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한국.일본 Red Flag 훈련, 본격 돌입"

Author
Janne Pak
Date
2021-06-11 18:14
(6-10-2021) by: Janne Pak


@데니스 Crall중장/ Janne Pak기자/ Kirby국방부 수석대변인
                               
미국과 한국 일본 3국 동맹이 참여하는 ‘Red Flag'(레드 플래그)훈련이 오늘(10일, 현지) 알레스카에서 시작한다. 이 훈련은 다국적 연합 공군훈련이며 지난 3년 동안 한국이 참여하지 않았던 훈련으로서 이번에 한.미.일본이 다시 함께 훈련에 참여 한다는데 의미가 깊다.

‘레드 플래그’ 훈련은 미 태평양 공군이 직접 주관하고 한국공군과 일본 항공 자위대가 미공군과 함께 가상 적기 모의 격추 훈련등을 실시하며 다각적인 공중전투 상황과 같은 실전 훈련을 습득함으로서 전투 준비 테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훈련에는 미국의 첨단 전투기가 모두 동원된다.



최근 북한은 레드 플래그 훈련을 맹 비난한데 대한 본 기자의 질문에 대해 Kirby 대변인은 이 훈련은 미국의 연례적인 훈련이라고 일축했다.

본기자는 이미 6월4일 미 국방부 브리핑에서 10일에 있을 "Red Flag"훈련에 대해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에게 질문을 했다.

Q: (Janne Pak):
I think you know already that North Korea criticized the U.S. conduct of Red Flag joint air force exercise in Alaska nest week. There's also South Korea and Japan participating in this exercise. Do you have any comment on this?
(아시다시피 북한이 미국과 한국. 일본이 참여하는 ‘레드 플래그’훈련을 비난했다. 이것에 대해 논평을 부탁한다.)


A: (Kirby 국방부 수석대변인):
(I'm not giong to comment on the reaction by North Korean officials. I would simply add that this is an exercise that we conduct very frequently and there's approximately 1,500 service members are going to be participating. more than 100
aircraft from more than 20 different units. And of course in addition to U.S. pe personnel. as you rightly pointed. out there will be members of the Janpness Air Self-Defense Force as well as the Republic of Korea Air Force participating, and we look forward to that. So a total foreign participation of about 300 people. And you've heard the Secretary talk about the importance of trilateral cooperation when he visited Japan and South Korea not too long ago. So this is an example of that. And we're looking forward to the exercise. And it's important, as we've talked about so many times, for improving our interoperability with our allies.


(북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그러나 이 훈련은 우리의 연례적인 훈련이며 20여개 부대의 100여대의 항공기와 1,500명의 인원이 참여 할 것이다. 물론 한국공군과 일본 항공 자위대도 참여 할 것이고 300명의 외국인이 참여 할 것이다. 이는 지난번 한국과 일본을 방문했던 오스틴 국방장관이 3국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 했던 바와 같이 우리는 동맹국과의 상호 운용성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Janne Pak):
(For three years period U.S didn't have exercise with South Korea, Why the U.S. invited South Korea this time?)
3년 동안 미국과 훈련이 없었는데 왜 이번에 한국을 다시 초대한 이유가 있나?


A: (Kirby 수석 대변인):
I can't speak to decisions made previously, but again, I'd go back to the Secretary's first international trip to Japan and to South Korea. And one of the things that he talked about in both places was the importance of trilateral cooperation. And these aren't just partners. These are allies of the united States. And so he always wants to look for ways to improve alliance interoperability and capability. And this exercise will provide us an opportunity to do that.


(저는 이전에 내린 결정에 대해 말할 수 없지만 다시 한번 장관님의 첫 일본과 한국으로의 방문을 돌아보면, 장관님이 두 곳에서 언급 한 것 중 하나는 3국 협력의 중요성이다. 그리고 이들은 단순한 파트너가 아니고 비국의 동맹국이다. 그래서 장관님은 항상 동맹의 상호 운용성과 능력을 향상시킬 방법을 찾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 훈련은 우리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이다.)

한편, 이날 국방부 브리핑에 같이 참석한 Dennis Crall 중장(미 국방부 지휘 통제 사령관, Director, Command, Control)은 ‘합동 전 영역 지휘통제(JADC2: Joint All-Domain Command and Control)에 관해 기자들에게 설명하면서 질의 응답을 했습니다.

Crall 중장은 합동 전 영역 지휘통제 JADC2에 관해 모든 영역을 통합하여 전술적이고 합리적인 통합 정보망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작전수행을 할 수 있도록 정보수집 및 전술 통제를 단일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쟁은 혼자 싸우는게 아니다 동맹국과의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JADC2는 오스틴 국방장관이 지난 5월 13일 싸인을 함으로서 효력이 발생한다.

Crall 중장에게 본기자의 질문이다.:

Q: (Janne Pak):
Thank you general. I know your mission is we'll share with our alliance. And how will this JADC2 affect the South Korea's operational doctrine?
(장군님 감사합니다. 장군님의 그 임무는 우리의 동맹과 공유하는 것임을 압니다. 그리고 JADC2는 한국의 작전 교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A: (Crall 중장):
So when you look at partners writ large, to include South Korea, we have a head start in this area. you must conform to some rigid, you know, adherent protocol or schema. And those things tend to not last very long.- You know Mission Network. This idea of us talking protocols that are already available to about 35 countries that we we deal with now that recognize what information looks like, that we can import into our weapons systems or, again, for our normal exchanges. So with our allies and partners, we have already a fairty defined protocol that we can use, and we are- been -we're working that as the lead for our mission partner environment. So it's a different approach. It's not enough to get us fully to integration but we're told it's a pretty good start.


(한국을 포함해서 큰 영역에서 보면 과거의 실패에 대한 일종의 레시피였다 그러나 이것은 엄격한 준수 프로토콜이나 스키마를 준수해야 한다. 약간의 유연성이 있는 공통성이 있지만 현재 우리가 다루고 있는 약 35개국에서 이미 사용 가능한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아이디어는 정보가 어떻게 생겼고 인식하고 있는 것등 무기 시스템으로 가져 올수 있다. 우리의 동맹국과 파트너들과 함께 이미 우리가 사용할수 있는 상당히 정의 도니 프로토콜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를 완전히 통합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지만 꽤 좋은 시작이다.)

Q: (Janne Pak):
Will this also include the South Korean wartime operational command and control or ind different-
(여기엔 한국의 전시 작전 지휘 및 통제도 포함 되느냐?)


A: (Crall 중장):
It should only affect by in fact, I start a little bit differently for all the solutions that we talk about, and they tend to be technical, information Technology or you know CIO(Chief Information Officer) type thinking, where we start with garrison solutions and then eventually work our way to the tactical edge and what it would look like in an austere war fight, where maybe the bandwidth would be restricted or our environment would be challenged. We're taking a different look at JADC2. We're starting on the tactical edge and working backwards. So to answer your question directly. it is the warfighting environment for which we are building the JADC2 outcome.


(그것에 분명히 영향을 주어야 한다. 우리가 말하는 모든 솔루션은 정보기술 또는 정보 책임자의 유형적 사고가 결국 전술적 우위를 향해 나아가고 대역폭이 제한 되거나 환경이 도전 받을 수 있는 엄격한 전쟁 싸움에서 어떻게 보일지에 대해 작업한다. 우리는 JADC2에 대해 다른 다른 관점을 취하고 있다. 우리는 전술적 우위에서 시작하여 거꾸로 작업하고 있다. 따라서 귀하의 질문에 직접 다변 하자면 JADC2 결과를 구축하는 것은 전쟁 환경이다.)

Q: Thank you

by: Janne Pak
(Pentagon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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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