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에 누가 족쇄 채우나!"

Author
Janne Pak
Date
2020-05-06 18:38
(5-06-2020) [Korean Issues] by: Janne Pak

[“동맹국인 미국 성조기는 태워도 되고, 북한 인공기는 태우면 않되나!
합법적인 정당행위에 족쇄 채우지 말아야!
북한은 침묵하고 문재인 정권은 대변인 노릇, 괴변 늘어놓고..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민의 얼굴인 성조기를 불태우는 자들에게 경고하고있다.

문재인과 김정은의 가짜평화쇼는 막을 내렸지만, 문재인이 김정은에 대한 짝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가짜 평화쇼로 얻은 9.19군사합의는 안보참사로 이어지는등 중대한 오점을 남기고 있고 그래도 김정은이 좋다고 손짓하며, 평화쇼의 추억에 젖어 잘못을 잘못인줄도 모르고 합리화하기 위해 온갖 변명과 김정은 과오를 감춰주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문재인 정권에 혐오감마져 든다.

문재인의 ‘가짜 평화쇼’는 국민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었다. 지난 2018년 1월 21일 남.북 평화쇼를 빗내기 위해 북한 공연단이 강릉과 서울에왔고, 묵호항에 과거 간첩선이었던 만경봉호가 입항한데 대해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당시 대한 애국당 조원진대표를 종북 문재인 좌파정권이 미신고 집회라고 기소했고 오는 8일 재판이 있다고 알려졌다.


@정체성 없는 한반도기를 보고 국민들이 망연자실하고 있다. 태극기는 어디로?

마치 통일이라도 된 것처럼 정체성 없는 한반도기로 국민을 기만했던 문재인과 김정은의 평화쇼에 대항해 당시 울분을 참지못한 국민이 없었다면 그건 심장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다. 누가 조원진 대표의 정의로운 행동, 표현의 자유에 족쇄를 채우려 하는가! 그를 탄압할자 아무도 없다. 그를 재판할 아무런 이유와 명분도 되지 않는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앞에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와 한.미동맹강화를 외치고있는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10-29-2019)

당시 대한 애국당의 조원진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의 울분과 분노를 대신해 떠맡았고 문정권에 대한 배신행위와 과거 북한이 저질렀던 우리 국민들에 대한 적대행위등 수많은 야만적 도발 행위를 규탄했다. 이는 합법적인 정당행위다.(It is a legitimate party act).

만약에 김정은의 사진 화영식을 문재인 정부가 문제로 삼는다면 더욱 이의가 있다.
문재인 정권은 미국의 성조기를 태운 종북좌파들의 행동에는 어떠한 벌도 주지 않고 묵인하고 있다. 법 형평성에 맞지 않다.


@종북 좌파 대학생들이 성조기를 불태우고 있다.

조원진 대표의 북한인공기 화영식이 문제가 된다면, 지금까지 미국 성조기를 태운 좌파 종북자들도 샅샅이 찾아내 재판하여 죄값을 치러야함이 마땅하다. 동맹국인 미국의 성조기는 태워도 되고, 적국인 북한 인공기는 태우면 않되는가??


@가짜뉴스로 탄핵을 당한 박근혜대통령을 석방하고 진실을 밝히라는 집회를 3년이상 외쳐온 우리공화당.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온갖 가짜뉴스로 탄핵시켜 감옥에 가둬놓고, 적국 수장 김정은의 잠적 건강이상설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행사한 국민들을 가짜뉴스 죄로 족쇄를 채우려는 영혼없는 문재인 정권의 정신상태를 점검해 봐야 한다. 네로남불도 유분수다.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했을당시 환영하는 우리공화당(우). 반미를 부르짖고 광화문진입 차량을 방해하는 종북좌파단체(좌).

문재인 정권에게 고한다. 종북,종중, 반미등 치욕적인 행태를 당장 국민앞에 사과하라!
문재인 정권은 적 국기를 태우는 행위까지 김정은을 대변해서 대리행위를 할 이유가 없다.

미국의 수정헌법 1조에 있는 합법적인 정당행위 집회 언론 출판 표현의 자유에 대해 근거 재판을 해야 할 아무런 근거가 되지 않는다.


@한국의 종북 좌파들이 미국 성조기 화영식을 하고 있다.

성조기는 미국가의 상징이자 미국민의 얼굴이다. 성조기를 불태운 것은 미국민의 가슴에 불을 지른것과 같다. 동맹국인 미국의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아야 한다. 아직도 끝나지 않는 전쟁이 엄습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핵으로 계속 세계를 위협하고 있고 한국국민의 가슴에 총구를 겨누고 있는 적국 북한 인공기는 불을 태워 없애야 마땅하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다.

최근 김정은 건강이상설, 잠적 20일, 나타난후 다시 한국군GP를 향해 한국군에게 총구를 겨눴다.
이 모든 사건의 공범은 바로 문재인 정권이다.

북한 김정은에 대해서는 관대하기 이를데 없고, 옳은말 하는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들에게는 입에 자갈을 물리고 혹독하게 적폐라 처리한다. 문재인 정권은 김정은 독재 인권유린체제를 그대로 본따고 있다.

김정은이 잠적설을 두고 국민들에게 올바로 대처하지 못한 무능무치한 문재인 정권이 김정은의 대변인 노릇만 했기 때문에 잠적설과 건강 이상설에 대해 각자의 표현이 있었을 수밖에 없었다고 본다.

종북좌파정권이 늘 써먹었던 “표현의 자유”는 자유와 진리를 사랑하는 우파 국민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김정은의 하수인노릇을 하고 있는 청와대는 그야말로 한국 국민을 위하고 있는것인지 김정은 독재정권의 기쁨조 칠리어들인지 알수 없지만, ‘북한은 침묵하고 한국 문재인 정권은 대변하는 꼴’이 되어있다.

북한이 김정은이 도발을 감행하고, 문재인정권에게 싸인을 보내면 종북좌파들과 문재인정권은 기다렸다는 듯이 앵무새처럼 대변인 역할로 괴변을 늘어놓는다. 이게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인 대한민국인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되어버렸다.

북한군이 최근 고사포기관총으로 DMZ에 있는 한국군 GP에 사격을 가해 콘크리트벽에 관통을 한 것을 확인했으면서도, 북한의 우발적 행동이라고 지례 판단을 해 버린 무책임한 군책임자들과 문재인정권은 당장 보따리 싸서 북한으로 가라! 김정은 치하에서 당해봐야 할 것이다.

김정은이 하는 짓은 무엇이든 과소평가!! 저자세가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장담할수 없다. 전쟁은 한가할 때 적이 도발해서 일어난다. 방어를 튼튼히 하고 있을 때는 적은 도발할 생각을 접는다. 문재인은 한,미동맹을 복원하고 최고 군통수권자로서 책무를 다 하지 못한다면, 즉각 권자에서 내려와야 한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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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백악관 출입기자)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