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폭력적 시위와 한국, 평화적 집회시위 공권력 남용 다르다!

Author
Janne Pak
Date
2020-06-03 19:04
(6-02-2020) [Special Edition] by: Janne Pak

"미국은 폭력적 시위에 정당하게 공권력을 사용하지만,
한국은 평화적 집회,시위에 폭력을 동원한 공권력을 남용한다."


미국은 지금 대내외적으로 두 개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중국산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움이 결실을 맺기도 전에 이번 미네소타에서 일어난 미국 경찰의 과잉대응 문제로 인해 용의자인 흑인 남성(조지 Floyd)가 사망한 사건이 전 미국의 anti-Trump들과 좌파 미국인들이 합세해 평화적인 시위가 아닌 폭력을 앞세워 정부의 공권력에 대항하는 시위로 만들고 있다.


@경찰이 과격한 시위대를 진압하고 있는 광경.(DC)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이번 조지 Floyd 사건의 진위는 용의자 검거과정에서 무기를 쓰지 않고 경찰이 몸으로 짓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경찰의 과잉대응에 대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목소리와 인종차별을 하지 말라는 목소리와 함께 다양한 인종들이 그동안 경찰에 의해 차별대우를 받았던 울분을 참지못하고 밖으로 발산되고 있는 진풍경이다.

이런 틈새를 이용해 시위대안에 끼어, 폭력과 약탈,강도 공공건물파괴등을 조장하는 폭도들 때문에 평화적인 시위가 아닌 폭동으로 변해 버렸다.

이번 시위를 두고 공화.민주 양당의 정치적 의도가 숨어있다고도 볼 수 있다. 11월 재선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리를 뺏기지 않으려는 민주당은 백분 이번 시위를 이용할수 있다는 것이 워싱턴의 정가 참새떼들의 지배적인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앞 St.John's 교회를 다녀온뒤 교회앞에서 성경책을 들어올리며 시위대를 향해 평화적시위를 할 것을 말하고 있다.(5-31-2020).

지난 일요일 백악관 앞 라파엣 공원은 과격한 시위대가 점검을 하면서 차량에 불을 지르고 백악관 앞 교회(St.John's Episcopal Church)가 화염에 휩싸인 광경을 본 트럼프 대통령은 영부인 멜라니아여사와 백악관 지하벙커로 피신할 수밖에 없었다. 다시 대통령은 교회앞에 서서 시위대를 향해 평화적인 시위를 하라는 메시지를 전했지만 시위대는 말을 듣지 않았다. 백악관 앞 St.John's교회는 역대 대통령들이 국가에 큰일이 났을 때 결정하기 전 들리는 곳이어서 상징성을 나타내는 곳이다.


@백악관 앞 라파엣 공원근처 도로에 과격한 시위대가 지른 차량이 불타고 있다.(5-31-2020)

군통수권자이자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파괴하는 자들을 방관하고만 있을수 없기 때문에 연방군대에 과격한 시위대의 진압을 명령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시위대를 진압하던 비밀경호대들도 50명이상이 부상당했고 4명은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됐다.
공권력이 무방비 상태인 워싱턴 DC는 밤 11시까지 통행금지령을 내렸다.

CNN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시위대를 취재중 취재기자와이 시위꾼들이 경찰이 쏜 tear gas에 의해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오늘(3일 현지) 백악관 Kayleigh McEnany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지난 일요일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시위대가 차량을 불태우고 교회에 불을 지른데 대해 경악을 금치못한다고 말하며, 시위대를 향한 tear gas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국은 평화적 시위를 원하는 것이지 폭력을 동원한 시위는 미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허용이 되지 않는다.

수정 헌법 1조 1항에 ‘표현의 자유’를 마음껏 부르짖을수는 있다. 하지만 폭도를 동원한 폭력시위는 허용이 않된다.

미국의 대도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위대가 약탈등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는 우려에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수도를 방어하기위해 오늘 1,600명의 군 투입에 대기명령을 내려놓고 있다. 폭력을 막기위해서는 군이든 경찰이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워싱턴 DC에는 거의 매일 온갖 시위가 줄줄이 행해지고 있어도 평화적 시위대에는 경찰이 오히려 차량을 정지시키며 교통정리를 해 주는등 시위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미 언론들도 1인 시위든 작은,큰 시위든 표현의 자유를 빠짐없이 보도하면서 정부와 대통령 그리고 정책입안자들이 알아야 할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의 강국인 미국의 힘이 바로 여기에 있다.

한국은 어떻게 보도하고 있는가!
한국언론이 작금의 조지 Floyd사건의 대규모 미국 시위를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다. 한국언론은 마치 트럼프 대통령이 선량한 시위대를 폭군으로 여기며 군대를 동원해 강제 진압한다고 비아냥거리며 보도하고 있다. 똥묻은 개가 제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다.


@경찰차를 가로막으며 평화적 시위를 한 민초들을 발로차 떨어뜨려 사망하게 한 한국의 공권력.

한국 언론들에게 고한다!
한국 언론은 편향적 보도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한국언론이 미국 시위에 대처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폄하할 자격이 있는가! 지난 3년이 넘도록 아스팔트 위에서 진실과 정의를 외치며 우파 국민들이 평화적인 집회를 하다가 공권력에 의해 사망한 사건을  제대로 보도해 주었는지 묻고 싶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평화적 시위대가 행진을 하지못하도록 대형경찰버스로 가로막고 있는 장면, 미국과 대조적이다.

죄없는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한후 함량미달인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서 적폐청산이라며 마구잡이로 칼을 휘두르는데도 언론은 올바른 목소리를 내어 주었는지, 탄핵이 잘못되었다고 외치는 평화적 시위를 제대로 보도를 했는지 묻고 싶다.

북한 김정은 일당들이 한국 국민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한국을 드나들며 국민을 개 돼지 치급하는데도 언론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는 걸 가슴으로 느끼지 못한 영혼없는 인간 쓰레기들.

좌파가 하는 짓은 다 옳고 우파가 하는 행동은 다 잘못된 거냐? 권력의 칼을쥔 독재자의 호구냐?
동맹국인 성조기가 좌파에 의해 불에 태워져도 보도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북한 인공기는 태워지면 않된다고 하는 좌파적 논리는 사회주의 공산국가와 뭣이 다르냐?

지난 2018년 1월 21일 당시 ‘가짜 평화쇼’로 국민들과 동맹국인 미국을 우롱하는 정권에 국민들이 분노해 있을때 조원진 대표(당시 국회의원, 애국당)은 진실과 정의를 위해 국민대신 합법적 정당행위를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의 울분을 잠재워 주었다. 기자회견중 북한 공산당 인공기를 화영식하는 퍼포먼스를 보였고 많은 국민들과 해외교포들의 호응을 받았다. 조원진 대표의 용기있는 정당행위에 외신들과 해외교포들은 한국의 영웅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조원진 대표의 행동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합법적 정당행위이다. It is a legitimate party act.

한국 문재인 정부는 민노총의 폭력시위에는 경찰이 얻어맞고 공권력도 유명무실하게 만들어도 손을 못대고 있는 반면 비폭력 평화적 집회나 시위에는 공권력과 용역깡패를 동원해 폭력을 행사하며 민초들이 사망해도 보도하지 못하게 언론에 자갈을 물려 버렸다. 인권탄압을 자행하고 있다.

문재인 좌파정권과 한국 언론이 보이는 행태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폭동시위에 대처하는 것과 너무나 대조적인 것에 대해 국제사회가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엄중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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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