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대통령 "적에게 위협받으면 주저말고 행동하라!" _김정은에 경고 날려!

Author
Janne Pak
Date
2020-06-15 18:53
(6-13-2020) by: Janne Pak

[“미 국민이 적에게 위협을 받으면 주저 말고 행동하라!
-"If our people are threatened, we will never, ever hesitate to act."
지금부터 우리(미국)은 이기기 위해서 싸울 것이다.“
-“When we fight, from now on, we will fight only to win!"]



@West Point 미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연설하는 Trump대통령.(6-13-2020)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 미 육군사관학교(U.S. Military Academy at West Point) 2020년 졸업식에 참석해 새로운 장교탄생을 축하하며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Ryan McCarthy 육군장관, Casey Wardynski 사무총장, James McConville 육군 참모총장, Steve 워맥 하원의원(1981, 웨스트 포인트 졸업)등 고위장성 및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졸업식 축하연설에서 미국을 위해 나라사랑과 희생을 각오한 용감한 장교들과 함께해 영광스럽다며, 미국의 방위에 당신들은 인생을 바칠것이고 진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평화와 정의를 위해 west point에 왔다고 말하면서, 미국의 힘은 바로 최고의 군사 아카데미를 졸업한 훈련된 미군의 헌신과 충성심, 훌륭한 기술의 보편적 상징에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졸업생도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또한 현재 미군은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고 있고 먼 땅에서 온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기필코 이겨야 된다며 중국과의 싸움에서 기필코 승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West Point를 졸업하는 생도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군최고 통수권자로서 “위대한 지도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말할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비겁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이끈 것은 미국의 애국자들이었으며 바로 이 시대에 미국이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Trump 대통령의 연설 하이라이트는 작금의 어려운 미국의 상황에 대해 새로운 짐을 지고 나갈 장교생도들이 의무,책임,국가관을 바탕으로 미군의 유산을 이어나가기를 바라며, 적과는 반드시 싸워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Trump 대통령이 사관생도들을 둘러보며 사열식을 하고있다.

“우리(미국)은 미국 군인의 임무가 외국을 재건하는 것이 아니라 외국의 적으로부터 미국을 강력하게 방어하는 기본원칙을 복원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 본 적이 없는 먼 나라에서 고대 분쟁을 해결하는 것은 미국 군대의 의무가 아니다. 우리(미국)은 세계의 경찰이 아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군의 임무가 미국을 방어하는데 중점을 두며 세계경찰 노릇을 하지 않겠다는것에 대해, 모르는 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6.25를 염두해 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한국정부는 Trump 대통령의 이같은 뼈있는 말에 대해 깊이 분석을 해 봐야 하겠고, 한.미동맹에 대해 신중히 점검해 봐야 할 것이다.


@졸업식이장에 미군 헬기가 축하비행을 하고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적(enemy)’들에 대해 주의 해야하며 미 국민이 위협을 받으면 주저하지 말고 행동하라고 생도들에게 강조하면서, 지금부터 미국은 ‘이기기 위해서 싸울 것이다.’고 감성적인 연설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연설에서 맥아더(McArthur) 장군에 대해 여러번 언급을 했다.
맥아더가 말했듯이 “전쟁에서 승리를 대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In war, there is no substitute for victory.")

전쟁에서 싸워이긴 위대한 장군들 McArthur, Patton, Eisenhower등은 모두 west point 출신의 영웅들이었고 공산주의의 잔인한 탄압과 억압에 맞서 싸우는 것은 군대의 힘이었다고 말했다.

미국은 최고의 군 장비와 기술을 확보하고, 최근 Space 우주기지 군대를 창설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미사일보다 17배 빠른 초음속 미사일도 개발 해논 상태로서 전쟁의 승리고를 장악해 놓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west point 졸업, 생도들에게 특히 “당신이 충성스럽고 충실하고 진실한 상태를 유지하는 한, 우리(미국)의 enemy'적‘들은 기회를 얻지 못하고 우리(미국)의 권리는 도난 당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의 자유는 결코 짓밟히지 않을 것이며, 우리의 운명은 결코 거부되지 않을 것이며 미 합중국 군대의 영혼이 살아있는한 결코 패배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영혼이 살아 있는 군대와 군인이 있어 결코 패배하지 않을것이라는 뼈 있는 말을 하고 있는 반면, 한국의 현 문재인 정권의 영혼없는 군대와 군인, 위정자들이 깊이 새겨 들어야 할 말이다.

특히 독재자 북한 김정은에게 고한다!! 국민이 주권인 미국과 한국의 최고 존엄은 바로 국민이다. 국민들에게 함부로 위협하고 막말을 했다가는 지도상에서 형체도 찾아볼수 없는 지경이 되지 않을까 두려워 해야 할 것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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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