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살인하고, 문재인은 변명해 주고!"_ICC에 회부 하라!

Author
Janne Pak
Date
2020-09-26 16:34
(9-25-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김정은, 문재인 두 살인 악마를
국제 범죄(형사) 재판소(ICC)로 회부해야!]



@북한군 단속정이 바다위에서 표류하던 한국 국민에게 총격을 가한후 불태우고 도주했다.

악마가 따로 없다. 같은 민족을 총격으로 피살하다 못해 시신을 불에 태운 천인공노한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만행에 온 세계가 경악을 금치못하고 있다.

자칭 남쪽 대통령이란 자(문재인)은 선량한 자국민이 눈앞에서 피격을 당해 불태워져도 바라만보고 있는 무능무치 철면피가 되어있다. ‘사람이 먼저’라고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호언장담 하더니 정작 사람이 아닌 동물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고 있다.

동물도 자기 새끼를 보호하는데 사람의 탈을 쓰고 자국민이 죽어가는데도 방치해 놓은 인륜배반적인 행위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한국 국방부 관계자가 실종 공무원이 북측해상에서 북한군에 총격사망후 시신을 불태우는 만행을 저지른 상황보도를 하고 있다.(9-24-2020)

한국 정부의 공무원인 선량한 국민이 바다에서 표류하다 지난 21일 북한군에 의해 무차별 총격을 당한후 불태워진 사건에 대해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국방부마져도 사건을 은닉하려는 정황이 보였고 군이 정치적으로 이미 기울어져 문재인의 눈치만 살피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아랑곳 없다.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반드시 이번 사건을 국민에게 납득하게 설명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

국민과 국제사회가 더욱 분노하는 것은 한국정부의 태도이다. 북한군이 선량한 한국 국민을 바다에서 총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것에 대해 ‘코로나’ 때문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소리로 북한을 변명해 주는 비인간적이고 비이성적인 문재인 정부의 무능력한 사후수습 태도이다.

문재인 정부의 변명대로라면 세계 대유행성(Pendamic) 코로나 확진자는 다 불태워 져서 없애야 한다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코로나로 인해 그렇게 해도 무방하다는 무식한 변론이다.

워싱턴의 한반도 정책가들과 과거 북한과의 회담에 참석했던 전문가들은 북한의 무모한 생명권 위반과 인권유린에 대해 “북한에 코로나 확진자가 한명도 없다고 발표한것에 대해, 결국 북한은 코로나로 확진된 북한 국민(인민)을 다 사살해 없애고 있다는 증거다.”고 말하고 있다.

코로나(Pendamic)사건 동안 북한인이 탈북해 남한으로 오는 사건이 많았지만 한국은 인도적인 차원에서 다루었다. 한 생명도 죽이지 않았다.

문재인은 자국민이 북한 김정은의 지시하에 죽어가도 지난 23일 유엔총회의 화상연설을 통해 ‘종전선언’타령만 늘어놨다는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도대체 자국민의 생명도 구하지 못하는 주제에 무슨 낯으로 유엔 참가국의 정상들을 움직일수 있단 말인가!
한국 국민들과 국제사회를 우롱해도 유분수이지 문재인의 얼빠진 행동을 더 이상 지켜보기가 역겹다.

더구나 북한의 살인적 만행에 분노한 한국 국민들과 국제사회의 북한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김정은은 발빠르게 이를 잠재우기 위해 25일 북한 통일전선부의 통지문을 통해 직접 사과문을 발송했다.

북한의 면피성 사과문은 의미가 없다. 사람죽여놓고 미안하다고 말하면 된다. 과거 북한의 반복된 만행에 불과할 뿐이다. 중요한 것은 북한 김정은이 직접 책임을 지고 남.북이 공동으로 현장조사를 실행해야하며, 다시는 재발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김정은의 서명 싸인과 함께 받아야 한다. 그러기 전에는 한국 정부가 먼저 샴페인을 터트려서는 않된다.

김정은의 사과 통지문에 감격해 하는 문재인 좌파정권의 통일부와 국정원의 하수인들은 김정은이 사과함으로서 마치 대화의 물꼬를 틀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처참하게 죽음당한 국민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다.

북한이 싫다고 하는 대화를 억지로라도 만들고 싶은 문재인 정권은 우리국민이 희생당해서 그죽음의 댓가로 잘 잘못을 따지는 자리를 마련하고 재발 방지와 배상을 요구하는 자리가 되어야 하는데 마치 남.북한 대화가 이루어진 자리로 만들고 싶은 정신병자적인 착각을 하고 있는데 대해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김정은이 정권연장을 위해서 국민(인민)을 소모품으로 이용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김정은 독재정권의 만행은 유엔총회에서도 언급하고 있다. 75년만에 첫 화상으로 개최된 제75차 유엔총회에서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세계인권선언 3조(생명권 위반)을 위반하고 있다고 북한의 이번 한국인 총격과 불태운 사건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 또한 북한의 만행은 전쟁중 민간인 사살을 금지하고 있는 제네바 협약에도 위반되며, 국제 형사(범죄) 재판소(ICC)에 회부할수 있는 사건임을 시사했다.


@백악관에서 보도하고 있는 Janne Pak기자.

이슬람 극단주의 IS가 포로를 화형식으로 제일 잔인하게 죽이는 무모한 행동을 하는줄 았았지만, 같은 민족이라며 평화타령하던 조선인민공화국의 독재자 김정은이 더 잔인 하다는 걸 온 세계가 알아버렸다.

김정은은 직접 살인을 지시한 죄, 문재인은 살인 방조 죄, 이 두 살인마는 반드시 국제범죄 재판소(ICC: International Criminal Court)에 회부되어야 한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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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