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러시아의 렌섬웨어 공격 가만두지 않을것!“

Author
Janne Pak
Date
2021-07-11 22:20
(7-09-2021) by: Janne Pak

[미국, 러시아에 렌섬웨어 공격에 분명한 경고와
북한의 사이버헤킹에 대한 미 국무성의 엄중한 경고도 한몫]


@바이든 대통령이 9일 백악관 State Dining Room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하기에 앞서 연설 하고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9일(금, 현지) 미국 경제 경쟁을 촉진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기 위해 백악관 State Dining Room에서 연설을 하면서 최근 러시아의 미국에 대한 ransomware(렌섬웨어) 공격에 관한 질문을 받고, 렌섬웨어가 러시아의 행동이라는걸 알고 있으며 러시아의 스폰서로 이런 행동이 가해지고 있음을 분명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에서 “미국의 경제는 21세게 중국과 다른 나라들과의 경쟁에서 미국의 민주주의와 미국 국민이 진정으로 자신의 나라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모두 에게 완전하고 공정한 기회를 준다고 생각해 봐라, 그것이 바로 내가 하려는 일이다.“고 말했다.

또한 군인 가족들의 이동문제 대해 그들이 이곳 저곳으로 이동을 자주하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점 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지만 이제는 그 문제들이 해결 될 것이라고 말하며, 본인들이 살던 주에서 다른 주로 이동을 할 시 발생되는 전문적인 라이센스등을 다시 발급하기위해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에 대해 가족들이 경제적등 마음고생이 많았다는걸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행정명령에는 이런 일들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들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설이 마지막에 한 기자의 러시아의 렌섬웨어 공격에 대해: “오늘 바이든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에 전화통화를 한데 대해 어떤 응답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바이든 대통령은“푸틴에게 저는 분명히 말했다. 미국은 렌섬웨어가 러시아 땅에서 일어났고 그가 후원하지 않았다 하더라고 우리는 그게 누구인지 행동하기에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 각자가 다른 나라에서 모국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할 때 서로 의사 소통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의사 소통 수단을 마련했으며, 그건 잘 됐고 낙곽적이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견제와 러시아의 사이버헤커에 대한 분명한 경고와 미 국무성의 Price대변인의 최근 북한의 사이버헤커들의 한국 원자력 연구소 헤킹 접근에 대한 엄중한 경고는 Pandemic(펜데믹) 이후 미국이 빠른 경제 회복의 길로 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누구도 미국을 넘보지 못한 국가안보에 대한 분명한 행동과 조치를 예고하고 있다는 확실한 메시지라고 볼수 있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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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