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쟁희생 결코 헛되지 않아!"

Author
Janne Pak
Date
2020-05-10 19:13
(5-08-2020) by: Janne Pak

“김정은 혈맹인 중국에 닥아 가고 있는데,
문재인은 동맹국인 미국을 떠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Melania 여사가 제 2차 세계대전 기념관을 방문 헌화하고있다.(5-08-2020)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 75주년 유럽 전승기념일을 기리기 위해 제 2차 세계대전 기념관을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방문, 기념사를 연설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적인 활동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뜸한 행보에 다시 열기를 붙이면서 미국을 위해 희생한 용사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번행사에는 Esper국방장관등 참전용사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직접 전투에 참여한 96세 100세된 참전용사와 트럼프 대통령과의 열정적인 포옹은 지켜보는 이로 하여금 코끝이 찡한 감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75년전 나치 정권의 마지막 남은 자들은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하여 유럽에서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났다고 말했다. 미국은 엄청난 손실을 입었지만 미군과 민간인들은 자신을 희생시켜 봉사한 사람들이라며 이들에게 경의를 보낸다고 치하했다. 오늘날 그들은 폭정에 대항했고 투쟁에서 승리한 자유세력이라며 미국의 영웅들은 끔찍한 나치 정권에서 모든 유럽을 해방시킬 때 까지 고귀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결코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쟁에서 3천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수천만명이 사망했다. 유럽에서 사망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6백만 명의 유대인과 폴란등와 구소련 출신의 수백만 명의 다른 사람들을 포함하여 민간인이었다. 미국은 또한 엄청난 손실을 입었다. 유럽과 지중해에 배치하거나 대서양을 순찰 한 2백만 명이 넘는 미국인 중 186,000명 이상이 궁극적 희생을 치렀으며 그 수의 2배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오늘날 유럽에서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난지 75주년을 맞이 할 때 미국의 정신을 해결하는 것보다 더 큰 도전은 없으며, 지난 몇 달 동안 우리나라(미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동안 엄청난 역경을 겪고 있다고 밝히면서 미국이 과거 여런 번 경험했던 것처럼 미국은 승리 할 것이며 우리(미국)는 더 강력하고 연합된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제 2차 세계 대전 중에 군대에 복무한 1600만 미국인 중 400,000명 미만이 오늘날 우리와 함께 있다. 그들의 세대 즉 가장 위대한 세대는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미국)는 국가의 성공과 번영에 대한 헤아릴수 없는 기여에 대해 영원히 감사 한다고 말했다.


@취재하고 있는 Janne Pak(제니 박)기자.

미국은 1950년 6.25전쟁에서 남한을 구하기 위해 북한과 격렬한 전투를 했고, 엄청난 미군이 알지도 못한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사해야 하는 미군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하지만 작금의 문재인 종북좌파 정권은 이러한 미군의 희생을 물거품처럼 여기며 북한과 야합하여 중국에 동조하며,한.미동맹을 파괴하고 있다.

김정은은 혈맹인 중국을 찾아 다시 닥아 가고 있는데, 문재인은 한국국민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이자 동맹국인 미국을 떠나고 있다. 하루속히 문재인 정권이 제 정신을 차리기 바랄 뿐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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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백악관 출입기자)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