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_'북 ICBM 과시용, 위협 안느껴!'"

Author
Janne Pak
Date
2020-10-14 17:18
(10-14-2020) by: Janne Pak

[북한의 신형 ICBM 무기 선보인것은 중국합작 미국을 향한 엄포용 쇼!
2018년부터 실험을 하지않은 북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에 대해
미국민들의 위협은 아직 느끼지 않는다.??]



@마이크 Pompeo 국무장관이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답변하고 있다.(10-14-2020)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 (14일, 현지) 국무성에서 화상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지난 10일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 군사 퍼레이드 때 ICBM등 신형무기를 등장시킨데 대해 미국인들이 위협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퍼레이드를 봤다. 어떤 국가가 미사일 프로그램을 구축할 때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해당 미사일을 테스트하는 것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 공산당은 작년에 다른 세계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미사일 실험을 실시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북한은 2018년과 작년에도 제대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실험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You should know that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onducted more missile tests last year than the rest of the world combined. The North Koreans, however, last year, did exactly zero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ests last year. And that held true for the year before that as well."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의 외교가 성공적으로 입증 되었다고 확신하는가라는 질문이 있지만 북한으로부터 우리의 긍극적인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합의와 이해는 우리가 이전의 행정부가 참여했던 길을 계속 갔을 때 미국의 위험을 감소 시켰다.“고 강조했다.

북한문제에 대해 지난 미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정책보다 안정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긍정적인 평가를 하기에는 아직도 많은 해결 문제들이 남아있다.

최근 Washington 포스트지가 10일 북한의 군사 퍼레이드를 본후 사설에서 밝힌바와 같이 “북한 김정은이 미국과의 대화를 하면서도 계속 개량형 재래식 무기와 신형 ICBM, SLBM등을 포기하지 않고 추진해 왔다는 것을 볼 때 트럼프 행정부의 북한과의 협상은 결코 성공했다고 볼 수 없다.“는 평가가 이곳 한반도 전문가들의 논평과의 같은 페이지라고 볼수 있다.

폼페이오 장관이 말한, ‘미사일이 안만 많아도 실험에 도달하지 않은 미사일은 실제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놓고 전문가들의 논쟁이 있을 법도 하다. 하지만 북한 김정은이 대외적인 엄포용이거나 미.북대화에서 기선을 잡기위한 엄포용 쇼 일수도 있다. 몇차레 성공한 북핵실험은 한반도와 미 본토가 위협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확실시 된다. 그렇다면 북한 봐주기보다 북핵 완전 폐기를 시키는 것이 앞으로 미국이 해야 할 일이자 당사자인 한국이 관여해야 할 중요한 당면 과제다.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가 들어서면 북한에 대한 정책이 과감하게 수정될것이라는 일부 전문가들의 분석을 놓고 백악관과 국무성, 국방부는 제각기 자기 색깔을 담당하는데 주력을 할 것이라는게 지배적인 입장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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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