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비밀리에 아프가니스탄 깜짝 방문"

Author
Janne Pak
Date
2019-11-29 22:55
(11-29-2019) [News desk] by: Janne Pak

President Donald J. Trump visits troops at Bagram Airfield on Thursday, November 28, 2019, in Afghanistan, during a surprise visit to spend Thanksgiving with troops.
@ 트럼프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바그람(Bagram) 공군부대를 방문 장병들에게 연설하고 있다.(11-28-2019)

28일(현지) 미국의 대 명절인 THANKSGIVING(추수감사절)날 트럼프 대통령은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백악관 참모들과 기자들도 따돌린채 아프가니스탄을 전격 방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26일(화) 백악관을 떠나 플로리다, Ma-ra-rago에 도착, 추사감사절에 미군장병들을 위로하고 이들에게 용기를 주기위해 비밀리에 계획했던것이라 보인다.


@ 아프가니스탄의 바그람(Bagram) 공군기지에서 미군장병들과 함께 추수감사절 저녁식사를 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11-28-2019

33시간을 왕복비행을 할때까지 노출시키지 않은 것은 그만큼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의 바그람(Bagram) 군 공군기지에서 장병들을 위로하며, 장병들과 추수감사절의 음식인 칠면조를 함께 나누며 화기애해한 대화도 나눴다.


@ 깜짝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이 바그람(Bagram)  공군기지에서 장병들을 위로하며 연설하고 있다.

1천여명의 미군병사들앞에서 연설한 트럼프 대통령은 탈레반에 대해 확실한 메시지를 전하며 ISIS를 척결하고 평화를 위해서 여러분은 이 자리에서 수고하고 있다며 위로했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알리지 않는 깜짝 아프가니스탄 방문은 그만치 위험한 곳을 이동하기 때문에 사전에 정보를 흘리지 않는 것이 제 일순위라는걸 기자들에게 알게 했다. 추수감사절에도 쉬지않고 세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찬사를 보낸다.

미국민들은 가족중 누군가는 지금도 추수감사절에 같이하지 못하고 목숨을 아끼지 않고 임무에 충실하고 있는 미군들을 위해 군통수권자인 트럼프 대통령의 놀라운 행보에 대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반도가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는데도 작금의 한국 군통숙권자인 문재인이 역할을 다하고 있지 않은데 대해 한국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이 오늘도 미국의 추수감사절에 맞춰 방사포미사일을 또 쏘았는데도 대책이 없다. 한국의 군대는 과연 호흡을 하고 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을 뿐이다.


by: Janne Pak
(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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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