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대통령 탄핵기각! 박근혜 대통령 마녀사냥 종말!"

Author
Janne Pak
Date
2020-02-07 22:31
(2-06-2020)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의 무죄! 박근혜 대통령의 무죄! 그것은 정치적 탄압 이었고
진실은 밝혀졌고 반드시 밝혀질 것이다.]


@ 트럼프 대통령이 East Room에서 연설도중 기자들과 초청된 관리들에게 워싱턴 포스트의 앞면 헤드라인을 보이고 있다. (백악관 East Room, 2-06-2020).

트럼프 대통령의 상원에서의 탄핵안 표결이 6일(현지시간) 기각되었다. 지난 4개월 반동안 미정가를 떠들썩하게 만든 대통령 탄핵이 트럼프 대통령의 무죄(no guilty)로 발표되면서 백악관과 미공화당의원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만 아직도 탄핵의 여운이 완전 말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백악관 East Room에서 초대된 귀인들과 기자들에게 탄핵기각에 대한 remark를 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2-06-2020)

트럼프 대통령은 6일 East Room에서 기자들과 가진 뉴스 Conference에서 “탄핵은 나라에 너무나 많은 짐을 안겨주는 행위이고 당과 당, 국민들의 분열을 조장하는 일이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라에 소모적인 행동을 다시는 원치않으며 그 길로 가야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탄핵기간동안 마음의 고충을 토로하며, 가짜탄핵에 대한 자신의 no guilty를 remark 하고잇는 트럼프 대통령.(2-06-2020)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중 ‘워싱턴 포스트 신문지’ 앞면 표지에 실린 헤드라인을 보여주면서“ 내가 본 유일한 표지 기사라며 그러나 모든 언론들의 논조가 같은 엉터리 기사로 인해 정치적인 탄압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이번 사기탄핵(phony impeachment),마녀사냥으로 인한 본인 가족들이 겪은 엄청난 고통에 대해 가족에게 미안하기 이를대 없다며 감성적인 표현으로 기자들의 마음을 샀다. 딸인 Ivanka 보좌관을 단상으로 불러 깊이 포옹하며, 멜라니아 여사에게도 감사의 포옹을 했다.


@전용기인 마린원을 타기전 백악관 기자들에게 마녀사냥, 사기탄핵에 종말을 고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2-07-2020)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7일, 현지) 노스켈로라이나를 방문하기 위해 전용기인 Marine One 헬리콥터를 타기 전 백악관 South Lawn에서 대기중인 기자들에게 다가와 들고나온 8포용지를 읽어 나갔다. 탄핵에서 해방된 트럼프 대통령은 여느때보다 편안하고 밝은 모습으로 기자들 앞에서 “방금 이 문서를 Nancy Pelosi(미 하원의장)그룹에서 가져왔다. 이문서는 D.C Circuit의 것이며 만장일치의 결정을 내린 것이다. 우리는 큰 승리를 했다. 몇분전에 나왔고 나는 이것을 헬리콥터안에서 읽겠다. 다른 가짜case도 있지만 우리는 모두 이겼다.”고 전했다.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South lawn, 2-07-2020)

또한 기자의 “대통령님 탄핵이 말소되기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Asked if his House impeachment should be expunged,)
Should be expunged, he(President Trump) said it should because it was a "hoax"
(그는 사기탄핵이므로 말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미국의 야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마녀사냥하여 탄핵을 시도 했지만 공화당은 이를 수용하지 못했다. 하지만 한국의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을 좌파 정권과 야합해서 마녀사냥을 해 감옥에 가두어 두고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못한다. “새 장에 갇혀서 날지 못하고 있는 새를 누가 자유롭게 할것인가!”

우크라이나 스켄들로 인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은 상원에서 부결함으로서 의회 업무방해죄에 대해 47(찬성): 53(반대)로 부결되었고, 권력납용에 대해서는 48(찬성): 52(반대)로 기각됨을 확인했다. 단지 공화당의 이탈표는 미트 롬니(공).상원의원) 한 사람뿐이다. 이는 롬니의 정치적인 신념일수 있다는 여론일 뿐 크게 문제삼지 않았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사기탄핵과 박근혜 대통령의 사기탄핵을 비교해 볼 때, 박대통령은 업무방해죄나 권력납용도 없고 뇌물죄 역시 전무후무하다.

가짜 대통령 문재인이 저질려논 탄핵의 사유는 국가안보해체를 비롯 국가전복죄(헌법파괴죄)등 무궁무궁한데도 야당(특히 자한당)의 무능력한 처세로 인해 작금의 한국호는 방향을 잃고 전복 직전에 있다. 문재인 개인의 이념적 사상으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해체하고 사회주의체제로 향하면, 지구상에 유일한 독재,공산주의자인 김정은에 나라를 덜렁 바칠 위기에 접해 있다. 망국적인 행위가 난무하고 있는 한국의 문재인 정권을 미국과 국제사회가 관여해야만 할 때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탄핵에 동조한 세력들은 하루속히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즉각 석방하라는 행동을 취해야 한다. 한.미동맹을 제일 중요시 했던 유일한 여성 대통령을 인권탄압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이야말로 모든 여성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짓 밟은 것과 같다. 특히 보수 우파의 기둥인 박근혜 대통령의 업적은 미국과 국제사회가 인정하고 있다. 정치적, 이념적인 행위는 여기서 끝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4개월 반동안 인내하며 지냈던 시간들에 비해 3년동안 감옥에서 침묵으로 투쟁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야말로 한국을 사랑하는 우파국민들과 올바른 사고를 가진 정치인들이라면 즉각 석방(Release Immediately)에 혼신을 기울여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탄핵정국을 휩쓸고 국민들을 요동시킨 언론의 무차별적인 가짜뉴스는 미국이나 한국이 다름없다는 걸 볼수 있지만, 적어도 미국은 양심은 살아있다는 나라라 느낄수 있다. 한국의 언론과 문재인 정권 그리고 법치는 실종되고 사망됐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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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