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Live:워싱턴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4-25 01:46

Nikki Haley 유엔주재 미국대사- 백악관 브리핑룸

Haley 미국대사가 백악관을 방문 안보수장들과 브리핑을 가졌다. 헤리대사는 브리핑룸을 방문 오늘 트럼프대통령과 안보수장들과의 대북정책에 관해 심도있게 대화를 나눴다고 했다. 또한 헤리대하는 북한에 대해 모든 선택이 기다리고 있으며 군사적선택도 예외는 아니라고 말하면서 이는 대통령이 명령권자이며 앞으로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안보리 15개국의 대사들과 오찬을 하면서 북한에 강력한 추가 제재를 촉구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에는 독일의 메르케이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이 위협이며 북핵해결을 위해 독일이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방위적인 행동은 북한의 추가 도발이 임박했음을 알려주고 있으며, 동맹국들과 이를 저지하려는 발 빠른 행동이라 볼수있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