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정은과 추억놀이 또 재연?!"

Author
Janne Pak
Date
2020-03-06 17:03
(3-06-2020)      by: Janne Pak

[남.북 보건협력이란 명분아래 추경예산 퍼 줄지에
국민들 눈 부릅뜨고 지켜 봐야!“
돌변한 김정은이 돈 냄새 맡고, 친서보내 문재인 건강 걱정한다고??
소가 웃다가 기절할 일이다.]


@판문점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문.김 (6/31/ 2019년)./김정은은 죽지않으려고 판문점에 나왔는데 문재인은 왜 나왔을까!.


@지난 2018년 3월 5일 정의용 국가안보보좌관. 서훈 정보국장이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과 그들만의 추억을 만들고 있는 장면.

문재인과 김정은이 새로운 추억놀이를 재현하기 위한 음모를 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어 주의깊게 살펴봐야 한다. 지난 2일 김정은의 방사포(미사일)발사, 한국은 발사체라고 말하고 있음 이어서 3일 김여정 청와대를 향해 원색적인 맹비난“저능한 청와대”, 4일 김정은이 “문재인에게 친서 ”문재인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을 위해 응원하겠다.“을 보내는등 도대체 헷갈리는 행동을 하고 있다.

김정은이 문재인을 ‘삶은 소대가리‘라고 비난하고 있는것도 모자라 계속 험악한 비난을 한것과는 달리 돌연 한국민을 위로하는 친서를 청와대에 보낸것에 대해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많은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한국 현 정부(문재인)와 대화를 끊어 버리고 하루를 멀다하고 비난을 일삼던 김정은이 갑자기 천사표로 돌변한데 대해, 한국의 일부 전문가들은 김정은이 한국에 대해 대화의 신호라는 것은 건 너무 이른 판단이다. 항상 그랬듯이 명색이 한반도 전문가란는 인사들이 김정은에 대해 잘못 분석하는 바람에 남.북문제와 미.북문제는 꼬이고 말았다.

김정은이 3일 방사포 2발을 발사한데 대해서도 정세현(전통일부장관.민평통 수석부의장)이란자는 북한 대변인처럼 북한 편 들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정세현은 지난 4일 CBS시사자키에서 김정은이의 이러한 공격적행위에 대해 ‘청와대에 섭섭한 것이 많은 모양이다’고 말했다. 정세현은 김정은의 행위에 대해 비판을 하기 보다 오히려 청와대가 김정은에게 섭섭한 일을 많이 한 것처럼 말한다.

여태까지 문정권의 청와대는 한국 국민을 속이고 물밑으로 얼마나 많은 물자와 현금을 김정은 독재 일당에게 퍼주어 왔으면서도 이런말이 나오는가!

김정은에게 퍼주어도 역으로 뺨만 맞고 못된 욕설은 다 듣고 있는 문재인이 한국의 대통령이란게 통탄스럽다.

방사포 발사후 김여정(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청와대를 향해 대남비난 담화 “저능한 청와대의 사고방식,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다.”는 등 원색적인 맹비난을 퍼부어대는데도 불구하고 좌파 독재 문재인 정권은 벙어리가 되어있다. 이는 한국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자 김정은 독재정권의 무모한 행동이 아닐수 없다.

김정은의 다발적인 미사일발사 등 군사훈련은 자위적인 차원이고 한국의 방어적 차원의 한.미연합훈련은 자위적 차원이 아니라는건가! 논리적으로도 맞지않는 3대 독재정권의 파렴치한 행동이다.

김정은이 문재인을 손안에서 갖고 놀고 있다.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무슨 약점이 많이 잡혀 말 한마디 못하고 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경제적으로나 외교적으로 국제사회에 신뢰도가 높았던 한국이 갑자기 추락하여 김정은의 손 안에서 좌지우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매우 유감이자 불행한 일이다.

김정은은 분명 한국 국민들에게 굴욕적인 장난을 하고 있다. 병주고 약주면서, 냉.온탕을 오가며, 국민들을 헷갈리에 한다. 불과 2~3일 사이에 북한은 한국의 대통령이란자(문재인)을 향해 몹쓸 욕썰을 김여정을 통해 했고, 돌연 김정은은 방사포 2발을 쏘고도 태연한척 다음날은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생하는 국민에게 위로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문재인의 건강을 걱정한다는 친서를 날렸다. 감정의 굴곡이 심해도 분수가 있지 속전속결식의 것잡을수 없는 김정은의 감정 변화를 볼 때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리더가 하는 행동이라고 보기 힘들다.

특히 지난 4일은 박근혜 전대통령이 옥중서신을 보내 우파의 결집을 호소한 날이어서 주목된다. 김정은이 제일 싫어 하는 보수우파의 아이콘인 박근혜대통령의 메시지로 인해 보수우파가 결집하면 현 문재인 정권과 한국의 좌파 종북세력들이 거덜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김정은이 갑자기 태도를 바꿔 종북좌파 문재인에게 힘을 실어주기위한 전조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다.

종잡을수 없는 김정은의 행태를 보면서 제정신이 아닌 두 사람(문재인.김정은)이 앞으로 어떤 놀라운 음모를 꾸미고 있을지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문재인은 이미 김정은으로부터 ‘평화 쇼’의 대가를 다 지불했지 않았는가!

한반도에 해빙무드를 조성하면서 ‘봄이 왔다‘고 ’평화가 왔다‘고 국민을 속이고 북한의 기쁨조 연예인들을 초청해 그들만의 잔치를 치렀지 않았는가!

북풍 쇼로 한몫을 본 문재인이 가만히 있을리 없다. 코로나 바이러스19 사태로 세계가 요동치고 있는 틈을 타서 북한에 보건협력이란 명분아래 또한번의 김정은과의 만남과 획기적인 쇼를 재연할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국민혈세로 추경예산을 측정받아 국민을 위해 쓰지 않고 북한과 ‘보건협력‘이란 명분아래 또 얼마나 퍼 줄지에 야당과 국민들이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한다. 김정은이 돈에 맛들여 사탕 발림한 말 ’문재인의 건강을 걱정하고 국민들에게 응원한다‘는 가증스런 감언이설에 속지 말아야 한다.

한국의 4.15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이 김정은과 다시 추억놀이를 재연할수 있다.

이곳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는 대목은 문재인과 김정은은 비핵화에 대한 관심은 예전에도 없었거니와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단지 적화통일을 위해 틈만나면 둘만의 잔치를 계속할 것이라는게 지배적인 의견이다.

문재인은 한국 국민과 미국을 속이는 일은 더 이상 하지 말기를 바란다. 한.미 동맹강화가 비핵화 없는 남.북 가짜 ‘평화 쇼‘보다 먼저 라는걸 절실히 깨달아야 할 때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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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