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S.-ROK joint military exercise is a defensive exercise", N.K can't quarrel"

Author
Janne Pak
Date
2021-08-08 23:06
(8-08-2021) by: Janne Pak


@ F-16 Fighters, Gunsan Air Base in South Korea.

"The ROK-U.S. joint military exercise is a defensive exercise."
On the 27th of last month, when the inter- Korean communication lines resumed after more than a year, it was belatedly known that the U.S. 8th Fighter Wing at Gunsan Air Base in South Korea conducted practical wartime preparations, including day and night emergency sortie exercise for F-16 fighters."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두고 미국과 한국이 일정과 규모 방식등을 놓고 조정을 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지난 1일 “연합군사훈련 취소”라는 하명을 한국 문재인 정부에게 요청했다.

이런가운데 미국은 지난달 27일부터 F16 전투기를 긴급 출격시켜 한국의 군산기지에서 훈련을 시작했고 이 훈련은 주야간은 물론 새벽에도 출격을 가리지 않은 고강도 훈련이었다고 전해졌다.

미국이 고강도 전투기 훈련을 한 이유에 대해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한반도 위기상황시 전시를 대비한 준비태세를 갖추는 훈련일수 있다. 미국은 한반도의 위협에서 한국에 대한 안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철통같은 훈련과 준비태세로 동맹과 힘을 같이 해야 한다고 늘 말해왔다.


@ Emergency sortie of U.S. F-16 Fighter sortie exercise at Gunsan Air Base in South Korea.

이번 F16 전투기 긴급출격 훈련에 대해 지난 1일 김여정의 '연합군사훈련 취소' 요구 담화가 있은 즉시 미 국방부는 훈련상황의 비디오를 전격 공개함으로서, 뒤늦은 공개 배경에도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의 빈틈없는 한반도의 안보태세를 북한에 보여주는 것도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기 때문이다.

찰스 브라운 공군참모총장의 지휘아래 지난달 27일부터 이틀동안 F16 전투기 긴급 출격 훈련은 군산기지의 주한 미 8 전투비행단소속 부대가 실시했으며, 군산 기지는 북한 특수부대등이 기지에 침투할 경우에 대비한 특수 작전 부대 침투대비 훈련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도 높고 실전적인 전시 대비 훈련을 실시한 미군측은 고강도 훈련을 하는 동안 외부에 낌새조차 노출하지 않고 임무를 완수했다고 전해졌다.

북한의 끊임없는 침략 전쟁 연습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물샐틈없는 한.미 동맹으로 언제 어디서든 적을 자멸케 할수 있는 방어 훈련인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한.미 연합군사훈련은 방어적 훈련이다(The ROK-U.S. joint military exercise is a defensive exercise.) 북한이 이 훈련에 대해 시비를 걸 아무런 이유가 없어야 한다.

by: Janne Pak
(White House & Pentagon, Chief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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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