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퇴원' White House로!"

Author
Janne Pak
Date
2020-10-05 17:54
(10-05-2020)     [속보]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이 건재함을 보이면서 걱정하는 미국민들에게 월터리드 병원에서도 아무지장없이 업무를 보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_"퇴원하게 되어서 기쁘다"

지난 금요일(2일) 코로나 확진을 받고 군병원(Walter Reed)에 긴급 입원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월요일, 현지) 오후 6시 30분에 퇴원을 하게 됐다.

대통령의 퇴원에 관한 언급은 이미 어제(일요일) 월터리드 병원에서 대통령 주치의인 Sean Conley와 의료팀이 기자회견중에 기자의 퇴원에 관한 질문에 월요일 퇴원할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5일, 현지) 트윗을 통해 오후에 퇴원할 것이라고 알리면서 대통령은 기분이 좋다고 했으며 Covid가 당신들의 삶을 지배하도록 놔두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기를 바란다. 20년전의 기분보다 나아졌다고 심정을 밝혔다.

“I will be leaving the great Walter Reed Medical Center today at 6:30 PM Felling really good! Don't be afraid of Covid. Don't let it dominate your life. We have developed, under the Trump administration, some really great drugs & knowledge. I feel better than I did 20 years ago!"

대통령의 코로나 확진에 대한 미국민들의 우려를 불식 시키기라도 하듯 군병원내의 작은 백악관이라 불리는 특별한 집무실에서 대통령의 업무를 계속해 나가고 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 화상으로 회의를 소집할수도 있을 정도로 건강에는 그다지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혀졌다.


@월터리드 군병원 앞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대통령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10-04-2020)

일부 언론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상태를 비관적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더욱 결속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잠시 병원 밖으로 나와 USV차량을 탄 검은 마스크를 한 트럼프 대통령은 경호원들과 함께 지지자들을 둘러보며 손을흔들고 엄지척을 하며 감사의 뜻을 보냈다.

일요일 오후 월터리드 병원 밖에서 Trump 대통령의 회복과 대선승리를 기원하는 피켓을 든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들자 경호원들을 대동하고 밖으로 나가 차량으로 지지자들을 둘러보면서 엄지척으로 감사함을 표현하며 건재함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영부인 멜라니아여사는 마이너한 증상이기 때문에 병원행은 필요치 않으며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나라의 대통령의 건강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수 있는 큰 문제일수 있다. 중국으로부터 온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을 강타하고 현재 세계적으로 Pandemic Total Cases 35,333,000명의 확진자와 1,039.000명 사망자 미국만 7,447,000명의 확진자와 210,043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니 세계의 강국 미국도 invisible 적 바이러스에는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을수 없다.

보이지 않는 적(invisible enemy) 코로나에 확진된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기는커녕 적대시 하는 행동은 더욱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특히 한국언론도 이러한 보도를 신중히 고민해야 할 것이다. 미국은 한국의 동맹국이다. 특히 6.25전쟁에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목숨을 구해주고 부강한 나라로 만들어 준 미국의 은혜를 잊지말아야 할것이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않된다. 작금의 한국 문재인 정부는 깊이 반성하고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정확히 인지하며 이럴때일수록 한.미 동맹을 돈돈히 하여 나라를 살리는 일에 전념해야 할 것 같다. 중국은 한국과 동맹이나 혈맹이 될수 없다는걸 뼈저리게 기억해야 한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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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