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심층취재] “외신들도 감동하는 우리공화당의 ‘진실투쟁’”

Author
Janne Pak
Date
2019-08-11 21:47
(8-10-2019) [특집:심층취재]-    by:  Janne Pak

 

@ 지난 6월 29일 트럼프 대통령 방한시 수행기자단과의 간담회(인터뷰)를 위해 백악관기자실(Press center)로 초대된
조원진(우리공화당 공동대표)와 박태우 상근최고위원/전략본부장(우리공화당).중앙에는 본 기자(제니 박)이 함께 사진촬영.>

최근 서울시가 전담수사팀을 꾸려 광화문광장에서 합법적인 집회를 하고 있는 우리공화당을 타깃하면서 보수우파죽이기에 나선 문재인정권에 대한 외신들의 불신의 시각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좌파 독재정권, 한.미동맹 파괴자 북한 비핵화 과정에서 노골적으로 북한편만 들고있는 문재인이 이미 외신기자들의 눈에는 북한 추종정권으로 낙인찍혔다. 국민들의 진실된 목소리를 무시하고 무례한 정권연장의 야욕으로 작금의 대한민국은 손을 쓸수없이 붉은 악마의 세력집단에 의해 힘없이 쓰려져 가고 있다.

본 기자는 한국에 대한 현 상황과 문재인 좌파정권의 독주를 외신들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가에 대해 다각적인 접촉으로 심층취재 인터뷰를 해 보았다.

Q: (제니 박 기자): 문재인 정권의 정당탄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 (Fox News 기자): 정당은 입법기관입니다. 공권력이 정당을 탄압하고 lawmaker(입법자)를 탄압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원칙에 어긋난다. 미국에도 정당이 합법적으로 정부에 대해 항의하고 투쟁하는 것을 법이 허용하고 있다. 특히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함으로 정권의 결정자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간다면 이를 바로 잡아줄 의무가 있다.

Q: 문재인은 사실상 전 박근혜 대통령을 촛불로 탄핵시켜 잡은 정권이고, 그의 임기는 이미 소멸되었다. 문재인은 대통령취임식을 국민앞에서 선서하면서 정식 대통령취임식을 국민이 공식적으로 환영해 주는 공식행사를 하지 않았다.
A: 알다시피 미국은 대통령취임식때 성경위에 손을 얹고 헌법을 지킬 것을 국군통수권자가 약속한다. 이런 절차가 없었다면 사실상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법을 어기는 일이 있어도 국민들이 아무런 대항도 하지 못한다.

Q: 그래서 작금의 국방안보 무장해제, 적과의 동침(김정은과의 밀담, 국민혈세로 퍼주기등) 헌법을 지키지 않는 영혼없는 행동을 하면서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도 않고 있다.
A: 국민에 의해서 뽑힌 대통령이라면 국민이 다시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야 할 권리가 있다.

Q: 국민에 의해 대통령을 파면할 권리도 있다고 보십니까!
A: 국민이 주권행사를 하는 나라가 맞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죄가 없는데도 헌법을 지킬 의지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파면시켰다. 이런잣대로 본다면 문재인은 대한민국 군형법 (14조, 38조, 39조)에 따라 여적죄로 군통수권자 자리에서 즉각 내려오도록 해야하며 그렇지않으면 체포해야 된다.

문재인을 파면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에 입각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은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

본 기자는 다각도(6개 언론사)에 한국의 실상문제를 놓고 외신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Q: (제니 박 기자): 서울시와 문재인 정권이 선량한 국민들과 합법적 집회를 하는 정당을 불법행위로 탄압하고 있는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 (CBS 기자): 미국의 헌법에 집회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있듯 한국도 그렇게 본다. 헌법에 의한 국민의 기본권리를 억압하거나 박탈하면 그 자체가 위법행위이다. 한국의 현 대통령은 리더십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Q: (제니 박 기자): 국회 의원이 정당활동을 하는 것을 공권력을 동원해 불법행위로 간주하는 현 문재인정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 (Daily Mail 기자): 공권력을 동원하는 것은 정부에 폭력행위를 자행하는 집회를 막기위해서라고 보는데 비폭력 으로 국민들의 알권리를위해 합법적인 활동으로 하는 집회나 시위에 대해 공권력이 투입 과격한 행동을 비무장된 국민들에게 행하면, 그것은 정권수장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Q: (제니 박 기자): 2년 여동안 좌파정권에 대항하여 진실투쟁을 하고 있는 ‘우리공화당’이 매주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서울역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혹시 본적이 있나요!


A: (The Hill 기자): 네, 저도 한국에 있을대 잠시 태극기집회를 지켜봤는데 굉장하더군요.

Q: 그러면 한국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겠군요, 우리공화당의 조원진대표를 혹시 보셨나요? 진실과 정의를 위해서 몸을 아끼지 않고 투쟁하고 있습니다.
A: 더 힐(The Hill)은 미국회의사당의 정론지입니다. 한국은 지금 이념적 싸움을 하고 있는 것 같군요 우파보수와 leftist(좌파)와의 갈등 그리고 문재인 정권의 독주를 철저히 막지 못한 야당도 책임이 있습니다. 미국은 대통령의 독주를 막기위해 끊임없이 야당이 감시하며 바로 잡고 있습니다. 야당이 야당다운일을 해 내지 못하면 국민들이 힘이 듭니다. 견제 세력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 같군요.

Q: 잘 보셨습니다. 야당이 제구실을 못하니 문재인이 제멋대로 나라를 운영하고 있고, 김정은에게 휘둘리며 국가안보, 경제, 한.미동맹, 그리고 일본과의 관계도 다 파탄나고 있지요. 그러나 희망이 보이는곳이 있다면 바로 우리공화당의 강력한 한.미동맹복구와 사회주의 반대 진실.정의에 대한 투쟁정신입니다. 조원진의원(우리공화당 대표)를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A: 네, 대단한 용기를 가진 국회의원이 있다는 것은 자랑할만한 일입니다. 아마 베네수엘라의 과이도가 오버랩 되어 지는군요.(laugh..)

Q: (제니 박 기자): 한국언론에서 태극기집회를 보도하는 것을 보셨나요?


A: (CNN 기자): 그러고 보니 별로 본게 없군요. 그렇잖아도 궁금했는데 왜 한국언론이 태극기집회를 보도하지 않는가요!

Q: 2년여동안 현 문재인정권의 거짓과 잔인성을 밝히기 위해 민초들이 아스팔트위에서 부르짖는 목소리는 진실이자 정의이며. 국민들의 뼈아픈 현실에 대한 몸부림입니다. 그런데 이런 진실을 언론이 보도하여 화면에 노출되면 전세계가 문재인정권에 대한 야만적 행위를 규탄 할 것이 두려운 때문이죠. 문정권은 진실을 감추기 위해 언론들을 장악 정권의 시녀노릇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작금의 한국언론은 정권의 하수인 외에는 사실(fact)적 표현의 자유를 상실해 버린지가 오래됩니다.
A: 네, 그렇군요,, 혹시 북한과 같은 나라는 아니겠지요(laugh..!)

Q: (제니 박 기자): Bloomberg(블룸버그)통신이 지난해 ‘문재인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고 언급한데 대해 정말 급소를 지적한 것 같는데 한국의 현재 상황를 어떻게 진단해 볼수 있나요.


A: (Bloomberg 기자): 네, 지난해 문재인이 UN총회때 뉴욕에 왔을 때 Fox뉴스와 인터뷰에서 앵커가 한국언론의 자유에 대해 질문을 했지요! 당시 문재인은 한국에 언론자유는 아무이상이 없다고 했지만, 이상이 있는 것 같군요. 김정은이의 수석대변인 같은 행동을 하고 다닌 것은 온세계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국제사회가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다같이 힘을모아 제재(sanction)를 하고 있는데도 특히 문재인만 돌아다니면서 김정은 구원작전을 하고 다니지 않았나요! 지금도 김정은은 미사일쏘아대고 문재인은 침묵지키며 있지 않나요!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Bedminster에서 휴식을 취하는중 사회주의자와 과격한 좌파들(radical left)은 미국을 불건전한 사회로 만들어가기 위해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다고 트윗을 날렸다. 또한 베네수엘라에 미국이 관여하는 것은 바로 잘못된 신념을 가진 리더가 국가를 운영하면 비극이 초래된다고 언급했다.

문재인이 미국과의 동맹관계와 최근 한.일관계등 최악의 사태에 한국을 도울수 있는 모든 동맹들과의 관계를 파괴하고 청산하는 이유는 곧 하나, 김정은의 계략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 한.미동맹만이 살길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주장하고있는 우리공화당의 애국심과 동맹심에 외신기자들과 함께 깊이 찬사를 보낼뿐이다.

*(인터뷰한 기자들의 이름 명시를 원치않기 때문에 언론사명만 남겼음.)


by: Janne Pak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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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