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의 ‘콰이도’를 찾아라!”

Author
Janne Pak
Date
2019-10-02 02:11
(9-30-2019)  [Special논단] by: Janne Pak



@지난 9월 24일 뉴욕,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

옛말에 사람이 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하든지 마음이 변하든지 하면 죽을때가 다 되었다고 한다. 지난 23일 뉴욕. 유엔총회에 참석한 문재인이 왼쪽가슴에 태극기 뱃지를 달고 나왔다. 외신기자들까지 놀랐을 만큼 한국 태극기 뱃지를 오랜만에 달고 나온 문재인을 본 외신기자들은 의아해 하면서 본 기자에게 문재인이 가슴에 단 뱃지가 뭐냐고 물었다. 자국의 수상이라면 당연히 달고 다녔어야 할 태극기 뱃지를 낯설만큼이나 신기해 하는 외신기자들의 눈초리가 예사롭지 않았다.

문재인은 그동안 태극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다. 한국의 대통령이란자가 자국의 태극기를 달고 해외를 나간적이 없다. 정상회담때도 어느나라 대표인지 알 수 없었다. 정체성 없는 한반도기로 온 국민과 국제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왔다. 문재인에게는 김정은과 북한 인공기만 있으면 만사형통이다. 문재인을 어느나라 대통령인지도 모르는 기자들이 많다. 아이덴이티가 없어 이상한 나라에서 온 이상한 사람으로 밖에 볼수 없다. ‘문재인 위원장’이라고 부르는 어느 나라 대변인도 있어 정정해 준 적도 있다. 김정은과 착각한 모양이다.

문재인은 국제사회를 다니면서 한국을 미개인의 나라 취급을 받게 했고 정권의 칼날을 휘두르며 인권유린을 하고 있다. 유일한 여성대통령을 감옥에 넣고 인권을 처참히 짓밟고 있다. 범죄사실로 수사를 받고있는 법무장관 조국이란자는 자기 부인이 몸이 아프다고 인륜적차원의 배려를 부탁하고 나선다. 소가 웃다 못해 기절할 노릇이다. 박근혜대통령이 2년 반동안 감옥에서 건강을 잃었고 몸이아파 병원치료도 뜻대로 못하게 방치해 놓은, 이것이야말로 반인륜적 행태가 아닌가! 무법천지인 나라에 범죄인이 법무장관 자리에 있다는 것은 세계의 웃음거리가 아닐수 없다.

한국은 망할 수밖에 없는 길로 가고 있다. 언론이 깨어나지 못하면 그대로 죽을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실음 실음 죽어가고 있다. 이대로 죽어갈수는 없다. 국민들이 깨어나서 진실이 무엇인지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 알아야 할때이다. 문재인정권의 계획된 사회주의로의 진입을 국민들이 막아야 할 때다.

문재인정권은 촛불로 찬탈한 권력이기에 촛불만이 문재인이 말하는 국민이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국민들의 진실과 정의의 목소리는 문재인에게는 국민이 아닌 적폐다. 성조기에 담긴 한.미동맹은 문재인에게는 눈에 가시인 셈이다. 국민이 원한다면 따라야 하겠다는 것은 그들만의 좌파 패거리들을 말한다. 그들이 말하는 정의는 종북 좌파간의 부정적인 반칙으로의 힘을 서로 점목시켜 정의라고 부르짖는 것 외에는 다른게 없다.

이번 제 74차 유엔 총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의미있는 주제로 연설을 했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절대 미국과 같이 가서는 안된다.“ 국제사회가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의 Press Conference에서도 베네수엘라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베네수엘라에서 온 여기자의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도와달라”는 질문을 받고,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는 지금 슬픔에 빠져있다. 미국이 반드시 도울 것이다. 걱정마라!”고 위로하면서 “15년전만해도 베네수엘라는 부유한 나라였다. 그런데 사회주의자를 지향하는 마두로정권이 완전히 국민들을 수령에 빠뜨리고 말았다. 지금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병원도 못가고 전기도 없고 먹을것이 없어 죽어가고 있다.”며 걱정스런 음성으로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마두로정권은 150만을 죽였고 지금도 진행중이다.“면서 미국은 반드시 베네수엘라를 도울 것이다고 선포했다. 폼페이오 장관도 같이 서 있었다.


@뉴욕,유엔본부에서 제니 박기자.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이 양자 회담을 가졌지만 별로 관심거리가 되지 않은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기조연설과 기자회견에서의 핵심을 분석해 볼 때, 미국은 사회주의로 가는 나라들에 대한 경고를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미국의 미래는 애국주의(Patriotism)로 가는 것이지 세계화주의(Globaltism), 또는 전체주의로 가지 않을 것이다.“ 고 확실한 메시지를 던지는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의 결귀는 작금의 문재인 정권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베네수엘라의 사회주의 독재자 마두로에 대한 마지막 notice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미국은 한국에서 베네수엘라의 콰이도같은 인물이 누구인가를 궁금해 하고 있다. 한국의 콰이도와 미국과 확실한 동맹으로 같이 갈수 있다면 절대로 한국은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자신이 얼마나 큰 과오를 범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일생일대의 과오를 자처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파괴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체제를 지향하는 김정은에로의 길을 선택한다면 일생일대의 엄청난 죄인이 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죄의 댓가는 국민이 심판할 것이며 국제사회가 곧 심판할 날이 분명히 올 것임이 틀림없다.

by: Janne Pak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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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