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 핵보유국 인정 안해!"

Author
Janne Pak
Date
2020-02-18 17:12
(2-15-2020)         by:   Janne Pak

[대북 제재를 유지하지 않는다는 것은 핵보유국을 인정하는 것이다.
북핵 막으려고 제재 가하는데 제재 풀면 핵보유국 인정 꼴 된다!]



@Pompeo 국무장관이 독일 뮌헨 안보회의에서 북핵에 대응 국제사회가 대북제재압박에 동참 강조.

미국은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대북제재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Pompeo 국무장관이 1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뮌헨 안보회의“연설에서 밝혔다.

이로써 미국의 북한에 대한 핵보유국 인정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리면서, 미국은 북한에 대한 제재를 국제적, 전세계적으로 공조하며 유지해 나갈것이라는 것을 이날 참석한 나라들에 강력히 피력했다.

제재이완은 곧 핵보유국을 인정하는 의미를 가지면서, 한국의 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이 그토록 제재이완을 위해 김정은의 대변인 역할을 하면서 국제사회에 호소했던 헛된 욕망이 수포로 돌아가 버렸다.


@Esper 국방장관이 뮌헨 안보회의에서 북한이 불량국가라면 중국도 세계적인 위협국가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Esper 미 국방장관도 이날 안보회의 연설에서 미국의 국방전랸보고서를 통해 북한을 북량국가로 지적했음을 밝혔다. 중국에 이어 러시아도 ‘최대 도전 국가‘로 지정하고 나서면서 미국의 북한에 대한 올바른 분석과 판단을 하고 있다는 언론들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Pompeo 국무장관은 50,60년대를 한국과 북한을 비교해봐도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한국이 훨씬 우월함을 보이고 있고 우선 밤에 불빛이 환하게 밝혀진 한국과 암흑세계와 같은 어둠을 유지하고 있는 북한을 비교해 보면 자유국가가 얼마나 우월하다는 걸 금방 알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인권,경제,안전에서도 훨씬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북한에 대해 하루 속히 WMD(대량상살무기)를 버리고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어 북한주민의 밝은 미래와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이는 김정은이 협상테이블에 나와 핵무기를 포기하고 국제사회로 나온다면 미국은 안전하게 북한을 도울수 있다는 미국의 끊임없는 주장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다.

뮌헨 안보회의 폐막식에서 회의에 참석한 국가의 대표들은 자유를 위협하는 나라에 함께 대응하자는 결의문을 낭독 다짐했다.

Secretary of State Michael R. Pompeo met today with Japanese Foreign Minister Toshimitsu Motegi and Republic of Korea Foreign Minister Kang Kyung-wha in a trilateral meeting on the margins of the Munich Security Conference. Secretary Pompeo, Foreign Minister Kang, and Foreign Minister Motegi reaffirmed close cooperation on the DPRK and discussed a coordinated response to the coronavirus outbreak and other global security concerns. They als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the U.S.-ROK and U.S.-Japan Alliances to security and prosperity as a key part of the Indo-Pacific Strategy, adding further that trilateral cooperation is essential to ensuring stability and peace in the region.

[마이클 R. 폼페오 국무 장관은 오늘 뮌헨 안보회의 마진에 관한 3 자 회담에서 모 티지 토시 미츠 일본 외무부 장관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만났다. 폼페오 장관, 강 외무부 장관, 모테 기 외무 장관은 북한과의 긴밀한 협력을 재확인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 및 기타 글로벌 안보 문제에 대한 조율 된 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그들은 또한 인도-태평양 전략의 핵심 부분으로서 안보와 번영에 대한 한미 동맹과 한일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이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3 국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이 비핵화 협상 테이블에 나올것에 불투명한 가운데 미국은 언제라도 김정은이 마음먹고 협상테이블로 돌아온다면 협상할 용의가 있고 준비되어 있다고 밝히고 있다. 다만 미.북협상이 미국의 대선 정국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게 워싱턴 정가의 지배적인 입장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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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