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國, 김정은 스포일은 그만!. 군사옵션도 가능”

Author
Janne Pak
Date
2019-11-20 12:44
(11-19-2019) by; Janne Pak

[美國의 한.미 연합공중군사훈련 연기 양보에도 불구하고 겁없이 달려드는 김정은의 행태에
미국이 노하고 있다. 비핵화는 커녕 적반하장인 김정은의 무모한 미국에 대한 도전의 마지막 종착역을
향하고 있다.]



@델핀 로렌지나 필리핀  국방장관과 Mark 에스펄 미국방장관이 기자회견을 하고있다.(11-19-2019) 마닐라,Philippine.

19일(현지시간) Mark Esper 미국방장관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기자들에게“ 미국은 외교적 뒷받침의 일환으로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연기한데 대해 김정은이 평가 절하하고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미국으로부터 얻어내기 위해 갖은 비방을 하고 있다. 미국은 오늘 밤이라도 군사적 행동을 할 태세가 되어있다.”라고 말했다.

미 국방장관의 이러한 발언은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미국이 계속 북한 김정은을 달래며 외교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한반도 안보를 위한 중요한 한.미 군사훈련을 양보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김정은이 교만하고 버릇없는 행동에 대해 경고를 하고 있다.

미 국무성의 한 관계자는 외교란 반드시 든든한 군사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온전하고 완전한 성과를 낼수있다고 말한다. 군사적 옵션이 없는 외교는 죽은거나 마찬가지며, 어느 바보가 군사적인 뒷받침없이 외교테이블에 편안히 나갈수 있느냐고 말한다.

미국의 선외교 후군사적옵션은 여전히 유효하다. 김정은을 스포일 하게 만든 한국의 문재인정권은 미국의 속마음을 파악해야만 한반도에 불어닥칠 perfect storm(완전한 폭풍)을 이겨낼수 있다.

겁 없는 김정은에게 당근보다 채칙이  필요할 날이 조만간 닥아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by; Janne Pak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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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