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한,일 삼각동맹 중요."_완전 비핵화 위해"

Author
Janne Pak
Date
2021-01-27 18:22
(1-27-2021) by: Janne Pak


Biden 대통령이 오늘(27일, 현지) 일본 요시히데 스가(Suga) 총리와 전화통화를 하는 시간 문재인은 중국의 시진핑과 통화를 했다고 보도됐다. 문재인이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중국 시진핑과의 통화를 보류했어야 한다. 중국의 미국 흔들기에 한국의 대통령이란자가 합세하는 모양새가 좋지 않게 보인다.

그동안 파탄난 동맹관계를 복구하기 위해서도 미국의 새 바이든 행정부와의 관계를 돈독히 해야 하는데 역시 문재인은 한국을 이끌어 나갈 리더가 될수 없다는걸 보여주고 있다. 독선적인 자신만의 생각에 갇혀 국민들에 대한 배려는 티끌만큼도 없다. 오직 중국에 잘 보여서 북한 김정은과의 만남을 갖고 가짜 평화쇼를 하고 싶은 것 뿐이다.

바이든 대통령과 일본의 스가(Suga) 총리와의 오늘 전화통화에서 “미국과 일본이 함께 직면하게 될 정책 문제와 글로버 도전에 대해 논의했다.”

두 정상은 미.일 동맹에 대해 논의하고 자유롭고 개장된 인도-태평양에서 평화와 번영의 초석으로서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정상들은 또한 센카쿠 열도를 포함하는 미.일 안보 조약 제5조에 따라 일본을 방어하기 위한 미국의 확고한 의지를 논의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일본에 대한 확대 억제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스가(Suga) 총리에게 재확인 했다.

중국과 북한을 포함한 지역 안보 문제를 논의 했으며,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의 필요성과 납치 문제의 조기 해결의 필요성을 함께 확인했다.

전 세계 COVID-19 전염병을 억제하고 기후 변화를 해결하며 미국과 일본의 공유 가치, 글로벌 안보 및 번영을 발전 시키기 위해 미국의 대응에 협력하기 위해 함께 노력 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Complet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를 해결하겠다는 새 바이든 행정부의 각오는 분명하다.

블링컨 국무장관도 오늘 국무성에서 미.중 관계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와 다를바 없음을 언급하면서 미중관계가 더 강화될 것을 시사했다. 또한 블링컨 장관은 한국 외교부 강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을 완전 비핵화 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단결된 한.미.일 삼각동맹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결론적으로 미국의 대북 대중 정책이 강경모드로 향하면서 한국의 문재인 정부가 친중 종북에 대한 낭만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급격한 교통정 리가 필요할 때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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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