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den 대통령, 인종 평등 강조"

Author
Janne Pak
Date
2021-01-26 16:52
(1-26-2021) by: Janne Pak


@인종 평등 행동명령에 서명하기에 앞서 연설하고 있는 Biden 대통령(State Dining Room,1-26-2021.

펜데믹(Pandemic)으로 인해 아시아계 미국인과 태평양 섬나라 주민들에 대한 외국인 혐오증이 증가하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26일, 현지) 백악관 State Dining Room에서 인종 평등(racial equity)에 대한 행동명령에 서명했다.

주택 부서에 인종 차별적 연방 주택 정책을 시정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하는 4개의 인종 형평성 집행 명령에 서명하는 등 사립 교도소와의 계약 갱신을 거부하도록 명령권이 첨부되면서 연방기관이 정부와 의미있는 협의를 하도록 재촉했다.

한편 펜데믹 상황에서 아시아계 미국인과 태평양 섬나라 주민들에 대한 외국인 혐오증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지금은 행동 해야 할 때이다. 이 나라의 핵심 가치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대다수의 민주당원, 공화당원 및 독립 당원이 이러한 가치를 공유하고 우리도 행동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금은 행동 할 때이다. 옳은 일이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우리 모두가 더 나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오랫동안 우리는 이 나라에서 훼손될 약속에 대해 아주 비좁은 시각을 허용했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애국 교육(patriotic education)'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 논 트럼프 행정부의 1776 위원회를 철회한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몇 주 안에 Obama-Biden 행정부에서 시작한 작업을 기반으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및 접근성에 대한 연방정부의 약속을 재확인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 행정부의 다양성과 감수성 훈련에 대한 해로운 것에 대해 금지를 철회하고 공격적인 반 사실적 1776위원회를 폐지 한다. 통합과 치유는 무지와 거짓말이 아닌 이해와 진실에서 시작되아야 한다.고 강조 했다.

펜데믹은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자연 재해이기도 하기에 누가 누구를 탓하며 증오해야 할 이유가 없다. 백신예방을 통해 튼튼한 방역으로 자기 방어를 튼튼히 해 나갈 때 코로나의 위협에서 벗어날 것이 확실시 된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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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