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美제재완화 기대마라! 美國, My Way 간다.“

Author
Janne Pak
Date
2019-11-08 17:12
(11-07-2019) [Live News] by: Janne Pak

https://www.youtube.com/watch?v=-XGkY5gAmY0&t=15s

* 위의 VOW  Chanel을 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ellyanne Conway(트럼프대통령 법률보좌, 공보수석)와 제니 박(백악관출입기자)의 Q and A.-  백악관영내에서 >

북한이 미.북회담을 하면서도 미사일과 방사포 발사를 하고 있는데 대해 미의회와 한반도 정책가 그리고 외신들의 반응은 부정적 견해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김정은에 대한 인내심이 곧 고갈되기 직전에 놓여있다.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인내심을 갖고 비핵화를 기대하고 있는데에 대한 확실한 행동을 보여야 할 때다.

김정은이 상황판단의 착오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향방을 이용해서 비핵화에 협상에 대한 gamble을 시도한다면, 잘못된 착각이 아닐수 없다.

본기자는 Kellyanne Conway(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법률자문관, 공보수석)과의 질의 응답에서 본기자(제니 박)의 질문에: “ 최근 북한의 방사포 발사와 계속되는 김정은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 무엇인가?”

(답변) Kellyanne:“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정책은 변함없다. 김정은이 뭔가를 잘못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는 제재를 계속할 것이며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해 인내를 갖고 우리의 목표를 추진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인내를 갖고 북한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의 인내가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겠다.

Kellyanne의 언급에서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안에 미국이 북한에 대해 새로운 계산법을 제출하라는 압박에 트럼프 대통령의 인내심에 한계를 건드린다면 북한에 대한 다음단계를 각오하라는 경고성이 포함되어 있어 주목되고 있다.

북한 김정은은 미국을 잘 알고 행동해야 할 때다. 경고망동 했다가는 한반도의 지도가 지구상에서 사라질까 걱정된다.

by: Janne Pak
(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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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