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미 연합훈련 동맹국과 협의! , 문재인은 김정은과 협의 결정?"

Author
Janne Pak
Date
2021-07-18 16:23
(7-14-2021) by: Janne Pak


@Kirby 미 국방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Janne Pak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7-14-2021).


@Janne Pak기자가 Kirby 미 국방부 수석대변인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7-14-2021).

미국은 지금 다른 지역에서의 다각적인 연합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흑해(Black Sea) 에서의 미해군과의 해상 훈련을 비롯 서너개의 훈련이 메드리로 전개되고 있다. 세계에서 미국의 힘을 잃지 않기 위해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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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앞두고 한국과 미국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자는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지난 1월 청와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의 연합훈련 재개에 대한 질문에 “북한 김정은과 상의해 결정 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로 인해 일파만파 여론의 매를 맞기도 했다.

한.미 연합군사 훈련은 방어적 훈련이다. 즉 한반도 유사시 북한 김정은의 도발에 방어적 대응을 하기 위한 국가안보를 위해 미국과 협력하여 적의 도발을 전멸시키기 위한 방어적 훈련을 김정은이 반발한다고 해서 김정은의 눈치를 살피느라, 훈련을 중단, 축소 한다면 결국 김정은의 오판은 실행으로 옮겨 질 수밖에 없는 리스크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한국 국민들은 한.미 동맹을 원한다. 하지만 작금의 문재인 정권을 비롯해서 사회주의 이념과 사상에 물들어 있는 좌클릭 국민들만이 반미를 외치고 있다. 미국이 알아야 할 것은 반미 구호와 미군 철수를 외치고 있는 자 들이 한국 국민의 거의 극소수일 뿐이라는 것이다.

대다수의 한국 국민들은 지속적인 한.미 연합 군사 훈련을 원한다. 강력한 미국의 군사력과 힘은 김정은이 함부로 오판할수 없게 만들 뿐 아니라. 한.미 군사 훈련을 통해서 북한 핵 무기 개발을 통재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미 국방부(Pentagon) John Kirby 대변인은 14일(수, 현지) 펜타곤 브리핑에서 오는 8월 한.미 연합군사훈련 전개에 관해, 훈련없이 미국이 원하는 "오늘 밤 싸울 준비(Fight Tonight)"를 할수 있느냐는 본 기자의 질문을 받고,:

““훈련 연대는 항상 역동적이며 동맹국과 협의하여 진행될 것이다. 미국은 한반도에서 준비태세를 갖추는데 전념하고 있고, 오늘 밤 싸울 준비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 동맹국에 대한 진지한 약속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준비태세와 적절한 능력을 갖추는 데 계속 전념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만약에 현재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반발로 인해 훈련을 하지 않겠다고 하면 미국의 결정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우리가 한반도에서 수행하는 모든 군사작전과 훈련과 마찬가지로 한국 동맹국와 협의하고 긴밀히 협력하여 수행한다.고 말하며” 그것이 우리가 함께 가는 모델이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은 미국의 힘(군사적 power)이 필요하고 미국이 연합훈련의 마지막 결정을 할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맞다. 그러나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한반도에서 훈련을 전개할 때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쌍방적이며 상호 결정이며, 동맹국과의 협의 및 조정을 통해 군사적 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이렇게 한국 동맹국과 훈련 전개를 위해 상호 결정을 한다고 말한데 대해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란 자는 “적국인 북한 김정은과 상의를 한후 한.미 연합 훈련을 결정하겠다.”고 했으니 문재인은 한.미 동맹은 안중에도 없거니와 한국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안보에 대해 일구의 가치를 느끼지 않고 있다는 것에 대해 국군 통수권자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볼 수밖에 없다.

문재인은 진정 누굴 위한 대통령인지 묻고 싶다. 6.25때 생명의 은인이었던 미국을 싫어하고 북한과 중국을 흠모하는 문재인의 정체성에 합리적 의심이 가지 않을수 없다.

by: Janne Pak
(Pentagon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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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