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den 대통령 초당적 경제 구조계획 발표"

Author
Janne Pak
Date
2021-01-22 20:47
(1-22-2021) by: Janne Pak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인 Oval Office에서 경제회복을 위한 구조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다.

Biden 美대통령은 20일 취임식이 끝난 직후 백악관에 입성한후 즉각 집무실인 over office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현재 펜다믹으로 인해 미국의 경제상황이 최악의 위기에 있다는 것을 실감 한 듯 우선 경제 문제에 대해 집중적인 회복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5개의 행정명령에 서명을 하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 백악관 Oval Office.

바이든 대통령은 업무를 시작하자마자 15개의 행정명령에 서명을 했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쉬지않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Biden 대통령은 오늘(22일, 현지) 취임 이틀째 강행군 업무를 하면서 연설등 경제문제에 대해 포커스를 맞춰 경제회복에 관한 구조 계획을 발표했다.

경제 회복 계획을 위해 최저 임금을 시간당 최소 $15.00달러로 인상할 것을 요구하면서 미국의 어느 누구도 빈곤선 이하로 일주일에 40시간 일을 해서는 안된다며 $15달러는 사람들을 빈곤선 위로 끌어 올린다고 말했다.

미국인의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일주일에 40시간 일하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두 잡(two Job)을 가지고 일을하고 있지만 여전히 빈곤선 아래에 있다고 말하며, 이번 회복 계획 플랜에는 부모, 특히 여성이 직장에 복귀 할 수 있는 저렴한 보육 서비스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구조 계획은, “1,200만 명의 미국인이 빈곤에서 벗어나 아동 빈곤을 절반으로 줄였다. 5백만 명의 아이들이 빈곤에서 벗어났다. 우리의 계획은 흑인 공동체의 빈곤을 1/3까지 줄이고 히스패닉 공동체의 빈곤을 거의 40% 감소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미국 구조 계획을 미국인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양 정당의 의원들과 협력하기를 기대하고 그리고 나서 경제적 계획의 두 번째 단계인 Build Back Better(복구 계획)로 똑 같이 긴급하고 초당파적인 행동을 취할수 있다고 말했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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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