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얼굴없는 메시지', 넌센스!"_김정은에 무슨일이??"

Author
Janne Pak
Date
2020-04-25 17:41
(4-24-2020) [Special Edition] by: Janne Pak
[Korean-English version]

“한국만 모르는 북한 김정은 신변이상설!
Only S.Korea didn't know the truth about Kim Jong-un.

[문재인 정권이 청와대에 설치한 남.북 직통전화는 무용지물!
Why can't S.Korea call Kim?
Is North Korea reorganizing power?

김정은이 얼굴없는 메시지, 행동않는 외교는 넌센스 일뿐!.]
"Kim Jong-un's faceless message and unusual dipomatic gestures are
bound to doubt!.- It is nonsense.

코로나 바이러스 Pandemic으로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에 대한 보도가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사망.급사.뇌사상태등 일파만파 사실이든 아니든 경쟁하듯 보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건강이상설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백악관 브리핑룸 4/23/2020)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코로나 바이러스 Task Force팀과의 기자들과 가진 백악관 브리핑에서‘김정은 건강이상설’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며 일축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국무성브리핑에서 김정은 건강이성설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4/22/2020)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국무성 브리핑과 Fox new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대통령과 같은 페이지 라고 말하면서, “만일 김정은이 유고시 김여정에게 정권이 넘어간다면?”이란 기자의 질문에 “북한에 어느 정권이 들어서던 상관없이 미국은 반드시 북한에 비핵화를 요구할 것이다. 그리고 제재(sanction) 역시 변함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방부는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해서 쉴샐틈 없는 국가안보에 적극 집중하며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세계 최강국이며 모든 정보를 쥐고 있다. 이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에 관한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않고 ‘무시전략’으로 일축한 것은 최고의 전략적인 정답일수 있다. 미국의 ‘무시전략’은 북한으로 하여금 또다른 정보를 끌어낼수 있기 때문이다.


@김여정(김정은의 여동생)-조선노동당 제1부부장./Kim Yeo-jong(Kim's sister) the first vice chairman of the labor party of North Korea.- She recently got promoted.

김정은이 유고시 북한의 정권을 동생인 김여정이 차지할 것이라는 것은 한국정부의 희망사항일 뿐이다. 김여정은 31세의 여성이며, 김여정이 북한 군부를 통치할 수 있는 노련한 통치력과 능력이 부족하다. 한국 문재인정권과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북한의 제 1권력자가 될수는 없다.

Kim Jong-un's sister, Kim Yeo-jong will become a reality, but this is only a hope of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he power of Kim Yeo-jong lacks the ability to take over the military. And a 31 year old young lady.


When Kim Jong-un dies, the military is expected to take over.
North Korea's Foreign Ministry has already lost power, and it seems that the hard-lined military is in control.


@(우)이선권 신임 외무상 -미.북 협상리더로 발탁((R)Lee Seon-gwon, The North Korea's new foreign minister.)/ (좌)김여정((노동당 제1부부장).(L)kim yeo-jong)

미.북간에 협상 실세권력은 북한 군부출신인 이선권이 맡고있다 미.북 비핵화 회담을 주도했던 이용호 외무상을 경질하고 이선권(인민군 대좌출신)을 외무상으로 임명한것은 미국에 대한 강경한 자세를 펼치기 위한 전조이다. 결국 외교부의 역할이 강경파들에 밀려났고 군부의 힘이 주도적이라고 볼수있다.

Also, keep an eye on North Korea's new foreign minister, Lee Seon-gwon.
He was chosen as a leader in the negotiations between the U.s.-North Korea.
Negotiations between the U.S. and North Korea will become difficult in the future.


@최룡해(age 70,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Choi Ryong-hae is Chairman of the standing committee of the Supreme People's Assembly of North korea.

또한 북한 권력서열 2위인 최룡해(70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를 주시해 볼수있다. 최룡해 역시 고위급 인민군차수 출신이다. 이번 태양절(김일성 생일날) 금수산을 김정은 대신 군대와 각료들를 이끌고 참석했던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Choi Ryong-hae,a former high-ranking military official, is likely to take power in North Korea next time.

한국은 미국과의 정보공조를 한다면서도 내심 북한을 옹호하듯 실진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있지 않다. 청와대에는 남.북한 직통전화도 설치되어있지만 무용지물이다. 어쩌면 한국이 최근의 북한 김정은에 대한 상황을 제일 모르고 있을수도 있다. 지난해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을 만났을때도 한국정부는 김정은이 며칠을 기차를 타고 중국에 도착 시진핑과 악수를 할 때 까지 까마득히 몰랐던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북한 김정은과 가장 가까운 것을 자랑하면서도 update한 정보는 전멸이다. 이러고도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겠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다.


@지난 11일 이후 정치국회의 주재를 한후 지금까지 사라지고 없는 김정은(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유난히 검은색 얼굴혈색이 병이들어 있음을 증명하고있다.'

지난 21일 미 CNN방송이 김정은의 건강이상설과 함께 grave danger하다는 보도를 내보냈다. 워싱턴의 언론들과 각기관은 보도에 대한 진위를 파악하느라 분주했다. 정보기관들도 침묵을 지키며 예의주시하며 지켜보고 있다.

문제는 김정은이 죽었느냐 살아 있느냐가 관건인데, 살아있던 죽었던 어떤 증거가 하나도 포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단지 북한 노동신문에 의해 보도된 김정은의 얼굴없는 메시지나 오래된 사진 한 장이 김정은이가 살아있다는 증거라면 넌센스다. 충분히 대리 인용보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얼굴없는 외교를 계속한들 아무소용이 없다.

@Link Please click here(여기에 클릭해 주세요):
https://www.newsmax.com/john-gizzi/kim-jong-un-north-korea-japan-us-intelligence/2020/04/24/id/964559/

김정은이의 최근 건강이상설의 합리적인 의심이 가능한 이유에 대해:
There is a reasonable doubt about Kim Jong-un's recent health anomalies!

첫째, 김정은이 지난 4월 15일 태양절(김정은의 할아버지인 김일성 생일)행사에 불참했다.
태양절은 3대를 이어온 행사이기 때문에 김정은이 절대 빠질수 없는 행사다.

First, Kim did not attend his grandfather's birthday celebration on April 15th.(called Taeyang day).

둘째,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협력부)의 간부에 의하면 4월 23일 중국의 의료전문가들이 전격 북한에 급파 되었다는 것이다. 지난해 1월 김정은이 중국방문때 김정은의 부인인 이설주가 시진핑주석에게 김정은의 건강문제에 대해 상의를 했고, 한약을 처방 해 준적이 있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 해준다.

Second, On April 23, the Chinese Communist Party's foreign contact officials said chinese medical experts were dispatched to North korea. By the way, when kim jong-un visited China in January of last year and met Xi Jinping, Kim's wife, Lee Seol-ju, mentioned Kim's health
and was advised by Xi Jinping.

셋째,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 88주년 행사에 불참했다. 이날은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국군의 날”과 같은 행사로서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반드시 참석하는 날인데, 북한의 최고 사령관인 김정은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북한의 어느 매체도 김정은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북한은 큰 행사를 마치고 나면 반드시 수령에 대한 존엄성을 부각시키는 선전을 한다. 하지만 북한 인민들에게 아직 김정은에 대한 특별한 선전을 직접 하지 않고 있다.

Third, on April 25th, Kim was absent from the 88th anniversary of "Chosun People's Revolutionary Army Foundation Day". This day is an important event like "Country Day" like any country, and the chief of military commander must attend. And after the big event, North Korea always advertises propaganda about Kim Jong-un through newspapers and broadcasts to the North Korean people, but this time, no North Korean media has published a special article about Kim Jong-un. It is unsual.


@2014년 첫 발목수술후 지팡이를 짚고 다니며 다리를 절고 다녔다.- (당시 몸무게는 90kg).

넷째, 김정은이 몇 년전에도 수술한 경험이 있었다. 김정은은 현재 36세인 젊은 나이인데 비해, 7년전 몸무게(90kg) 보다 45-50kg 증가한, 현재 140kg 정도의 무거운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만병에 노출되어 있다. 초고도 비만 상태인 김정은이의 몸은 “a factory of diseases"다.

@김정은의 현재 몸무게는 140kg, 과체중으로 온갖 질병을 몸에 지니고 있다.

Fourth, Kim appeared a few years ago with a cane with a limp after surgery. At that time, his weight was 90kg. Currently, Kim's weight is 135~140kg. Obese weight compared to the age of 36. Kim has been exposed to many diseases. Kim Jong-un's body is "a factory of diseases."

분명히 김정은에게 나쁜징조가 있지만 북한의 특정상 보도를 하지 않고, 숨기고 있다.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에 대한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모든 체널이 가동되고 있지만 여전히 북한은 속수무책이고, 북한과 친하다는 한국 문재인정권마저도 진실을 모르고 있거나 외면하고 있다. 김정은이 원산 휴양지에서 치료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

김일성(김정은의 할아버지)이 사망했을때도 30여시간이 지나 사망발표가 있었다.
김정일(김정은의 아버지)가 사망했을때는 50여시간이 지나서야 발표했다.

북한의 독재정권의 속성상 최고존엄에 대한 건강정보는 비밀에 속하며 보도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끝까지 비밀을 지키기에는 힘들 것이다. 아무리 평양을 봉쇄해도 하나 둘 불거져 나오는 진실에 대한 정보는 막을수 없을 것 같다. 어떤행태로 최고권력자가 국정을 다스리지 못할 정도의 건강이 악화되어 나라일을 하지 못하면 식물인간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런가운데 최근 문재인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중국의 어려움이 한국의 어려움이라고 중국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문재인은 역시 친중국파다. 전 통일부 장관(정세현)은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은 문재인의 대북행보에 고춧가루를 뿌리려한다.”는 음모론적 발언을 하여 파장이 일고 있다. 친북 친중인 문재인정권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The question is whether Kim Jong-un is dead or alive, neither of which has any evidence. only Kim's faceless message is reported. If an old photograph is proof that Kum Jong-un is alive, it is nonsense.

The corona virus pandemic made the world socially distant, and the people felt trapped in a house like a jail-free prison for safety and the freedom felt precious Scial distance.

After Kim Jong-un's death I hope the North Korean people will enjoy freedom.

코로나 바이러스 Pandemic으로 인해 세계가 사회적 거리를 두고, 국민들은 안전을 위해 창살없는 집안에 갇혀 통제를 받고보니 자유(freedom)로움이 귀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북한의 인민들이 자유를 잃은채 억압된 독재정권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것은 인류의 재앙이 아닐수 없다. 북한 독재자의 말로가 끝나는 순간 인민들은 억압과 탄압에서 자유를 맞이 할수 있을 것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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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