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COVID 확진, 업무에는 지장없어!“

Author
Janne Pak
Date
2020-07-27 22:25
(7-27-2020) [live]      by: Janne Pak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은 자가격리하며 업무에는 지장이 없다.

오브라이언(O'Brien)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COVID 확진으로 오늘 밝혀 졌다.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의 확진에 대해 마이너한 증상으로서 특정한 지역에서 자가격리되어 업무에 지장없이 일을 할수 있다고 보도됐다.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은 지난달 유럽피언 파트너와의 만남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밝혀 졌다.

한편 백악관의 참모들의 확진이 증가되면서 백악관은 모든 참모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노스캐로라이나주의 백신 퍼실리티를 방문중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7-27-2020)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노스캐로라이나를 방문 백신 퍼실리티를 견학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했다. 공식적인 행사에서 두 번째로 마스크를 착용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언론들이 주목하고 있다.

레리 Kudlow 국가 경제위원회 위원장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오브라이언(O'Brien) 안보보좌관의 확진에 대한 질문에 지난주에 그와 대화를 했다며, 오브라이언 보좌관의 딸에게 전염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Kudlow 위원장은 본인이 마스크를 한 것은 당신들 때문이며 우리는 같이 이 난관을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모두 하나의 마스크를 입고 있고 우리가 코로나를 이겨나갈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경제를 개방하지 않을것이며, 승리(V자형)의 회복을 얻지 못할것이며 테스트등 간단한 지침을 따르지 않으면 아이들을 학교로 데려가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통령과 안보보좌관의 사무실이 있는 아이젠하워 빌딩의 직원용 식당이 코로나로 인해 문을 닫은지가 며칠이 지난후 백악관은 더욱 긴장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마스크 필수 착용을 명령한뒤 워싱턴의 연방정부 직원들은 마스크착용을 어긴자들에게 벌금까지 부과할 조치를 보이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은 지@난달 유럽피언 파트너와의 만남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밝혀 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노스캐로라이나를 방문 백신 퍼실리티를 견학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했다. 공식적인 행사에서 두 번째로 마스크를 착용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언론들이 주목하고 있다.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은 자가격리하며 업무에는 지장이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노스캐로라이나주의 백신 퍼실리티를 방문중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7-27-2020).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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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