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보기관, 대북정보 완전 식별가능"_이상 無!

Author
Janne Pak
Date
2020-05-06 14:53
(5-05-2020) [live] by: Janne Pak

"미국, 북한에 대한 정보력 이상없어
북한에 대한 어떤것도 식별가능한(visibilitally) 능력 갖췄다."



@John Ratcliffe 미 국가정보국장(DNI) 지명자가 5일 미 상원 정보위원회주최 인준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 발언하고 있다. (5-05-2020).

미 국가정보국장 존.랫크리프(John Ratcliffe) 지명자는 오늘(5일.현지) 미 상원 정보위원회가 주최한 美국가정보국장(Director of DNI) 인준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북한의 위험성에 대한 질문에 ‘북한은 핵무기를 운반할수 있는 체계를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이란보다 미국을 더위협할수 있는 존재다."라는 대목을 주목해 볼 수 있다.

또한 북한은 COVID-19을 비롯 중국.러시아.이란등 테러분자들과 함께 미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중앙정보국(CIA), 국가안보국(NSA), 연방수사국(FBI)등 17개의 미국정보관련 기관들을 총괄감독하는 美국가정보국(DNI)은 세계에서 뛰어난 정보power를 갖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모사드도 높이 평가를 하고 있다.

존 랫크리프 지명자(R-Texas주,전하원의원)는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적인 접근에 동의한다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포기와 대북제재가 맞교환이 될지에 대해 인준이 되면 폼페이오 장관과 외교적인것에 대해 의논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북 비핵화협상이 언제일지모르지만 제재완화와 핵미사일포기를 놓고 선 포기냐 선 제재냐가 관건인데, give and take, 누가 먼저 이행하며 주고 받을것인가에 고민해야 할 것이다. 북한은 절대 먼저 핵미사일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지난 미.북협상가들의 일치된 견해이다.

랫클리프 지명자는 대북정보 수집능력에 대해 미국의 정보기관들은 북한을 파악할 수 있는 충분한 식별력과 정보력을 갖고 있으며 대북 정보 수집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인준을 받은후 각 정보기관들의 정보수집 능력과 분석등의 향상을 위한 최우선적인 역량을 갖출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회의사당에서 보도하고 있는 Janne Pak(제니 박)기자.

김정은의 건강이상설로 한바탕 국제사회가 소라스런 사태를 비웃기라도 하듯 김정은은 5월1일 드디어 TV영상을 통해 건재함을 보였지만, 여전히 그의 건강문제에 대해서는 누구도 자신있게 말할수 없다. 특히 폐쇄된 북한 최고지도자의 건강에 대한 정보란 극히 당자자들만 알뿐 일일이 대외적으로나 동맹국이 아닌 나라에 알려주지 않는다.

김정은이 언론에 얼굴을 비췄다고해서 건재하다고는 단정 할 수는 없다. 잠적 20일 동안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는 외부세계와 베일에 가려진 김정은의 일상을 무슨 제주로 정보라고 감히 발표할수 있을것인지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 봐야한다.

북한 김정은에 대한 건강이상설이든 내부적 갈등 변화등 추측이 가능한 여러가지 분석들이 곧 합리적인 의심을 불러 일으킬수는 있다. 다만 일부 얼굴없는 대북체널 라인들이 전하는 첩보나 정보들로 하여금 오히려 기술적인 정보획득에 혼란을 가할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특종보도라며 무작위적 대북정보때문에 세계의 정보를 환희 들여다 보고 있는 미국의 정보력을 약화시켜서는 안될것이다. 이번 김정은이 20일동안 잠적후 다시 건재하듯 나타나 보인것도 미국의 전문가들은 예견된 상황이 전개되었을 뿐이라고 분석하고있다.

by: Janne Pak
(White House & Congress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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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