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 여행제한국 시기상조!"

Author
Janne Pak
Date
2020-02-26 23:05
(2-26-2020) [live News] by: Janne Pak

[문재인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및 관계자 전원 사임하고 문재인은 즉각 사퇴하라.]



@트럼프 대통령과 펜스 부통령이  코로나 바이러스19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백악관브리핑 룸,2/27/2020)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27일 현지)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기자회견은 코로나 바이러스19에 관한 미국의 입장을 밝히면서 미국은 지금까지 코로나에 대한 대응을 잘해 왔으며 앞으로도 전문가등 안보팀과 심혈을 기울여 미국민의 건강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펜스 부통령과 5명의 국가안보팀으로 구성된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팀(질병예방센터장. 보건복지부 장관, 존스함킨스 감염 전문연구진, 비건 국무부 부장관등이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브리핑에 참석,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부 책임자로 펜스 부통령이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조기 대응을 잘 해온 정부 책임자들을 치하하면서 미국은 미국민을 위한 세계 최대의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하며 계속 추이를 모니터링하며 지켜 볼것이라고 말했다. 미 정부의 중국인 입국시 격리등 신속한 움직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대처능력과 공이 있었다는 것을 언론도 부정하지는 않는다.

한국에 대해서는 여행제한을 할수 있는 적기라고도 생각할수 있지만 시기상조 일뿐 더 지켜보면서 얼마든지 제한을 할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기증상과 유사한 것이므로 조심을 해야함을 강조하면서, 손씻기와 접촉에 유의해야 한다고 바이러스 감염을 피하는 일에 더욱 신경을 쓸 것을 설명했다.

미 국무부는 한국을 이미 여행제한경고 3단계를 올려놓고 있다. 이는 곧 영행제한은 시기 상조임을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오늘 브리핑에서 특정한 나라를 지명하고 싶지는 않지만, 하는 뉘앙스를 남기면서 한국에 대한 요주의 국가임을 내포하고 있는 것 같다.

한국의 코로나 확진자가 매일 증가하면서 미군까지 감염자가 나오는걸 지켜본 미국이 어떻게 한국을 평가하고 한국인 미국입국자들을 격리할지 예의주시하며 지켜봐야 할 것이다.

결국 한국의 대통령(문재인)이란자가 코로나 바이러스 원조국인 중국인 차단등 초기 대응을 잘못 함으로써 국민들을 위험에 처하게 만들었고 세계적으로 한국이란 나라를 저질국으로 만들어 버린 꼴이 됐다. 대통령을 잘못 뽑은 국민들의 자업자득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조기대응 능력과 문재인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문재인은 자국민(한국 국민)의 목숨은 안중에도 없다. 특히 국민의 올바른 소리도 듣지 않는다. 촛불켜서 자기를 치켜주는 좌파 국민들만 문재인이 말하는 국민이다.

문재인과 보건복지부 장관은 자국민보다 중국인을 먼저 생각하고, 시진핑 눈치만 볼 일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국민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사퇴하는 길이 국민을 살리는 길이고 나아가 국제사회가 대한민국을 함부로 업신여기지 않게 하는 유일한 길이 아닌가 생각 해 본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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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