계뉴스에 언론이 알리고 있다. 그것이 언론의 사명감인가? 나라의 수치가 아닌가? 경제적 손실이 나라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 봤는가? 재외동포들은 언론의 무차별적 자국 죽이는 뉴스에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

미국의 ‘안보’가 시험대에 올랐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한국의 ‘안보’에 대해 누가 국가의 생존을 지켜줄 것인가? 누가 내 목숨을 지켜 줄 것인가에 대해 대권 주자들의 안보관에 대해 철저히 검증하지 않으면 안 된다. 퓰린 미 국가안보보좌관이 전화상의 대화로 러시아의 카운터파트너와 제재에 대해 흥정했다고 미 국회는 퓰린을 당장 국가기밀 누설혐의로 사임을 재촉했고, 연방수사국까지 조사를 시작해 결국은 국가에 제대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펼쳐보지도 못 한 체 도중하차 해야만 하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한국의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문재인이 지난날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을 북한에 물어보고 결정을 내린 파렴치한 행동에 대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만 한다. 어디 그것뿐인가 지난 참여 정권 때 수천억 달러의 대북 송금에 대해, 720만 재외동포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반드시 이 문제의 진실을 털고 가야만 한다. 엄청난 대북송금으로 북한은 5차 핵실험까지 했는데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 핵으로 민족을 말살하려는 자를 더 이상 방관할 수는 없지 않은가? 사드(THAAD)배치를 다음 정권에 맡기자고? 비정상적인 김정은이 언제 미사일과 핵으로 국민의 생존을 위협할 줄 모르는데, 한국이 미사일과 핵으로 초토화되고 나면 사드 배치를 하려고 하는지? 정신감정을 해야만 한다. 절대로 이런 자가 나의 조국 대한민국의 군 통수권자가 되어선 안 된다.

국제 정치학자 한스 모겐소는 “핵을 보유하지 않은 나라가 핵을 가진 국가에 대들다가 죽거나, 항복하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 바 있다. 통일되면 북한 핵이 우리 것인데 왜 걱정하느냐는 좌파 친북세력들의 낭만적인 생각이 작금의 혼란스럽고 위험한 한국의 현실임이 틀림없다. 월남패망의 교훈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다시 말하지만 월남은 그 당시 미국의 모든 첨단전략 무기를 갖다 놓고서도 망했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안일한 사고방식이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할 수도 있다.

요즘 한국의 매스컴 에서는 애국하는 사람들을 왠지 촌스럽고 비정상적으로 보인다고 매도하는 매체가 있다.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비상식적이라면, 핵을 만들어 민족을 말살하려는 김정은이가 상식적인 인간이냐고 묻고 싶다.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같은 핏줄인 김정남을 독살한 것만 보더라도, 김정은은 언제라도 예고 없이 한국을 쑥대밭으로 만들 수 있는 비정상정인 인간 이란 걸 알아야 한다. 나라를 적으로부터 지키는 곧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을 애국자라 말 하는 건 당연하다. 그런데 이게 웬 말 입니까? 눈이 하나 있는 사람들 틈에 눈이 두 개 있는 정상적인 한 사람이 들어가면, 그들은 비정상적이라고 매도한다. 작금의 한국에서의 이기적인 혼란스런 사태가 바로 이런 진풍경을 아닌가 싶다.

5천만 국민을 농락하며 정권 탈환에만 눈이 멀어있는 대권주자들은 북한의 미사일이 날아오든 핵실험을 하든 관심이 없다. ‘안보 불감증’에 ‘대통령 병’에 걸려있다. 북한의 김정은이 사고를 칠 때마다, 안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호통을 치고 있는 자가 과연 누구인가? 정작 ‘안보’를 이용하여 정치적으로 악용, 매도하는 자가 정작 누군지는 알고 있어야 한다. 대권 때 마다 일회용 안보관을 내놓고는 당선 후에는 북한과 대화해야 한다고 또 시간을 끌어 여전히 북한이 핵무기개발을 완성하는 데 일조를 하고 있지 않은가? 이제는 시간이 없다. 북한은 절대로 핵을 자진해서 내놓지 않을 것이다. 20년이 넘도록 미국이 대화로 전략적 인내를 해 왔다. 북한은 핵을 이용 미국과의 평화조약을 성사한 뒤 잠시 시간을 벌어 놓고, 숨 고르기를 한 다음 한국을 적화하려는 꼼수를 미국이 이미 직시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한반도의 승패는 한국 국민의 의지에 달려 있다는 미국 안보수장들의 일관된 주장이다.

한국은 군 통수권자를 창살 없는 감옥에 가둬 놓고, 특검은 칼춤을 추고 있고, 헌법재판소는 곧 탄핵 판결을 내리겠다고 한다. 사상 초유의 사태인 대통령 탄핵을 불과 45일 만에 초특급으로 종결을 맺는다고 하니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까 두렵다. 미국의 닉슨 대통령의 탄핵을 결정하는 데만 2년이 걸렸다. 그러나 성사되지 못했다. 아니 성사를 시키지 않았다. 왜냐하면, 미국이 세계의 첫 번째 탄핵 국가라는 전례의 역사를 남기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가이익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720만 재외동포들의 눈이 지금 헌법재판소를 향해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헌재는 재판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정치적인 감정이 추호도 있어서는 안 되고, 통수권자가 무능해서 정권을 당장 바꿔야 하는 것도 아니라면 순리대로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후 12월에 평화적인 대선을 치르는 것이 국가를 위한 길임이 마땅하다. 작금의 한반도의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한·미동맹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북한 핵 문제와 김정은 정권이 교체되어 한반도의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라와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군 통수권자가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다.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에게 부탁한다. 정의로운 판단으로 엄중한 국가의 안보 위기에 무엇이 국민에게 필요한지, 국가이익을 중요시하며 판단해 주길 바란다. 아울러 720만 재외동포들의 가슴에 한을 맺게 하지 말아주기를 절실히 바란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1-14-2021) by: Janne Pak @북한이 14일 8차 노동당대회 열병식에서 선보이고 있는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북한이 오늘(14일 저녁. 한국시간) 8차 노동당대회 열병식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김정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북한은 이번 열병식에서 신형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을 선보였으며 '세계 최강의 병기'라고 자랑했다. 김정은은 당대회 연설에서 핵 잠수함 건조 계획을 밝히면서 세계를 압도하는 전술핵 무기 개발체계를 갖추고 자신들의 혁명과업을 완수할 것을 강조했다. 김정은은 "미국이 북한의 주적"이라고 강조하면서 '미국이 먼저 적대시 정책을 포기해라'고 말했다. 김정은의 적반하장은 계속되고 있다. 한국 문재인정부에 관해서는 미국과 동맹관계를 맺고 있는 이상 북한과의 관계가 어려울 것이라는 의미를 남기면서 문재인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끊어야 북한 김정은과 관계가 좋아질 것이라는 것인데 결국 한국이 미국과 동맹관계를 유지하는한 남.북 관계는 꿈도 꾸지 마라는 메시지라고 볼수 있다. 또한 김정은은 북한이 핵보유국임을 선포하면서 핵개발에 대한 포기는 결코 있을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은 북극성 5형으로 사거리가 1,600km나 된다고 보도됐다. 북한이 미국의 국내사정으로 어수선한 틈을 타서 오는 20일 조 Biden 새 행정부의 출범에 미국을 압박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워싱턴의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북한을 다루는 정책에 대해 Biden 행정부는 트럼프행정부와 차별화가 있을것으로 관측되면서 김정은이 자신이 원하는대로 스포일 시키지 않을것이라는게 지배적인 입장이다. 김정은의 상습적인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 한다. 적화야욕을 버리지 못한 북한이 현재 미국의 국내사정등 한.미동맹의 공백에 틈을타서 침략적 괴책을 꿈꾸고 있다면 곧 자멸할 일을 재촉하는 결과를...
Janne Pak 2021.01.14
(12-21-2020) by: Janne Pak @백악관 사우스롼에서 Janne Pak 기자. 미국의 대선 결과가 지난 14일 선거인단의 투표로 사실상 바이든 당선자에게 손을 들어줌으로서 일단락이 된것 같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승복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다. 법적 소송이 일단락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법적인 마지막 결과를 지켜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우파들의 마음은 애탈 뿐인것 같다. 하지만 현실이 현실인 만큼 미국의 선거인단들의 투표를 무시해서도 않될것 같다. 미 대선을 두고 좌우 양진영들이 치열한 정신적 싸움을 하고 있는것이 더욱 국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이를 틈타 한국의 대선도 부정선거였다는 증거를 갖고 아직도 진실을 밝히고자 여념이 없는 소위 우파의 목소리를 내는 유튜브들이 사실또는 그럴싸한 이야기들로 도배를 하고 있다. 한국의 부정선거에 대한 파헤침이 성과를 이루지 못하자 미국 대선 부정선거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오히려 미국 시민들 보다 더 관심있게 보도 하고있다. 미국사람들보다 더 미국의 대선 부정선거 정보를 많이 보도하고 있다.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사실이 아닌 News도 꾀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도대체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곳 언론인 보다 더 많은 미국정보를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정말 그 정보가 진짜였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렇지 않는게 문제다. 저마다 자기들의 입맛에 맞춰 꽉 짜여진 눈위치에서 바라보려는 생각으론 아무것도 진실을 발견할수 없다. 미국은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나라다. 트럼프 대통령이 계엄령을 내린다고 보도하는 일부 언론들에게 말하고 싶다. 미국은 국제사회의 질서를 다루는 리더의 나라인데 군을 동원해서 계엄령을...
Janne Pak 2020.12.22
(12-18-2020)[Special] by: Janne Pak [문재인의 독재, 인권탄압의 종말이 다가오나!!] 미 의회 내년 1월 부터 대대적 인권문제 손질, 새행정부의 뜨거운 감자! @크리스 Smith의원 (공화당 인권워원장및 미의회 Tom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동의장).미의회에서 한국 인권문제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미의희가 드디어 한국 정부의 인권문제에 대한 대대적인 조치등 청문회를 소집한다고 Tom 랜토스 미의회 인권위원회 의장이 보도했다. 특히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공화당  크리스 Smith 공화당 인권위원장은 의회 성명에서 "현재 한국 정부는 기본적 시민자유의 경시와 공산주의인 북한에 대한 묵인이 증대되고 있는등 심각한 상태에 이르고 있다며 한국의 인권현황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실패한 한국정부의 인권문제를 대대적으로 조치하는 상황을 위한 청문회가 필요하다"고 명시했다. @워싱턴 DC에 있는 미 국회의사당 전경. 최근 한국정부가 북한에 대한 대북전단금지법을 통과시키자 대대적인 한국 인권상황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고 Tom 랜트스 의회 인권위 위원장은 밝혔다. 이어서 스미스 의원(미공화당 인권위위원장)은 국무부 보고서를 종합 검토하면서 국무성의 인권문제 담당자들과 연쇄 회의를 갖고 한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여러 리포트를 검토하는등 북한인권문제에도 심각한 문제들이 발견되면서 의회 청문회를 개최할 것을 선포했다. 또한 "국무부 인권보고서에서 한국을 재평가 해야된다."고 스미스 의원은 비판의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인 킨타나 보고관도 유엔 차원에서 인권유린, 표현의 자유등을 들여다 볼것이라고 밝혔다. 미 의회의 초당적 한국 인권문제 청문회는 2021년 새로 당선된 의원들이 의회에 입성하는 1월 초부터 시작된다. 청문회 출석 증인 으로는 인권전문가등 국무부 고위관리들이 총출동하게 된다. 2021년...
Janne Pak 2020.12.18
(12-08-2020) by: Janne Pak @백악관에서 취재중인 Janne Pak 기자. 미 대선 당선을 놓고 트럼프, 바이든의 기싸움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이런가운데 미국민들은 국가안보에 대해 걱정스런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특히 북한을 위험국 1위로 간주하고 있는 미국민들이 다음 새 정부에서 북한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관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을 다루는 방법과 바이든 당선자가 북한 김정은을 다루는데는 큰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입장을 들어보면,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에 대해 호의적으로 베풀며 핵무기 해결을 위해 소프트 랜딩을 시도 했다면, 새로운 바이든 행정부는 북한 김정은에 대해 공격(aggressive)적인 접근을 할것이라는게 지배적이다. 바이든 당선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적국 불량집단 리더를 친구라며 국제사회에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해 줬고 미국과 동등한 위치에 설수 있도록 깡패와 쇼쇼쇼를 한데대해 용납하지 못한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남의 눈치 않보고 생각데로 행동에 옮기는 대조적인 면에 우려를 하고있다. 미국 민주당의 대북 정책과 공화당의 대북정책은 엄밀히 다르다고 볼수있다. 한국이 핵무기를 가진 북한과의 긴장속에서 한.미 동맹관계를 돈돈히 해 나가야 하는것도 미국이 북한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 비중이 커질수도 약화 될 수도 있다. 북한이란 집단은 달래서 될 일이 아니다. 공산집단은 달랠수록 간이 커지고 행동이 더 불량해지기 때문이다. 북한은 한국인의 감성을 그들의 적화통일에 백퍼센트 이용하고 있다. 제 삼국의 식당 종업원과 예술인을 이용하여 신파조 같은 노래로 한국인의 감성을 사로 잡아 그들식의 통일에 이용하는 임무를 띄고 있다. 이들 젊은 여성들은 북한식 적화통일의 일꾼들이다. 북한 통일전선부에서 철저하게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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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2020) by: Janne Pak “영웅-백선엽장군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안장 하고, 문재인 죽으면 북한 땅에 묻혀야!“ [전쟁 영웅, 국가의 보물 홀대하는 한국 문재인 정권 세계적 웃음거리 되다.] @고 백선엽장군의 빈소_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7-12-2020) 작금의 한국은 쌍 초상으로 국민들이 혼동을 겪고 있다. 첫째는 6.25 전쟁에서 나라를 구해낸 우리들의 영웅이자 한.미 동맹의 선구자이신 백선엽 장군의 고귀한 죽음이다. 둘째는 국민들에게 인권을 주장하며 의인인척 두얼굴을 가진 서울시장 박원순의 4년간의 성추행 행각이 드러나자 죄책감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음으로서 일그러진 성추행범의 인생은 막을 내렸다. 백선엽 장군처럼 용감한 군인이 있었기에 6.25때 북한의 침략에 대응해 미군과 연합작전으로 한국을 구해내 오늘날 번영한 자유 민주주의 공화국이 되었다. @고 백선엽 장군의 6.25 전쟁회고록 부산에서 판문점까지를 NSC공식트위터에 소개하고 있다. 미국 백악관의 NSC(국가안보회의)도 백선엽 장군(예비역 육군대장)의 죽음을 애도하는 조의문을 성명서 형식으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South Korea is a prosperous, democratic today thanks to Paik Sun-yup and other heroes who put everything on the line to defeat Communist invaders in the 1950s. We mourn General Paik's death at age 99 and salute his legacy.] “한국은 1950년대 공산주의 침략자들을 격퇴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백선엽 장군과 다른 영웅들 덕분에 오늘날 번영한 민주주의 공화국이 됐다. 우리는 백장군의 죽음을 애도하고 그의 유산에 경의를 표한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조문, 빈소에 남긴 방명록. 미국 국방부, 연구소등 백선엽 장군의 미국...
Janne Pak 2020.07.13
(6-22-2020) by: Janne Pak ["문재인의 사기 비핵화 행각에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 만난것 건지지 않았나!"] 국제사회는 속일수 있어도 트럼프 대통령은 못 속일것!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걸 모르는가! 속아주고 속이는 비핵화회담의 반복된 페턴에 국민들만 등골휜다."] @지난 베트남 하노이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 베트남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 정원을 걸으며 담소하고있는 모습.(2-28-2019). 지난 2018년 3월 18일 한국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과 서훈 국정원장이 돌연 백악관에 나타나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이 진정한 비핵화를 하겠다며 초청까지 했다고 한데대해 많은 외신들은 고개를 갸우둥거리며 웬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했다. @지난 1918년 3월 8일 정의용(국가안보보좌관) 서훈(국정원장)이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후 8포용지를 보면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 어두워서 얼굴확인이 어려웠고, 백악관 기자들이 거의 퇴근한 상태였다. 필자는 김정은의 사기편지와 초청장을 들고 워싱턴에 달려온 문재인 정권의 안보 책임자들이 어둠이 짙게 깔린 저녁 백악관 앞마당에서 백악관 관리들이 아무도 배석하지 않는가운데 나홀로 기자회견을 할때부터, 문재인 좌파정권이 본격적인 미국 속이기에 나서고 있다는걸 직감적으로 느꼈었다. 핵을 목숨처럼 여기고 절대 내놓지 않은 김정은이 문재인 한마디에 핵을 포기 할 리가 없고, 핵포기는 북한 인민들로 부터 김정은의 존재를 상실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미.북간에 비핵화 회담이 열린다 할지라도 기존의 속임수 회담으로 김정은이 얻을것 다 얻은뒤 언제든지 변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김정일과 김정은은 핵문제는 남한이 개입하지 말라고 지난 세월동안 통미봉남으로 일관해 왔던것을 잊어서는 않된다. 결국 문재인의 한반도 운전수...
Janne Pak 2020.06.22
(6-16-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Trump 대통령의 손안에 달려있는 북한, 핵 포기가 답이다. 북한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다. “적은 역시 적이다.”고 북한 외무상이 한 말을 문재인정권은 반드시 새겨 들어야 한다. 북한이 16일 남.북 공동 연락사무소를 폭파한 것은 이미 예고된 수순이었다. 문재인과 독재자 김정은이 평화쇼를 할 때부터 김정은은 계산된 시나리오를 갖고 움직였지만 문재인은 감상적 이념적인 사상으로 국민을 속이면서 좌파정권을 장악 하는데 이를 백분 활용했다. 애초부터 북한 통전부의 계획된 공작에 문재인 정권이 속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좌파정권이 북한에 목말라하는 틈을 타서 오히려 김정은이 남.북 평화쇼를 악용해, 지난 2017년 미국이 전략자산을 한반도에 투입시켜 비핵화를 위한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단숨에 꺾어 버리게 하고 위기를 모면 할수 있었던 것이다. 김정은이 문재인보다 어쩌면 한수 위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이 북한을 가차없이 처리 할려고 할때면 김빼기 작전으로 얼렁뚱땅 남한과 좋은 사이인 것처럼 위장 쇼를 연출해 낸다. 문정권이 국민들을 속이면서 엄청난 물자를 북한으로 보냈고 그동안 알게 모르게 현금까지 주었는데도 김정은은 주산알을 튕구며 ‘가짜 평화 쇼쇼쇼’를 화려하게 장식해 준 대가에 대한 계산서를 내밀었다고 볼수 있다. 김정은에게는 공짜는 없다. 꿩먹고 알먹고 잠잠하다가 다시 궁색해 지면 대량살상, 핵무기의 위력을 과시하면서 미국과 한국을 위협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이다. 문재인의 안일한 대북정책 때문에 국민들이 온갖 수모를 당하고 있는데도 북한에 특사파견을 애걸하다가 툇자를 맞았다. 도대체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무슨 죽을 잘못을 하고...
Janne Pak 2020.06.17
(3-08-2020) by: Janne Pak @Pentagon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에게 remark하고있는 Esper 국방장관.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과 미군장병의 확진증가로 인해 미군과 그의 가족들에 대한 한국 여행을 자제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미 국방부는 7일 미군에 대한 여행자제금지령을 내리고 미군장병들과 가족들의 한국여행을 가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로써 주한미군의 병력이동, 미군 순환배치에도 영향이 있을것으로 예상되면서 한반도의 안보공백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군 의료진 리더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개발에 대해 논의하는 브리핑을 하고있다. 중국,이란,이태리,한국등 확진환자들이 늘어나면서 WHO(세계보건기구)는 Pandemic(펜데믹, 세계적 유행병)으로 선언하기에 초읽기에 놓여있다. 지난 2일 김정은이 2발의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한데 이어 8일 또 3발의 발사체를 발사한데 대해 김정은의 한국을 향한 침략 야욕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온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자국의 바이러스 방어에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고 특히 한국에 코로나 확진환자가 많은 것으로 인해 국민들과 정부가 혼란상태에 있는 틈을타 김정은이 무슨짓을 할지 예의주시 하며 지켜봐야 하겠다. 김정은에게는 그야말로 절호의 찬스가 아닐수 없다. 정부가 페닉상태에 있는 상황을 역이용해 국지전을 벌일 계획이라면 한국은 속수무책이 된다. 한.미연합군사훈련도 중단된 상태이고 주한미군이 코로나 방역을 위해 출입을 제한받고 있는등 한국은 지금 준전시상태로 돌입하고 있는데 비해 국가안보에는 구멍이 뚫여 있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9.19 군사합의로 인해 최전방에는 전선이 무너졌고, 국민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우려로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니 걱정이 아닐수 없다. 김정은이 오판을 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미국도 코로나19(COVID)으로 인해 정황이 없는 틈을 타서 김정은의 침략야욕이...
Janne Pak 2020.03.09
(2-19-2020) by: Janne Pak [나라가 좌파정권으로 이지경이 될 때까지 지난 참여정부시절 군인들은 별을 달고도 아무 대응도 없었다. 어쩌면 어깨에 별 하나 더 달기 위해 국가안보야 어떻게 되든 정권에 아부하고 지내 왔는지도 모른다.]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은 지금 소리없는 두개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외적으로는 북한과의 핵무기로 인한 안보위협에 대한 전쟁이고 내적으로는 좌파(종북,친북)와 우파(자유보수)간의 이념 전쟁중이다. 국가안보가 무너지고 헌법에 보장된 국민 생명이 위협을 느끼고 있는데도 국방의무를 책임지고 있는 군인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아니 눈치보기와 외국도피로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 맞을 것 같다. 군통수권자가 국가를 적국에 넘기기 일촉즉발이고 적과 야합하여 안보를 해체해도 눈뜬 당달봉사처럼 아무 생각 없이 당하고 있다. 대통령이란자가 마음대로 칼춤을 치며 잘못된 명령을 내려도 용기있게 그 명령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며 명령에 불복종하며 정의롭게 행동하는 군인이 없다. @한.미 양국 국방장관이 Pentagon에서 미군의 의장대 사열식을 보고있다. 미국의 전직 국방장관들이 군통수권자의 잘못된 명령에 따르지 않고 자진해서 용기있게 군복을 벗는 정의로운 참군인의 모습에서 세계의 강국다움을 볼수 있다. 한국의 현역군인들은 눈치보느라 그렇다 치더라도 하물며 전직 장군들 마져도 국방을 위한 안보관과 국가관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대수장(전직 장군들의 단쳬)을 만들어서 행동하는 군인의 모습을 보여줄지 알았지만 이또한 역시 정치권에 줄을 서기 위한 들러리로 볼 수밖에 없을뿐 본질이 실종되어 버렸다. 군인 본연의 임무 ‘국가안보’를 최 일선에서 책임지고 희생하는 행동이 아닌 정치적인 목적의 색깔이 짓다는 것이다. 또한...
Janne Pak 2020.02.19
(12-19-2019) [Special논단] by: Janne Pak [속고 속이는 비핵화 전략! 트럼프 대통령의 고단수 협상술에 김정은이 두손들게 생겼다.] @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다정하게 맞이하며 배려하는 모습은 비핵화를 위한 전략(2018.6.12 싱가포르회담후 회담장 밖을 거닐며.) 최근 워싱턴 포스트지에 고위탈북자가 기고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에 대해, 워싱턴의 대북정책가들은 아직도 트럼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한국에 많이 있다고 말한다. 지난해 3월 한국의 청와대 정보수장과 안보보좌관이 백악관에 달려와 김정은이 비핵화를 할것이고 진정성이 있다고 메가톤급 속임수 메시지를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케비넷 멤버에게 전할 때부 터 심상찮다는 낌새를 트럼프 대통령은 인지했다. 그후 3달후 6.12싱가포르 미.북정상회담이 열렸다 협상술에 능통한 트럼프 대통령은 밑져봐야 본전! 김정은을 외교적 방향으로 이끌면서 북한의 비핵화을 리드하고 있었다. 전략적으로 온갖 정치적 레토릭을 써가면서 북한 김정은을 친구라 지칭하며 편지를 주고받기도 하며 상황을 주시해 왔다. 김정은 또한 이에 질세라 북한 특유의 벼랑끝전술을 써가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속이는 전략을 쓰고 있었던 것이다. 최근 북한 외무성과 유엔주재 김성 북한대사가 발언한 “비핵화 회담은 협상테이블위에서 내려졌다.”며 “협상을 해 봤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한테 더 이상 기대할게 없다.”고 단정지은것만 봐도 북한은 그동안 미국의 전략에 끌려 다녔을 뿐 아무것도 얻은게 없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술인 손해 안보는 전략이 맞아떨어졌다. 북한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만 설득시키고, 꼬들기면 모든 것이 해결될수 있다는 착각을 했던 것이다. 미국과 북한은 두 번의 공식적인 정상회담(6.12.2018 싱가포르회담, 2.25.2019 베트남 회담)이후 북한은 미국이 그동안 비핵화에 대해 잘 속아주는...
Janne Pak 20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