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이란 핵기지 공격 시도!!”

Author
Janne Pak
Date
2020-11-17 16:50
(11-16-2020)  by:  Janne Pak

[The best attack is the greatest defense.
최고의 공격은 최대의 방어다.]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무기 Site를 공격하는 문제에 대해 군 고위관리들과 회담을 가졌지만 시도를 접었다고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이란이 핵무기 제조에 사용된 물질을 비축하고 있다는 보도에 이어 이란의 주요 핵 시설에 대한 군사 공격에 대해 고위 고문들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혀졌다.

회담에 참석했던 고위 고문들에 의하면 군사 행동이 더 광범위한 분쟁을 일으킬수 있다고 경고 한 후 대통령은 아이디어를 포기한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대선의 결과로 어수선한 미국의 안보환경이 자칫 적으로부터 타킷을 받을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일단 위험한 핵 장난을 하고 있는 이란에게 경고를 보낼수 있다는 것도 방어의 일환이며 유일한 아이디어 일 수도 있다. 또한 핵을 가지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란과 북한을 향한 경고라고 볼수 있다.

이란과 북한은 핵을 가지고 국제사회를 위협하고 있으며 다루기 힘든 나라임이 틀림없다.   The best attack is the greatest defense(최고의 공격은 최대의 방어다) .  공격 받기전에 먼저 공격하는 것! 이것이야 말로 최대의 방어 효과를 낼수 있는 최고의 전략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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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