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韓. 美공조 아닌 북한과 공조?!”

Author
Janne Pak
Date
2021-01-18 20:44
(1-18-2021) by: Janne Pak

[국민여론 핑계대는 박근혜 대통령 사면!
대한민국엔 문재인만 있고 대통령과 국민은 없다.!]




2021년 올해 신년 기자회견이 18일(한국시간) 청와대에서 있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란자는 한국을 ‘남쪽’이라 서슴없이 말하고 있다. 문재인이 2018년 9월 18일 북한을 방문 김정은과 북한 인민들앞에서 ‘남쪽대통령’이라고 지칭한데 이어 아직도 문재인 자신은 남쪽 대통령이다.

북한 김정은은 문재인의 총사령관이고 문재인은 남쪽지역을 관리하는 책임자라는 의미로 밖에 볼수 없다. 게다가 북한을 방문 했을때도 한국을 상징하는 국기인 태극기도 없애고 북한 인공기만 꽂히고 김정은 옆에 서 있었으니 북한 인민들은 이미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무릎을 꿇은 것으로 간주하고 있을 것이다.

굴종적인 남.북 가짜 평화놀이는 끝이 난 것 같은데 문재인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은 것 같다. 더 이상 얼마나 북한 김정은에 얻어터져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이번 기자회견에서도 문재인은 “북한이 비핵화를 할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지난 14일 8차 노동당 대회에서 신형 SLBM(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등 대량살상무기와 전략무기를 개발할 것을 천명하고, 핵보유국임을 자랑하고 있는데도 문재인의 정신세계는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지 않다.

대한민국에 문재인만 있고 대통령과 국민은 없다.! 통탄할 일이다.

한.미 연합훈련 재개에 대한 기자의 질문이 과간이다. 한.미 연합군사훈련은 미국과 한국간에 동맹국으로서 미군과 한국군이 방어적 차원에서 연례적인 훈련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북한이 훈련 하는것에 대해 예민하기 때문에 “북한과 협의”를 해서 훈련 재개문제를 밝히겠다고 한다. 마치 무력으로 침공해온 적군에게 아군이 대포를 쏴도 되느냐?고 묻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문재인은 한.미 공조가 아닌 북한과의 공조를 하고 있다.

북한이 예민해 하기 때문에 북한이 싫어하는 모든 것을 중단하고 없애는 일은 서슴없이 하면서 북한이 저지른 무모한 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상처입고 예민해져 있는 한국 국민들의 마음을 단 한번이라도 달래며 어루만져 주었는가! 묻고 싶다.

문재인은 도대체 무슨 약점이 북한 김정은에 잡혔길래 김정은의 졸개가 되었는가! 도대체 문재인 당신은 어느 나라 군통수권자이며, 누구를 위해 국가를 운영해 나가고 있는가? 대한민국 국민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이라면 적어도 양심은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왜 김정은만 달래야 하고 숫덩이처럼 속이 검게 타버린 국민들은 애만 태우고 있어야 하나! 정말 이건 아니 잖는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면에 대해서 한 가닥 희망적인 대답을 기다렸지만 문재인은 역시 사면에 대한 말 장난만 늘어놓았다. 사면은 대통령의 특권이다. 그런데도 마치 국민들이 박대통령의 사면을 원치 않는다는 국민여론 핑계로 구렁이 담 넘어 가듯 말꼬리를 흐리고 말았다. 심플리 문재인은 박근혜 대통령을 사면할 마음이 없다.

문재인이 말하는 국민여론이란 친문, 좌파 친북 지지자들의 여론이다. 그들의 입맛에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국민들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외국의 인권운동가들이 박근혜대통령의 사면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문재인은 알고 있는가!

죄 없는 전직 여성대통령을 죄를 뒤집어 씌워 탄핵해서 감옥에 3년 10개월 오랫동안 가둬놓는 국가는 공산국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행태다. 문재인이 사면을 놓고 말장난을 하는 꼴이 가증스럽게 느껴진다.

또한 18일 삼성 이재용회장이 구속수감된 것에 대해 해외 언론들이 유감을 표하고 있는 기사가 전해지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한국경제에 큰 폭풍이 오고있다고 전하며 외국 회사들과의 계약문제들이 이재용회장의 구속으로 전면 흔들릴까 걱정하는 기사를 싣고 있다.

문재인은 국가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대기업 회장들에 대한 탄압도 중단해야 한다. 국가적 손실이며 국가 신용도에 치명타를 가져옴과 동시에 이런 행동들이 국가적으로 얼마나 창피 한 줄을 알아야 한다. 도대체 문재인은 자본주의 시장경제인 한국을 사회주의, 전체주의로 끌고 가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반드시 밝혀야 한다.

이념이 다른 국가 지도자를 두면 국민들이 얼마나 불행해 지고 있는가를 문재인이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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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