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한국 여행금지제한국 특단조치"

Author
Janne Pak
Date
2020-02-29 20:49
(2-29-2020)   [긴급 속보]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이 29일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의 여행금지제한을 발표하고 있다.
Pence부통령, 질병예방통제국 소장,보건복지부장관등 관계자들과 함께(2-29-2020)

불과 이틀전 백악관이 한국에 대해 여행제한국 결정이 시기상조하고 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29일, 현지) 토요일 주말인데도 백악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백악관 브리핑 룸에는 Pence 부통령을 비롯, 백악관 코로나19 Task Force팀인 Alex Azar(미 보건복지부 장관), Robert Redfield(질병예방통제센터 소장)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중국에 대해 여행제한조치가 내려진데 이어 이란과 함께 오늘 이태리, 한국이 Travel Restrictions(여행금지제한국)으로 최고 단계인 4단계로 지정한다고 공표했다.
이로써 한국은 미국무성이 지난 26일 발표한 Travel restriction 3단계에 이어 최고단계(The highest level)인 4단계로 지목됐으므로 여행금지국과 무비자 입국금지가 시행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의 질문에 앞서, 불행하게도 워싱턴 주에서 코러나 바이러스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정부는 이를 잘 대처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불필요한 여론을 자극시키지 말것이며 정치인과 언론이 과하게 공포심을 유발하지 말 것을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민의 이익과 미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예외는 있을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본기자의 질문에 대해_(Q and A)



@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제니 박기자.

@ 기자회견에서 지명받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질문하고있는 제니 박기자(Janne Pak).(백악관 브리핑룸, (2-29-2020)

*질문(Question): (Janne Pak(제니 박기자):
Mr. President, thank you very much. Increasing of the coronavirus in Sourth Korea, are you worried about the U.S. troops in South Korea now? Do you consider that U.S. troops health?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은 지금 주한미군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미군의 건강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가요!)


@ 질문 지명후 제니 박기자로부터 질문받고, 답변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2-29-2020)

*답변(Answer): (President Trump(트럼프 대통령):
Well, We care very much for the troops. We're in constant touch with the troops.
We've been speaking to the General as you probably. Thirty-two thousands troops in South Korea. And that's all working out fine. And we're in touch--we were in touch with the authorities in South Korea, too.
(우리는 미군대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미군대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신도 알것입니다. 우리는 한.미연합사령관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3만 2천명의 미군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국의 당국과도 연락을 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민을 보호하기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린데 대해 동맹국이든 어떤 나라이든 예외일수 없다는 강한 결단력을 지켜 보면서, 한국의 대통령이란자(문재인)가 자국민의 생명이야 어떻게 되든 중국의 시진핑이 눈치 보느라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천지인 중국인 차단을 아직도 못하고 망설이고 있는데 대해 국민들에게 있을수 없는 죄를 범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려함과 동시에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일이다.

이미 70여개국이 한국인 입국자에 대해 격리와 항공기 운항을 금지 또는 회항을 시키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중국인을 차단하면 다른 나라들이 한국인을 차단할 우려가 있다고 최근 청와대에서 야당인사들과의 모임에서 말한데 대해 “이미 70여개국이 한국에 대해 차단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히 혼이 나갔던지 제정신이 아님이 틀림없다.

문재인은 왜 한국의 대통령이 되고자 했는가 그것이 알고 싶다.!
문재인은 대통령이 되어서 한국을 통째로 망하게 하려고 작정한 사람인가!
안보해체도 모자라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스란히 한국을 지구상에서 없애려고 하는가!

문재인에게 경고한다. 국제사회가 한국과 한국 국민을 함부로 여기고 국격을 밑바닥까지 끌어내리기 전에 즉각 권자에서 스스로 내려오기 바란다. 어차피 맞지 않는 옷을 계속 입고 있을수는 없을 것이라는걸 명심하기 바란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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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