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코로나 바이러스 어떻게 처리하나!"

Author
Janne Pak
Date
2020-02-14 15:32
(2-13-2020) [live 뉴스]

"Vulnerability of the North Korean people to a coronavirus outbreak."



@Morgan Ortagus 국무성 대변인.

The United States is deeply concerned about the vulnerability of the North Korean people to a coronavirus outbreak. We strongly support and encourage the work of U.S. and international aid and health organizations to counter and contain the spread of coronavirus in the DPRK. The United States is ready and prepared to expeditiously facilitate the approval of assistance from these organizations.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북한 사람들의 취약성에 대해"

"미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에 대한 북한 사람들의 취약성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북한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 억제하기 위해 미국 및 국제 원조 및 보건기국의 활동을 강력히 지지하고 장려합니다. 미국은 이러한 기구의 지원 승인을 신속하게 촉직할 준비가 되어 있고 준비되어 있다."고 Morgan Ortagus 국무성 대변인이 13일 발표했다.


@의료시스템이 취약한 북한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세계가 걱정하고 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진통을 껶고 있는 가운데 의료품이 취약한 북한에 대해 특히 지적하고 나온것에 대해 인도적인 차원에서 북한 인민들의 건강에 우려하는 바가 크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침묵하고 있는 북한 당국에 대해 의료문제와 사람들의 health문제에 관해서는 진솔한 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무성은 건강문제를 제외한 어떠한 인도적 지원에 대해서는 현재 제재문제가 UN에 진행중이므로 제재문제를 방해하지 않기위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최근 UN 이 북한 제재문제에 대해 미국무성에 의견을 타진했지만 북한의 제재는 북한 자초한일이다며,
북한 WMD를 개발하면서 많은 자금을 쏟아부으면서 북한사람들에 대한 생활고를 고려하지 않는데 대한 미국과 국제사회가 책임일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북한이 WMD개발을 중단하지 않는한 더 이상 국제사회에 손을 벌려서는 않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정리한것 같다. 북한이 미국등 국제사회에서 도움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는 북한 김정은에 달려있다.
결국 공은 여전히 북한에 넘어가 있다고 말할수 있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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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