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 군사적 능력 정확히 파악!"

Author
Janne Pak
Date
2021-01-28 22:48
(1-28-2021)[단독] by: Janne Pak


@펜타곤 브리핑을 Hold하고 있는 존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펜타곤 브리핑 룸_1/28/2021)

새 바이든 행정부의 첫 美국방부 브리핑이 시작됐다. 존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오늘(28일, 현지) 국방부 브리핑에서 Austin 국방장관은 COVID-19 및 백신 가용성을 처리하기 위해 국방부는 혼신을 다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Kirby 대변인은 기자의 한반도 문제에 대한 질문에 대해:


@국방부 브리핑에서 Kirby 대변인에게 질문하고있는 Janne Pak 기자.(1/28/2021).

질문(Janne Pak) “지난 트럼프 행정부때 중단됐던 한.미 합동 군사훈련(Joint military exercises)에 대해_바이든 행정부는 한.미 합동 군사훈련의 재개를 위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존 Kirby 대변인이 Janne Pak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1-28-2021)

답변(Kirby 대변인) “한반도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주춧돌이며 우리가 다뤄야 할 일들이 많다. 에브라함 장군이 이미 모든 계획을 갖고 있겠지만 그가 전문가들과 잘 논의를 하고 있다고 본다. 여태가지 평양과 외교가 진행중이어서 다음 페이지는 어떻게 될지 모르나 국방장관이 차후 그 계획에 대해서 의논을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우리는 ”오늘 밤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슬로건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우리는 오늘 밤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보도하고 있는 Janne Pak 기자, 국방부 브리핑 룸.(1-28-2021)

질문(Janne Pak) “북한의 최근 신형 SLBM(Submarine launched ballistic missile: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미국이 우려하고 있는가“

답변(Kirby 대변인) “지금은 구체적인 무기 체계에 대해 평가하지 않겠다. 다만 말하고자 하는 건 북한이 군사적 능력을 증진하려는 열망을 확실히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이며, 그 군사적 능력이 무엇을 하도록 고안됐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이 새해 기자회견에서 “한.미 군사 합동훈련 재개에 대해 북한과 상의를 한후 결정 하겠다.”는 소가 웃을 말을 한데 대해 반면, 미국은 “오늘 밤이라도 북한과 싸울 준비가 되어 있을 만큼 북한의 도발에 맞설 준비태세를 철저히 갖춰야 한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음을 밝히고 있어 앞으로 한.미 합동 군사훈련, 방위비 문제등 한.미 동맹관계 정상화가 큰 Issue로 떠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by: Janne Pak
(White House & Pentagon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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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