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문재인의 DNA는 트럼프와 상극!”(제니 박기자)

Author
Janne Pak
Date
2019-08-26 01:28
(8-24-2019)  [Special]    by: Janne Pak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폐기, 문재인정권 미국에 정면도전!”

[문재인의 DNA는 트럼프 대통령과 확연히 다르다.
애초부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파괴하고
사회주의를 꿈꿔온 문재인과 미합중국대통령인
트럼프와의 DNA는 상극일 수밖에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금)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프랑스를 향해 떠나기전 백악관 사우스롼에서 대기중인 마린-원 전용기 앞에서 백악관 출입기자들과 현안문제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본 기자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에 대한 질문을 했다.


@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인 마린-원 헬리콥터앞에서 기자들과 Q and A후 제니 박기자.(백악관 사우스롼).

질문:(제니 박기자): Mr. President, South Korea ended military intelligence agreement with Japan. Are you worried about that?
(대통령님, 한국이 일본과 군사정보협정을 종료했습니다. 걱정이 되신가요?)


@ 전용기 마린-원을 타기전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백악관 사우스롼)

답변:(Trump 대통령): Well, we're going to see what happens. And we'll see what happens with South Korea.
(글쎄요, 우리는 어떻게 되는지 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출마때부터 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외쳤고 지금도 그 약속을 지키고 있다. 그리고 위대한 미국(keep America great)을 건설하겠다고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다.

미국 국민들은 자국의 대통령이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원한다. 대통령은 국가를 보호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켜줘야 할 책무가 있다는걸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대통령은 국민에(of the people), 국민에 의한(by the people), 국민을 위한(for the people) 헌법적 가치를 중요시하면서 국민에 의해 선택된 리더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걸 알고 있다.

작금의 한국 좌파 문재인정권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파기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향하여 김정은체제를 추종하고 있다는 것이 국민들을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경제, 안보가 해체되고 끈끈했던 한.미동맹관계도 완전해체 되기 일촉즉발이다.

과격좌파(radical leftist)들이 판을 치고 좌파독재정권은 북한의 인공기만 꽂지 않았지 이미 북한에 남한을 바친것이나 다름없다.

좌파정권은 동맹국인 미국을 원수로 취급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에 대해 비판의 수가 도를 넘고 있다. 북한의 비핵화를 직접 당사자인 한국이 해결하기 위해 나서야 하는데도 먼산에 불보듯 하고 있다.

사흘이 멀다하고 미사일을 쏘아대는 북한 김정은에게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있고 북한 미사일을 발사체라고 읊으면서 고양이 앞에 쥐가 되어있다. 북한 김정은이 어떤 미사일을 발사했는지도 몰라 방어는커녕 소총도 쏠수 없는 신세가 되어있다.

국군 통수권자인 문재인이 트럼프 대통령만큼이나 한다면 그래도 대통령으로서 책무를 다한다고 볼수 있겠지만, 국가의 이익은 안중에도 없고 자국 국민들이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는데도 핵무기로 민족을 말살하고, 세계를 위협하는 김정은에게는 국민의 혈세를 마구 퍼주며 선심을 쓰고 있다. 마치 ‘부모가 제 자식은 굶기면서 남의집 식구에게 정성를 바쳐 헌신하는 모습과 다를바 없다. 대통령의 도리를 하지 못한자가 감히 국민을 다스리는 대통령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재선에 당선될수 있는 확실한 것은, 미국민들이 America first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동맹국이라 할지라도 미국이 손해 볼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미국은 더 이상 국민 혈세가 들어가는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국제경찰 노릇을 하긴 하지만 댓가를 받겠다는 것이다. 동맹국들에 대한 안보를 위한 방어 비용도 확실히 짚고 넘어가겠다는 것이다. 한.미 합동군사훈련도 돈이 들어간다고 하지말자는 것도 트럼프 대통령의 손익계산을 하는것에 대해 미국민들이 철저히 감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위 공짜는 없다는 것이다.(nothing to free).

북한문제에 대해서는 미국 국민들에 대해 위협만 되지 않으면 김정은이 무엇을 해도 상관없다는 처사다. 장거리 탄도미사일과 핵무기로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데, 구태여 미국이 나서서 불씨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김정은이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은 한국의 문재인의 몫이지 트럼프 대통령이 상관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미국민들이 자국 대통령을 선택할 때 미국의 이익과 국민들의 삶과 질 그리고 안전(Security)등을 우선으로 보는 것이지 국민혈세를 지출해서 동맹국들의 안전을 누가 잘 지켜주는가 하는 대통령에게는 별 관심이 없다.


@ 전용기인 마린-원에서 내려 사우스롼을 걷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백악관 사우스롼)

최근 북한이 9번째 미사일을 발사하는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대수롭게 여기고 있다. 한국에 대해 방위비증액요구를 하는 것도 미국민들의 점수를 따는 조건이 될수 있다는 것을 트럼프 대통령은 잘 인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가이자 전략에도 능수능란하다. 상대에게 절대 마음을 보이지 않게 하는 특유의 기질을 갖고 있다.

약삭 빠른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틈새를 잘 활용하기 위해 편지로서 일단 안심을 시켜놓고, 문재인정권을 향해 미사일 세례를 퍼 붇고 있는것에 대해 미국의 안보.정보분석가들은 이중적인 김정은의 행태를 예리하게 관찰하며 지켜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관계를 친하다고 말하는것과, 김정은이 미사일 발사를 UN 안보리 위반(violation)이라고 하지 않는 이유도 고도의 전략적인 제스쳐 일 뿐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판문점에서 약속한 실무협상을 재개하지 않는것과 9번째 미사일 발사를 통해 인내의 한계가 있음을 비췄다. “김정은과 좋은 관계다. 우리는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항상 바뀔수도 있다.”고 말끝을 맺었다. 결국 김정은이 하는 것을 지켜본후 미국의 결단을 내릴수도 있다는 것임을 내포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이 마냥 김정은의 행태에 대해 방관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파기에 주권국가의 권리라고 주장하며 중국이 한국의 손을 들어준데 대해 한국의 안보를 위해 방어용 사드배치도 한국의 주권국가의 권리인데 중국이 간섭하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닌가 분명히 해야 될 것 같다.

백악관과 국무성 그리고 국방성. 국회등 정책전문가들은 일제히 지소미아(GSOMIA) 파기에 대한 한국의 일방적인 행동에 대해 불쾌감을 나타내며, 우려하고 있다. 지소미아 파기는 비단 미국과의 동맹관계 연속성에 대한 반기일뿐 아니라 세계의 안보협력에 대한 정보공유임을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문재인정권의 지소미아 파기는 동맹국들에 대한 정면 도전임을 알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경고를 심히 세겨들어야 할 것 같다.

by: Janne Pak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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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