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호 타고 동반자살하는 문재인 정권"

Author
Janne Pak
Date
2020-05-13 16:46
(5-12-2020) by: Janne Pak

["The Moon Jae-in regime should be on the U.S. Side,
not on Xi-Jinping's Side!
America is our alliance.(미국은 우리의 동맹.)
China is a North Korean blood clan.(중국은 북한의 혈맹이다.)"]



@로버트 O'Brien 백악관 안보 보좌관이 중국의 진원지인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말하고 있다.

중국과 미국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쟁중이다. 미국은 연일 '보이지 않는 적(invisible enemy)'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비단 미국과 중국만의 일이 아니다. 세계는 이미 소리없는 전쟁이 진행중이다.

백악관 국가 안보 보좌관 Robert O'Brien은 오늘(12일,현지) 백악관 기자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병이“더럽고 끔찍한”습식 시장이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the coronavirus pandemic may have emerged in a “filthy” and “horrific” wet market or in a Wuhan virology lab.).

O'Brien 보좌관은“실제로 실험실에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면서 “습식 시장에서 나 왔으며 중국인에게는 좋은 해답이 아니라고 추측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동물을 고문하고 이국적인 동물을 구내에서 사육하고 조건이 불결한 끔찍한 축축한 시장에서 나왔다. 당신이 그것의 비디오를 볼 때, 그것은 정말 보는 이로 하여금 뭔가 끔찍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또는 부적절한 안전 프로토콜이있는 실험실에서 나왔다. 그래서 어느 쪽도 중국에게 좋은 대답은 아니다.”고 밝혔다.

오브라이언(O'Brien) 보좌관은 현재 COVID-19의 발생 근원지에 대한 이론을 뒷받침 할“정황”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그럼 한국은 미국과 중국의 신냉전적인 전쟁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 남는가!
더 이상 논리가 필요없다. 미국은 동맹국이고 중국은 북한 김정은의 동맹국이자 혈맹국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우환으로부터 발생됐기 때문에 중국은 책임을 져야 한다.

중국의 책임이 드러나면 국제사회의 손실을 배상해야 되기 때문에 중국은 섣불리 책임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중국의 잘못을 숨기고 발뺌하고 있는 중국을 향해 동맹국들과의 협력을 도모하면서 중국을 압박하며 진실을 밝힐 것을 계속 요구하고 있다.

중국에 편승한 문재인 정부는 미국보다 중국편에 서서 입장 정리를 뚜렷이 하지 않고 있다.
미국보다 중국과의 무역교역이 많아서라는 이유로 동맹국인 미국과 같은 페이지로 가지 않고 있다. 안보는 미국에, 경제는 중국에 의존하는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는 한국 정부를 바라보면서 미국은 문재인 정권의 실상을 파악했을 것이다.

안보도 물론 중요하지만 경제 또한 중요하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 유행병으로 확산돼 세계 경제를 추락시킨 중국공산당에게 책임이 있다는 걸 뼈져리게 느낄 때 이다. 한 나라의 안보와 경제는 어느 것 하나 소흘히 할수 없는 국민들에게는 생명과도 같은 것이다.

지난주, Trump 대통령과 마이크 Pompeo 국무 장관, 마크 Esper 국방 장관은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우연히 풀렸다는 것을 포함 해 다양한 이론을 조사하기 위해 중국에 투명성을 요구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의도적이었던 우발적인 실수였던 진원지가 중국임이 확실해 지면서 보이지 않는 세균전이냐 보이는 핵전이냐를 놓고 한국의 선택이 귀로에 놓여있다. Coronavirus origins may be wuhan market or lab.

둘다 공산주의 국가 만이 할수 있는 위험한 모험전이다. 더구나 중국은 인구수가 1.428 Billion(14억) 이나 된다. 백만명 정도가 사망해도 눈 하나 까딱하지 않는 공산당 정부다.

미국이 중국 공산당 정권과 맞서면서 '보이지 않는 적(invisible enemy)', 코로나 바이러스와 전쟁을 할 때 한국은 동맹국인 미국편에 서야함이 마땅하다. 동맹국의 심기는 건드려도 되고 중국 공산당과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심기는 건들면 않되는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한국 문재인 정부는 미국과 인도, 태평양지역 국가들과 공조해 하루속히 '보이지 않는 적(invisible enemy)'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해야 할 때라는 걸 명심해야 할 것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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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White House Correspondent)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