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 급변사태와도 대북목표(CVID) 변함없다."

Author
Janne Pak
Date
2020-04-29 22:03
(4-29-2020) by: Janne Pak

[누가 북한 정권을 잡던 상관없다.
미국은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CVID) 변함없이 강조할 것이다
.]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국무부 브리핑룸에서 연설하고 있다. (4/29/2020)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29일.현지) 국무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의 담당 유무에 관계없이 북한이 안전할 것이냐 더 위험할 것이냐(North Korea would be safer or more dangerous with or without Kim Jong-un in charge.)는 기자의 질문에: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미국)의 임무는 동일하고 북한의 지도력과 관련하여 북한 내부에서 발생하는 일에 관계없이 미국의 사명은 동일하다고 말했다.(Our mission is the same. Regardless of what transpires inside of North Korea with respect to their leadership, our missions the same.)

또한 폼페이오 장관은 김정은이 싱가포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합의한것 같이, 이는 완전히 비핵화되고 검증된(CVID) 북한의 비핵화라고 강조했다. 미국은 여전히 그 해결책을 희망하며 미국인들에게 유익한 결과를 얻기 위해, 북한 사람들에게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길을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미국)의 사명은 북한에서 무엇이 일어나야 하더라도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25일 FaxNews와의 인터뷰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언급한데에 대해 작금의 북한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이나 잠적, 그리고 쿠테라등 어떠한 북한의 급변사태가 와도 미국의 대북 목표는 변함이 없다는걸 강조했다.

북한에 대한 정보아닌 정보가 난무하고 있는데 대해 특히 탈북자들의 추측성 첩보나 정보가 오히려 진실을 감춰버리게 하고있어 전문가들이나 언론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어 특히 유의해야 될 필요가 있다.

탈북자들은 그들이 북한을 탈북 했을 당시 그 상황에서 이미 정보는 멈춰버렸고 더구나 대부분의 탈북자들은 고위급 정보를 접할 기회도 접할 수도 없는 입장이기에 더욱더 “카드라” 뉴스에 주의를 해야 한다. 북한에 정보원과 교류내지는 컨텍을 잘 하고 있다는 자체가 의심스런 행동이며, 정보란 주고 받아야(give and take) 하는데 그러다보면 자칫 큰 오점을 남기게 될 것이다. 이럴 때 일수록 최 강대국인 미국을 신뢰하면서 한.미공조를 튼튼히 해 나가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한.미 동맹만이 답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 State Department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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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