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정은, 트럼프 대통령에겐 손편지, 문재인은 폐기처분!” (제니 박, 백악관 출입기자)

Author
Janne Pak
Date
2019-08-19 18:54
(8-17-2019) (단독)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에겐 편지공세, 문재인에겐 미사일 퍼붇는 김정은의 심보는 무엇일까! 사흘을 멀다하고 미사일을 쏘아대는 김정은이 미합중국 대통령인 트럼프 한테는 꼼짝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Fox 뉴스 캡쳐: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제니 박기자에게 질문권을 주고있는 트럼프 대통령 Q and A가 시작되고 있다. (8-09-2019)

지난 9일 트럼프 대통령은 Bedminster, NJ로 휴가를 떠나면서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출입기자들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본 기자의 한.일 군사정보협정과 북한문제에 관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질문한 내용과 Trump대통령의 답변이다.


@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출입기자들과 질의 응답중 - 제니 박기자의 질문을 받고있는 트럼프 대통령.(8-09-2019).

Q: (제니 박기자): Mr. President, do you want to expand South Korea and Japan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GSOMIA)? Will you support them?
(대통령님 한국과 일본의 군사정보협정 연장을 원하고 있는가! 그리고 지원할 것인가!)


@ 트럼프 대통령이 제니 박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백악관 사우스롼, 8-09-2019).

A: (THE PRESIDENT 트럼프): Well, I hope that South Korea and I hope that Japan start getting along with each other. You know, they’re supposed to be allies. And it puts us in a very difficult position. South Korea and Japan are fighting all the time. They’ve got to get along because it puts us in a very bad position.
(글쎄요, 저는 한국과 일본이 서로 잘 지내길 원한다. 알다시피, 그들은 동맹국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들이 우리를 매우 난처하게 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항상 싸운다. 그것들은 우리를 아주 곤란한 입장에 놓이게 한다.)

With that being said, I got a very beautiful letter from Kim Jong-Un yesterday. It was delivered — hand-delivered from —
(그건그렇고, 어제 김정은으로부터 직접쓴 아주 아름다운 손편지를 받았다.)

** 아래 VOW  yutube  클릭,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8mxGBnwJKbc

Q: (제니 박기자): What did it say? (편지에 뭐라고 했는가?)

A: (THE PRESIDENT 트럼프): It was a very positive letter. (매우 긍정적인 편지였다.)

Q: (제니 박기자): What did it say? (내용을 알려주세요!)

A: (THE PRESIDENT 트럼프): I’d love to give it to you. I really would. Maybe — maybe sometime I will. (당신에게 내용을 알려주고 싶다. 정말 그렇다. 아마도 언젠가 알려 줄 것이다.)

Q: (제니 박기자): Kim Jong-Un mention of a next meeting and a summit talk?
(김정은이 다음 정상회담에 대해 언급했는가?)

A: (THE PRESIDENT 트럼프): I think we’ll have another meeting. He really wrote a beautiful, three-page — I mean, right from top to bottom — a really beautiful letter. And maybe I’ll release the results of the letter, but it was a very positive letter. (우리는 또다른 회담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김정은은 정말 아름다운 3페이지짜리 손편지를 썼다. 편지의 결론을 공개할수 있지만 매우 긍정적인 편지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일 군사정보협정(GSOMIA)에 관한 미국의 직접적인 입장은 회피하면서 한국과 일본은 항상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과 일본이 잘 지내야만 3국(한.미.일) 동맹관계가 원만하다는 뼈대있는 언급이다.

문재인 정권이 미.일관계를 하나하나 청산해 나가고 있는데 대한 미국의 불만이 영역히 보이는 대목이 많다. 문재인은 김정은의 각본대로 한.미동맹을 해체하는 작업을 이미 하고있고 일본과도 경제.안보 파탄으로 불씨를 당기고 있다.

또한 김정은이 편지내용에서 미사일을 발사한 이유에 대한 설명도 담겨있었는데 김정은은 한.미 군사훈련이 계속되서 화가 나서 미사일을 발사 했다고 언급됐다.

백악관의 한 고위관리는 ‘비핵화의 약속’은 김정은이 해놓고 아직 지키지 않은 것은 누구냐며?? 이는 적반하장이라고 말한다.

김정은은 분명 트럼프 대통령을 무서워하고 있다. 지난 6월 30일 트럼프 대통령이 판문점을 방문한다고 트윗을 날린후 곧바로 김정은은 판문점에서 만날 것을 허락했다.

김정은은 정녕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뚫고 있었던 것이다. 군사적,경제적으로 최강국인 미국의 비위를 함부로 건드렸다가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을 감지했을 것이다.

하지만 김정은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편지를 남발하고 정작 “우리민족끼리”라고 외치던 한국을 향하여 미사일을 연일(사흘에 한번꼴) 발사하고 있는 진위가 무엇인지 그것이 알고싶다.

무능력, 무지한 한국의 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을 김정은은 지난 2년여동안 실컷 이용해 먹고 이제 폐기처분해야 할 단계인지도 모른다.

애초부터 ‘북한의 비핵화‘란 없다. 문재인 좌파정권이 만들어낸 속임수 단어 일 뿐이다. 워싱턴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려와 김정은이 진정성있는 비핵화를 한다고 말을 전한것도 문재인 정권의 안보담당, 국정원장이 아닌가!

이를 어찌할꼬?? 2년여동안 김정은의 꾀에 속아 넘어가지 않은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이 비핵화를 앞세워 운전대를 잡은뒤 남.북관계를 앞당겨 사회주의체제로 가고 있다는 걸 알아차렸다. 이제 문재인이 홀로 운전석을 지킬 필요도 없어졌다.

김정은이 갑작스레 문재인을 따돌리고 직접 트럼프 대통령과 deal를 하겠다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문재인의 진정성에 의심을 하기 시작, 중재자 역할 없이 직접 김정은과 상대해 보면서 핵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심사다.

미국의 고도의 전략(highpertatical strategic)을 김정은이 알 리가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의 서신에 감동해 마냥 추켜세우며, 미사일 발사에도 아무 반응을 주지 않는 이유를 김정은은 모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이 두 문제아(문재인과 김정은)들이 미국을 속이고 있었다는 것도 파악하고 있다. 문재인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 노릇을 시도했지만 잘 먹혀들지 않자 김정은이 미국과 직접 deal하려고 나선것도 알고 있다. 다만 김정은의 마각이 늦게 드러났을 뿐이다.

북한에 폐기처분 당한 문재인은 일본과의 수출규제문제와 군사정보협정(GSOMIA) 이슈를 들고나와 좌파세력들의 지지를 받으려고 몸부림 치고 있다. 문재인은 국가이익을 모른다. 국가안보를 해체한 지도 오래다. 오직 다음 선거에 눈이멀어 국민이야 죽든지 살든지 관심없다. 동맹국과의 간극은 멀어질대로 멀어졌다.

북한 김정은에 폐기처분당한 문재인은 더 이상 국가를 이끌어나갈 군통수권자의 자격을 상실했다. 하루빨리 문재인은 권좌에서 스스로 내려 와야한다. 이것이 동맹국들의 소원이며 생사 귀로에 서있는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by: Janne Pak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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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