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anka 백악관 고문_'대통령 코로나 방어 잘했다."

Author
Janne Pak
Date
2020-10-13 17:29
(10-12-2020) by: Janne Pak


@Ivanka(이방카) 백악관 고문이 Trump 대통령의 잘못된 여론의 방어에 전면나섰다.(10-12-2020).

Trump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고문인 Ivanka(이방카)는 12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켐페인 유세에서 아버지인 Trump 대통령이 코로나사태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 여론을 반박하면서 Trump 대통령은 초기부터 코로나가 위험하다며 계속 방어적인 대책을 취해 왔다고 말했다.

이방카 고문은 다른 비방자들이 2020년 선거에서 Trump 대통령의 라이벌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전 세계 다른 국가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초기 단계에서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였는지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기에 COVID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었고 의사당이든 어디든 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었다며, 시간이 지나고 마스크의 행렬이 이어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일상생활의 변화를 못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 음성판정을 받은후 프로리다 Sanford에서 첫 유세를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10/12/2020)

아버지인 Trump 대통령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3일 만에 퇴원했고 백악관 주치의 Sean Conley는 트럼프 대통령이 더 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감염되지 않아 플로리다에서 집회를 열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와 라이벌인 사람들은 계속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이방카 고문은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날 연설에서 이방카 고문은 감성어린 목소리로 지난 2월 초 언론인 Bob 우드워드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치명적인”위협을 아버지가 공개적으로 반복적으로 경시하면서 어떻게 개인적으로 인정했는지“를 상기시켰다.

진실한 것은 Trump 대통령은 미국민을 어떠한 위협에서도 구할수 있는 방어적인 정책을 매일 고수하면서 지내왔다고 말했다.

Fake News에서 보도하는 아버지에 대한 비방에, 방어하는 딸의 심정이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는 이방카 고문이 앞으로 2기 트럼프 행정부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낼것으로 관망해 본다.

대선을 3주일 앞두고 치열한 진흙탕 싸움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전 세계적인 유행병(Pendamic)이 더 이상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서는 않되길 바란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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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